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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서울집 못사지만 더더욱 못산다는거랑

물가가 올라서 7일에 치킨 4번 시켜먹는거 2번시키는거 빼곤

못느끼겠습니다.

물론 주위에 사업하거나 작은 상가 운영하는 친구들 지인들은 우는 소리랑 한숨밖에 안들리지만..

저는 그저 45에 퇴직하여 뭐해먹고 살아야할지 이 고민밖에 없네요

결혼 생각은 읍고 집도 그냥 투룸이면 충분하고 5년 일해서 겨우 3000모았는데 15년 일해서 2억은 모을까요??ㅋㅋ

바라는게 있다면 이 직종이 좀 대우를 받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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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다들 학자금 어떻게 갚으시나요? 학자금 생각하면 언제쯤 결혼자금 모을 수 있을지..아 물론 집산다는 건 포기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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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부모님덕에 학자금 없이 졸업했네요 다만 제 코가 석자인지라 용돈을 매달 드리기가 힘들엉: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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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외주로 들어오는돈 꼴아박고 있습니다.... 그래도 멀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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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후의 삶에 대한 고민을 하는 건 어느 직종이나 마찬가지더라구요. 시드머니를 얼마나 빨리 모을 수 있는가 하는 문제가 중요한 거 같아요. 3000정도 있으시면 재테크 공부 하시고 투자 경험을 쌓아가시면 좋을 거 같아요. 일찍 시작할수록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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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학과라 재무관리때 배운 포트폴리오 투자가 기억나긴 한디 마땅히 투자할 곳이 없네요 총알도 부족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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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미국 주식 etf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개별 종목 보다는 확실히 나은 거 같아요. 저 같은 경우는 작년에 기술주 투자해서 운 좋아서 많이 먹은 적도 있는데 그만큼 또 잃더라구요. 소액이라도 꾸준히 관심을 갖고 시장 동향을 잘 살필 수 있어야 기회를 잡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언제 올지 모르는 기회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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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생활없고 연애를 안하니 월세 적금 넣고 나면 돈이 꽤 많이 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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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에 4번드시다 2번드시는거면;; 한편으로 잘된거네요;;
계속 그렇게 드시면 건강다 잃어요.. 저도좀 잃었고 주변에 심각하게 안좋아진 사람도있어서요.
콜레스테롤 요산수치 올라가고 간도 안좋아지고.. 주 1회로 줄여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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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세까진 버틸수있구여? 그전에 경기가 하도 안좋아서 40도 간당간당한데. 게다 몇일후인 내년 세금인상 엄청되서 돈 쪼들림체감이 확 느껴지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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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저연봉 월급쟁이들은 정권이 바껴도 크게 체감은 안되는게 정상이죠. 월급쟁이 중에서도 연봉 5-6000정도는 되야 체감이 되죠. ㅈ소기업이 대부분인 cg업계에서는 세율이 워낙 낮죠. 그런데 내년엔 월급 200대에서도 세금이 오르네요. 나원참.... 내년엔 4대보험료도 오르는데도 아는 사람 없을겁니다. ㅋㅋㅋㅋ

아마 사업하거나 장사하시는 분들은 바로 체감 올겁니다. 얼마나 지금 경기가 나쁘고 세금이 올랐는지....하긴.... cg업계가 아직도 포괄임금제인줄 아는데, 세금 관련해서 찾아나 봤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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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니 진보니, 굳이 까거나 지지할 생각은 없지만, 현실적으로 지금 회사 월급 밀리고 인원감축 하는 것만 봐도 얼마나 경제가 침체되어 있는지 체감이 될텐데 왜 모르쇠로 일관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맨날 월급 적으니 올려달라고 아우성 치면서, 세금이 얼마나 오르는지 신경을 안 쓰는 것 보면 답이 없습니다.

실제로 대기업도 성과금 줄이고, 연봉 인상률 줄이고, 공채도 줄일 정도로 향후 경기에 비관적인데....맨날 야근하며 모니터 앞에서 찌들어서 그런건지 모르지만, 현실에 너무 무관심 한 것 같습니다.

대기업 직원도 요즘 부업하려고 하는 와중인데, 이 업계 종사자들은 왜 그런 것도 안하고 연봉 인상만 바라보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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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업을 하기엔 시간적 여유가 없으니 문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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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일없는 라이터 현실을 잘 모르시네요 문재인 비난하는 니같은 병진들 좀 정신좀 차렸으면 좋겠네요 어디가나 현실인지 못하는 개돼지들이 있으니 사회가 안바뀌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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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문재인 싫어하지만 여기서 개돼지라면서 무차별적인 비난은 하지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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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그네 부동산폭등 시켯고고

그로인해 물가상승

그렇다고 경제를 살렸나?

다 말아드셨지

왜 먄날 당하고도 좌파탓하며

 친일매국당에 좋은일이나 하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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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은 치매걸렸냐. 레파토리가 똑같냐? 팩트 들이밀어줘도 못알아먹으니 문씨 빨고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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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돈많은 애들 세금 많이 걷어들이자는거야. 오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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