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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했으니 프로긴 하지만 프로라하긴 좀 힘들죠?

메이저 회사가 아닌 평범한 회사에 들어갔을 때

보통 인턴은 어느정도의 실력인가요

원하는 인턴의 실력이 아닌 본인이 느끼기에 평균적인 실력을 알려주세요

1 학생같다...

2 오전이면 다 하겠지 했는데  반 정도함

3 어떻게 들어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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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점은 다들 비슷한데 1주-1개월-3개월 -6개월 시간이 지나면서 차이가 나기시작

점점 시간이 지나가고 예시한 1,2,3번에 해당되는 부류도 있고 그렇지 않은 부류도 있고 

뭐 다들 시간이 지나면 각자의 선택지로 가게됨~

대부분 회사들이 신입한테 딱히 큰기대를 하지는 않음 경력자의 10~30프로정도 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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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물보면..경력자들도 학생수준 많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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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상... 많아 봤자 10명중 3명 미만 정도..그 3명도 굳이 비교하자면 "아주 잘하는 학생"과 비슷한 정도라고 하면 말이 되려나.

회사가 학생수준 경력자한테 경력대우해주면서 월급줄만큼 호락호락한 곳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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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일하는  동료니깐  잘  이끌어서 같이 일해야죠.

이기심은 주의를  해야겠지만  경력이든 아니든  같이 일하는 동료를

배타적으로만 대하면 같이 일하기 힘들꺼 같습니다.

 

경력들도  신입때 누군가의 도움을 받아서 성장했을 것이구요.

다만 자기 이익만 추구하는 이기심은 안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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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당시 신입이었던 경력들은 적어도 지금 신입들같진 않았겠죠 
그러니 하나라도 더 배워서 살아남은 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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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100%는 아니겠지만, 경험상 신입탓을 많이할수록 , 회사수준이 별로인 경우가 많은듯. 만만한 신입탓을 돌려야 맘들이 편한 경력자도 많고, 신입탓 할거면 애초에 검증을 철저히 잘하고 뽑던가, 그게 아니면 잘할수 있도록 성장에 도움을 주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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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신입이 뭐 틀렸다고
바로 뒤에서 팔짱끼고 2시간동안 모니터 쳐다보던 선임이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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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상 신입 뽑는경우, 종류가 두가지로 나뉘는듯. 진짜로 신입을 뽑아서 잘 가르켜서 써먹는 회사랑, 신입 가르칠 여건도 안되는데 경력 갖다가 쓸 돈은 없어서 "슈퍼 신입"을 원하면서 뽑는 회사. 이런경우 경력만큼 못한다고 가자마자 욕먹고 우울해 하는 신입들 많이 봄.  개 ㅄ같은 회사들임. 내용 들어보면 정말 뭣도 안되는걸로 갈구더라 지들도 기본 없는건 매한가지면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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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런회사 들어가면 실력은 진짜 오르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버티기가 더 힘들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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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회사 특

팀장이 리더쉽 없고 스케줄 쪼기만 할 줄 암. 그리고 지는 가끔 1시간 일찍 퇴근함.

개인작업자로서 능력은 있을지라도 팀장은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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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챙이적 생각해서 잘 가르켜서 써먹어야지

처음부터 개구리인줄알고 꼰대짓 하는 놈들 많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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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으로 입사해 이제 1년된 막내사원인데 제가 잘 하고 있는지 의문.. 작은 회사에 혼자 사원이라 주변에 비교해 볼 사람도 없고...ㄱ-... 실장님도 말씀을 잘 안하시니까 복장 터져하시는건지 어쩐건지도 모르겠슴.. 매 플젝때마다 제 허접한 실력으로 한계에 부딪히며 스스로 속터지는데 날 보는 울 실장님은 말안해도 오죽하실까..^^....하는 생각뿐ㅋㅋㅠㅠ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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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회사가 단점도 있겠지만 반대로 재능을 밠휘하면 쉽게 인정받습니다.

성장에 대한 두려움은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경력자다  자기계발 안하고  도태되는 경우가 부지기수입니다.

겸손하게 행동하시데 스스로에 대한 자존감을 잃으셔서는 안되고요.

선후배이전에 전장에서 서로의 등을 막아줄수  잏는 동료가 되야지라는 마음으로  노력하세요.

결국은 꾸준하게 공부하는 아티스트가  성장하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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