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익명게시판의 목적은 좀 더 진솔한 대화를 할 수 있는 공간으로서의 익명의 순기능을 살리기 위함입니다.
2. 냉소, 혐오, 욕설, 비방을 자유롭게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게시판이 아닙니다. (위반시 차단될 수 있습니다.)
3. '반말', '혐오용어' 사용을 금지하고 '음슴체'를 지양합니다. (대화용으로 쓸 때는 비매너가 됩니다.)
4. 허위사실유포, 명예훼손 등의 소지가 있는 내용은 게시자 본인이 법적 책임을 지게 됩니다.
5. 익명으로 해야 할 이유가 없는 작업 이야기는 작업톡 게시판을 이용하세요.
 특정 분야 질문 게시물은 관리자가 해당 게시판으로 업어갈 수도 있습니다.

취준생 너무 힘드네요..

조회 수 1478 추천 수 5 2020-10-19 17:02:28

포트폴리오 열심히 만들어서 아무리 지원해봐도

연락한통 오는곳 없네요..

 

그러다 시간지나면 공고 내려가있고

신입기준 충분하다는 피드백은 받았지만

 

요즈음 같은 시기에는 취준생들이 어느정도의 포트폴리오를 만들어야 가능할까요?

애초에 신입을 뽑기는 할까요 아니면 그냥 저는 재능이 하나도 없는거일지도 모르겠네요

 

심란하네요

기분 가라앉는 글을 작성해서 죄송합니다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아고 그 심정 저도 잘 알죠..ㅠㅠ하지만 너무 좌절하지 마세요 분명 곧 연락이 올거에요 저또한 얼마전까지 취준생이였기에 연락 하나 없고 뜨는 공고 족족 계속 지원하면서 제발 연락오기만을 바라고 정말 마음이 무겁고 했었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계속 스스로의 포트폴리오를 업그레이드 조급함을 덜어내고 기다려보세요!!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경력직 공고라도 소신껏 넣어보세요. 가끔 신입을 받아주기도 하더라고요.

고생하신 만큼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라요.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신입기준 충분하다에 만족하지마시고 지원공고 기다리시는동안 계속해서 경력자만큼은 아니더라도 신입기준의 충분함을 뛰어넘는 무언가를 만들어보세요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요즘 뭔가 포화상태는 아닌데

수요대비 공급이 원활하지않다보니

신입 인력을 채용할 정도로 회사들이 여유가 있지않더군요...

기회는 언제 어떻게 찾아올지 모르니

자책하지 마세요....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일거리가 없는데 왜 뽑겠어요. 코로나가 종식되기를..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현실은요 신입으로서 충분한 포폴을 받아봐도 관리자는 그거보다 더뛰어난 신입의 포폴을 기다려요 그러다보면 님과 같은 준수한 포폴을 뛰어넘는 고퀄 지원자를 받아본 후에야 면접 진행하구요 서로 합의되면 이제 채용공고 내려가는거죠. 팀이 신입이라도 뽑아서 일을 해야 하는 처지인데 원하는 수준의 신입지원자가 안나타나면 그제서야 님과 같은 준수한 사람을 대상으로 면접 진행하겠죠. 포폴퀄이 매우 좋지 않으면 남은건 타이밍 밖에 없어요. 운빨이죠.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저도 취준생인데, 포폴다시 갈아엎는중입니다.

여러곳 지원해서 딱 한번만 면접보고 그 이후로는 연락이 안오니 포폴이라도 새로 해야지 마음이 낫더라구요!

운도 중요하지만 그 만큼 포폴이 제일 중요하다고 새삼 겪으면서 느껴집니다 ㅠㅠ..

노력하시면 보상받으실거에요 화이팅!!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저랑 똑같네요 글 읽고 제 얘기인줄...ㅜㅠ 근데 올해는 몸만 건강해도 선방한거라고들 하잖아요 좀만 더 같이 버텨봐요! 저는 어찌됐든 내 포폴이 아직 남들에 비해 부족하구나 생각하고 작업중이에요. 딴생각 할수록 의욕은 없어지고 기운만 빠지더라구요. 그냥 계속 포폴 업그레이드 한다는 생각으로 작업만 하는게 멘탈 관리에 좋은 것 같아요...!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글 수 5,098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4878 ㅇㅈㅇ 서울지사와 전북지사 작업 차이 있나요 [5]
음울한 X맨
2020-12-01 1,283 2
4877 애니메이션은 요즘 괜찮나요?? [4]
기억상실 의자
2020-12-01 1,222  
4876 나는 떠난다.. [8]
일중독 거북도사
2020-12-01 1,401 2
4875 캐릭터 리깅외주단가 [2]
의심많은 강백호
2020-12-01 747  
4874 매크로 다녀보신분 [6]
방귀대장 뽀로로
2020-12-01 1,335 2
4873 여기 계신분들 다 영상업계신가요?? [7]
삽질하는 가이킹
2020-12-01 1,105 1
4872 왜 늘 번아웃이 오지 [2]
위험한 정대만
2020-12-01 941 1
4871 개인작업 어떻게들 하시나요 [7]
배부른 콜레뜨
2020-11-30 1,235  
4870 스튜디오 미르 [5]
중2병 파괴자
2020-11-30 1,955 1
4869 이 업계 진입을 비추하는 이유 [17]
궁금한 호빵맨
2020-11-30 2,236 14
4868 입사 시 선물? [8]
갑질하는 가카~
2020-11-29 1,461 1
4867 넷플릭스 콜 [9]
차칸 랍스타
2020-11-29 1,901 5
4866 영화 작업하는 회사 [3]
방귀대장 몬나니
2020-11-29 1,601  
4865 여러분 힘내세요! [3]
닥터 채치수
2020-11-28 1,077 14
4864 디지털아이디어 애니팀 [2]
나대는 김프로
2020-11-28 1,577  
4863 로커스 vs 자이언트스텝 애니메이션파트 [4]
잉여한 브룩
2020-11-28 1,716 1
4862 외주중에 진짜 쓰레기 엉청 많다는걸 느낌 [17]
100년전통 호빵맨
2020-11-28 2,326 14
4861 스캔라인서울 애니메이션파트 있어요? [7]
슈퍼 노진구
2020-11-27 1,418  
4860 송하린 [6]
저질체력 학생
2020-11-27 1,771 2
4859 퇴사한 회사 작업물 [4]
내사랑 에디
2020-11-27 1,716  
Board Search




XE Login

OpenID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