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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합니다.

 

300-500올려달라는게아니라 따뜻한말한마디

 

수고했다 건강챙기자 칭찬이그립네요.

 

작년에도회사힘들다면서 100(100)연봉올려주시면서

 

5년주년인가먼가 여행상품권받았던 윗 분들

 

미안하지도않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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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댓들에 싫어요 누르는 사람은 ㄷㅅㅌ의 이득보는 소수집단이거나. 입닫고 있었다는 그 사람들 뿐일듯.  싫어요 라니 진짜 양심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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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그냥 니가 애니팀사람이 싫었던거고. 너도 그 오만불손한 팀장한테 앞에서 말 못하고 익게에서 뒷담화 까고 있는것 뿐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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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Ge소리라서 어디부터 태클 걸어야할지도 모르겠네. 펍은 일 효율과 작업자 실수를 줄이기 위해 자동화시켜서 자동화펍 하는게 당연한거고, 리깅은 리깅팀이 하는거지 애니팀한테 리깅 못한다고 까네 ㅋ 너 실무자 아니지? ㅋㅋㅋㅋㅋ애니팀이 리깅할줄 몰라서 유명하다그러면, 너같은 놈들이 얼마나 많다는거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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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팀에 친한 사람은 없고 별 감정도 없지만...님같은 분이 우리회사에 있어서 이모양인듯....이런 애들이 없어져야 무식한 애들도 없을텐데 참 ㅋㅋㅋㅋㅋ 어디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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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소리한건 못줏어담겠고, 정신승리는 하고싶고 미치겠지? ㅋ 근데 그 머리로 정신승리나 제대로 할 수 있겠니? ㅋㅋㅋㅋ 생각하는 수준이 내 조카만도 못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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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애니팀원님! 다행히 리깅은 하시나보네요! 아 어차피 크리처 리깅팀 따로 있으니 리깅 할일은 없으시겠다 그쵸 ㅎㅎ 오늘도 열심히 펍툴과 에스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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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 다니진 않지만 각파트 제대로 모르면 싸물어요 ㅋㅋㅋㅋ지파트만 잘난줄 아는 님같은 사람때메 그회사가 그꼴인겁니다 ㅋㅋㅋㅋ이런 사람이 어떻게 cg하는질 모르겠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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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이모양인듯 ㅋㅋㅋㅋ 간담회하고 탈출결심했지만 이런 무식한놈들도 이지경된거에 한몫함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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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이 10년 넘는 슈퍼바이저들도 눈치보고 꼬리 내리며 다니는데, 팀장이 어떻게 입 밖으로 꺼내겠어요.

거기는 자신에게 방해되거나 해가 될 것 같으면, 팀원이고 뭐고 가차없이 모른척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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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많은 인원이 있는 파트에서 어느 누구도 한마디도 안한건가요? 심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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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ㅅㅌ 사람아닌데도 보고 어이가없네. 님이 당했었도 이런 댓글쓸수있을지 의문. 이런 사람들 땜에 한국사회가 발전이 안되는거임.  다 같이 관심가지고 응원해줘도 모자랄 할 판에 댓글 쓴 꼬라지 참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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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전 쯤인가 이런일이 예견되서 어떤 숩한테 장문의 문자를 보낸적이 있는데

그냥 생까이고 니까짓게라는 느낌을 받아서 

내주제에 뭔 ge소리냐 싶어 그냥 내 인생이나 걱정하자 하고 살고 있슴.

^^

우리나라에서 숩은 그냥 팀장보다 한직급 높은 그냥 배부른 노예 정도니

내가 너무 많은걸 바랜거지~

 

아래 글에서 얼굴 보니 반갑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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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린대로거두리라~ 거자필반 회자정리 인과응보 사필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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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에서 가장 인원 많은 파트라면 사실 어디인지 뻔하죠 

팀장급 이상은 10명 내외 될테고요 야근도 일상인 파트일텐데 그런 사람들이 직급을 떠나서 단 한명도 아무 의견조차 내지 않다는건 조직이 어떤 분위기일지 가늠할 수 있겠네요 그곳에서 나오세요 죽기 싫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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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 10명이 목소리 한번 크게 낼수있는 사람이 없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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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파트일 같아서 말씀드리는 건데 이 글의 요지는 그게 아닌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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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팅숩이 팀원들에게 전원 사직서 쓰라고 했음

라이팅팀 해체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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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사직서를 쓰라고 했나요? 라이팅 숩은 직원들 편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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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쓰라고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직원편이 아니라 몽창 나간다고 해야 당장 라이팅 렌더랑 컴프 아웃풋이 안나오니까 회사도 움찔하겠거니 예상하면서 쓰라고 했을듯 그래야 회사 입장에서도 뭔가 피드백을 줄테니.. 원래 우는 애 떡하나 먹이는거아님? 먹힐지는 잘 모르겠으나 당장 나가야할 프로젝트들이 밀린 상황이라 눈꼽만큼 먹히긴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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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회사에 한방 먹이려는 그런 느낌 아닌거 같아요. 안잡을 테니 나갈 사람은 그냥 나가라고 했다고 합니다. 해줄수 있는게 더이상 없다고 했다던데.. 사원들한테 그런소리 할게 아니라 윗사람부터 쿨하게 나가야 하는거 아닌가. 수퍼바이저들 단체로 나가면 움찔이라도 하겠죠. 사원들 사표 쓴다고 눈하나 깜짝할까..ㅋㅋ 수퍼바이저들은 저얼대 안나갈걸요~~간담회때도 매치무브팀장님 에프엑스 팀장님 빼고 파트숩,팀장들 나선사람 아무도 없음. 매치무브 팀장님 정말 멋지더군요...리더는 그래야하는데. 사원들 힘들때 가장 먼저 나서야 그게 리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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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팅숩 책임감없는 사람으로 유명했죠 쿨한척 하지만 스톡받고 선동질 오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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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팅숩인데 룩을 그렇게 못잡으신다는 ... ㄷㅅㅌ는 무슨 기준으로 수퍼바이저 뽑는지 궁금합니다. fx숩도 그렇고... 실력은 전혀 관계 없는듯.. 그냥 충성 잘하는 사람으로만 채우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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숩 하겠다고 술을 열라게 퍼먹고 숩들에게 땡깡쓴건 그 팀 주변은 다 아는 이야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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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그렇게 숩이 된건가요? 소름이네;;;; 땡깡피우면 숩 달수 있는건가 ㄷㅅㅌ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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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들이 자기 밥그릇 챙기려고 혈안이 돼 있을때 한마디라도 해줬더라면 사원들 1-2년 일하고 그만두지도 않았어 잘못 된것을 잘못 됐다고 말해주는 어른이 한명이라도 있었다면 그만큼 퇴사했던 사람들은 퇴사하지않고 뒤를 따랐겠지. 앞에서는 한마디도 못하는 것들이 뒤에서는 무슨 자격으로 회사를 욕해 그만큼 위로올라갔으면서도 입 꾹닫고 밥그릇 챙길거면 회사 욕도 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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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한테 할 말 못하고 짤릴까봐 할 말 못하는 못난 팀장이나, 팀장한테 할 말 못하고 짤릴까봐 익게에서 노예배틀하는 팀원들이나ㅋㅋㅋㅋㅋㅋㅋㅋ덱스터 수준 알만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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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하게 말했네.....빙고~~

그나물에 그밥이지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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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모든걸 다 떠나서 가장 윗대가리가 잘못한건데 굳이 팀장님들까지 욕먹어야하나요. 뭐.. 팀장이란 직책을 맡고싶어서 하는분들도 있겠지만 어쩔수없이 그자리에 있는사람도 있을테고.. 하물며 팀장도 인간인데 그런소리했다가 만약에 자신한테 불이익이라도 오면 책임지실건가요 ??

그마저도 용기낸 분들은 박수받아마땅하지만 말 안했다고 그렇게 욕하지는 마세요.. 

아 저는 말안하고있던 팀장인 사람은 아닙니다.

그냥 덱스터다니는 사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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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어느 파트이신지는 모르겠지만, 괜히 이런이야기가 나오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면, 주간회의 끝나고 돌아오셔서 팀원들 모아놓고 (형식적으로) 건의사항이 있냐고 묻길래 충분히 말할 수 있는 내용을 이야기 했음에도 불구하고 단 한번도 전달해주시지 않으셨습니다. 까먹은거 아니구요. 매주 그랬습니다. 불이익을 당할만한 내용도 아니었습니다. 잘 전달되는지 궁금하여 다른 파트 팀장님을 통해 들었는데 저희 팀장, 파트숩은 주간회의에서 입 한번 뻥끗한적 없다고 하더라구요. 뿐만 아닙니다. 이번 간담회에서 연봉 이야기로 다들 얼굴 붉히며 의견을 전달할때 “아직도 연봉 이야기나 하고 있다”며 혀를 차면서 걸어오시더라고요? 마치 질린다는 식으로요. 저희 팀원들 몇명이 듣고 충격받았습니다. 부사장하고 싸워달라는거 바라는거 아니구요. 본인 팀원들이 어떠한 문제로 힘들어 하고 있다면 적어도 그 부분에 대해서 한번쯤 사원 입장에서 생각하고 이야기 해주길 바라는겁니다. 사원들이 외치는 소리보다 그래도 파트숩이나 팀장이 이야기 하는건...결과는 똑같을지 몰라도, 그래도... 사원들에게 있어서 의지할 구석 하나는 생기는거라구요. 좋은 수퍼바이저 밑에서 일하시나보네요.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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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작성자입니다.

아까 조금 화가 나서 대댓글 달았다가 삭제하고 다시 답니다.

그 와중에 윗분이 제가 하고 싶었던 말을 해주셨네요.

 

제가 이 글을 쓴 의도가 와전 되는 것 같아서 바로 잡습니다.

팀장님들이든 파트숩님이든 부사장과 싸워달라는 게 아니었고,

그걸 바라지도 않았습니다. 윗 직급 분들에게 불이익이 오는 것도 바라지도 않구요.

 

하지만 두 번의 간담회에서 저희 파트에서 한 마디라도 했던 사람은 전부 사원이었고

그 사원들의 의견을 거의 무시하는 듯한 그 분의 태도에 첨언을 해주는 이는 아무도 없었습니다.

그렇다고 그런 용기를 낸 사원에게 사석에서라도 힘을 실어주었을까요? 글쎄요...

 

댓글 쓰신 분이 같은 사원이시라면

내가 믿고 따를 수 있는 윗 사람이 적어도 한 명은 존재한다는 느낌이

얼마나 일을 하는 데에 있어서 큰 영향을 끼치는 지 아시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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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해야할땐 허튼 수다나 떨고

말 해야할땐 입 꼭 다물고 눈치보고

뒤에서만 궁시렁거리고 말 해야될땐 찍소리도 안하는지 너무나 의문스러웠는데 여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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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일인지 모르겠지만...

팀장 실장도 똑같은 고용인이고.. 일할때야 뭔가 대단한 직책갖고있는것같지만 사원이랑 직책만 다를뿐 큰 차이가 없습니다. 오히려 불이익 받게 되면 더 크게 받습니다. 그런걸 감안하고 회사에 직원들을 위해서 목소리 내는 팀장 실장이 있다면 정말 좋은 상사겠지만 그렇게 못했다고 반성해야되겠다느니 할 것도 아닙니다.

본인도 회사에 못따지고 여기 익게에 글쓰는거 보면 3자가 봤을때는 별 차이도 없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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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까??

왜 이런 글을 쓰는지 이해가 안되네..

내가 이해력이 부족한건가? 아니면 저 분이 이해력이 떨어지는 건가?

아니면 게시글 내용도 안보고 댓글 몇개만 보고 대충 찍어서 그냥 지가 하고싶은 말만 싸지르고 가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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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틀렸을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님도 글쓸때 좀 신경써주셔야될듯하네요. 새해복많이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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