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익명게시판의 목적은 좀 더 진솔한 대화를 할 수 있는 공간으로서의 익명의 순기능을 살리기 위함입니다.
2. 냉소, 혐오, 욕설, 비방을 자유롭게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게시판이 아닙니다. (위반시 차단될 수 있습니다.)
3. '반말', '혐오용어' 사용을 금지하고 '음슴체'를 지양합니다. (대화용으로 쓸 때는 비매너가 됩니다.)
4. 허위사실유포, 명예훼손 등의 소지가 있는 내용은 게시자 본인이 법적 책임을 지게 됩니다.
5. 익명으로 해야 할 이유가 없는 작업 이야기는 작업톡 게시판을 이용하세요.
 특정 분야 질문 게시물은 관리자가 해당 게시판으로 업어갈 수도 있습니다.

1년차에 이직해 이제 3년차를 바라보고있는데 연봉은 2600에...

핵심인력 내일채움공제(5년형) 도 돈 때문에 안해주려고하고....연봉협상도 지금 뭐가 잘 안되고있다면서 미루고있고..

퇴사한다음에 이직했던 팀 막내가 연봉 3000 받고 이직했다는걸보면... 지금이라도 나가는게맞을지 고민이네요..

이래놓고 경력자라는이유로 난이도있는컷이나 분량은 더 높게책정하고...익명게시판에 연봉 글 들 보면서 더욱 현타가오네요.. 더 늦기전에 지금이라도 나가야겠죠?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이직이 답인게아니고 이직은 무조건 가야하는 길입니다. 이직을 안하는건 귀찮아서 안주하겠다는것 입니다.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업계 윗선들이 시스템을 이렇게 만들어놨어요. 내부인력은 후려치고 외부인력데려오는것에 돈을더쓰는 아이러니한 시스템이에요.

부지런히 이직해서 몸값올리세요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이바닥에서 이직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죠.
매일야근, 바쁠때 철야하며 회사내에서 인사평가 최고점수 받아도 연봉은 동료들보다 100~200 정도만 올라요.

매일 칼퇴하며 워라밸지키고 평가꼴찌해도 이직몇번하면 평가1등하던 사람보다 높은 연봉 받습니다. 1천만원 이상 벌어지더라구요.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조언들 감사합니다...ㅠㅠ 망설이던 제가 멍청이같네요. 프로젝트 끝나는대로 바로 이직 준비하려고합니다 감사합니다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경력 4년 채우고 첫이직했을때 2800에서 4000 되더라고요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이직할 실력이 되느냐 그만큼 회사가 주는일에만 수동적으로 일하지않고 자기 실력관리 잘했느냐가 가장 중요합니다. 고인물은 윗선 관리직도 있지만 신입이나 경력중에서도 적당히 들어오는 월급과 일에 안주하는 경우가 있는데, 일땜에 시간내기어렵고 어쩌다 시간나면 누군가를 만나고 자기 취미활동을 해야하는게 당연한 인간심리입니다. 나이가 들어도 경력이 되도 한회사에서 정치질 고인물로 버티려는게 아니면 계속해서 공부하고 실력관리 해야하는거고 피할수없는 이 업종의 운명입니다. 신입이나 낮은 연차때는 더 치열하게 해야할때고요. 치열하게 하라고해서 회사에서 주는일 밤새서 하란 얘기가 아니고 본인 실력관리에 집중해야 한다는겁니다. 사장ㅅ끼들은 이걸 호도해 지 회사일 치열하게 해주길 바라지만요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자신의 몸값을 인정해주는 곳으로 떠날때가 된거같습니다. 그게 다른 회사던 디른 업계던 기회가 닿으면 부지런히 움직이셔야 합니다. 3년차 2600은 소금염전보다도 짜네요.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전에는 이직하면 의리니 끈기니 이상한소릴해대는사람들이꽤많았는데 오히려이직안하고 버티다가 나중엔 이직으로몸값올린 비슷한연차 발끝도 못따라갈가능성이.. 저도 이직많이한케이스인데요, 1800초봉이었습니다.. 1년에200올려주더군요... 다음해에2000 또다음해에2200.. 그뒤로는 이직이 답이라고느끼고 다음해연봉인상률보고 너무낮으면 거의바로바로이직해서 계속몸값띄었어요. 지금은 대기업보다 더 받는 수준으로 끌어올렸습니다. 당신은 고급인력이에요. 스스로가 포기하지말고 고급인력이란걸 증명하면서 가치에 상응하는 대가를 꼭 받으시길 바래요.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글 수 6,520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6180 어셋 신입 회사추천 [18]
잉여한 울라숑
2021-10-14 1,901 1
6179 수신확인 됐는데 연락 안와도 좀 기다려보는... [6]
잉여한 쟝고
2021-10-14 1,039  
6178 포스트쪽은 요즘도 야근, 주말근무 필수라고... [5]
창고의 바이올렛
2021-10-13 1,368 1
6177 cg인들 순자산 얼마있나요? [29]
재미없는 스톰
2021-10-13 2,075  
6176 올해 신입으로 입사하신 분들 초봉 어떻게 ... [12]
전설의 치키디
2021-10-13 2,274 2
6175 왜 그만둔다고해야 [12]
환장한 내시
2021-10-13 2,181 13
6174 반프리… [16]
잘생긴 실린더
2021-10-13 1,080  
6173 선배님들..! 이력서 희망연봉 기재 관련해서... [6]
만취한 라이딘
2021-10-12 1,195 1
6172 스튜디오버드 [19]
흥분한 디포머
2021-10-11 3,025  
6171 로블록스 게임 만드는 사람들 [4]
멘붕 붕어빵
2021-10-11 898  
6170 익게는 희안한 곳임 [7]
초사이어 바이올렛
2021-10-11 1,335 4
6169 다른회사 면접보려는데 [4]
구경하는 낌무성
2021-10-10 1,544  
6168 이직후 전회사 거들먹거리는 사람들 [15]
우리함께 라니
2021-10-10 1,828 4
6167 cg 학원하면 돈 많이 벌지 않나요 ? [5]
허풍쟁이 염라대왕
2021-10-09 1,712 1
6166 컴포지터 준비하고 있는데요! [5]
자체발광 클록
2021-10-09 947  
» 이직이 답인지..이게 맞는건지... [11]
놀고있는 에밀
2021-10-09 1,592 1
6164 텍스쳐 뷰포트 에러 질문드려요 [2]
만취한 불사조
2021-10-09 360  
6163 이 사이트에 왠만한 메이져회사 현직자들 다... [10]
쩔어있는 콜로서스
2021-10-09 1,791 9
6162 앞으로의 20대.. [5]
뛰고있는 벡터맨
2021-10-09 1,236 6
6161 M83 스튜디오 어떤가요? [11]
따듯한 둘째딸
2021-10-08 2,546  
Board Search




XE Login

OpenID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