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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하게 주식 즐기는 주린이임..

자이언트 스텝 안사도 21년도 123퍼면 낫배드하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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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불장은 놓쳤지만 꾸준히 공부하고있어요!!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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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투자는 연속성있게 할꺼라 연말방어율에는 크게 신경 안쓰려구요.. 물론 오르면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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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초 장은 불장이라서 종목피킹만 망하지않았으면 다 벌었을 장이라.. 지금부터 연말까지가 관건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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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200억에 영업이익 적자 기업이 시총 1조인데

들어가는 사람이 이상한거.

내가 미국 메타버스 테마주로 손실중임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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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대단하세요!! 공부는 어떤식으로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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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밸류체인 먼저 익히고

뉴스보면서 괜찮아보이는 투자아이디어 생기면 관련 기업

컴퍼니가이드에서 한번 훑어보고 사업보고서 한번 슥 정독한 후에

블로그나 텔레 리포트 찾아가면서 캐치못한부분 찾고 그렇게 합니다..

투자관련 서적도 독서도 꾸준히 하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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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한다. 뒤에 0하나 더올려야지 소액가지고 언제 부자될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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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이든 손실이든 주식 빨리 시작해라.

나중에 은퇴자금 날리지 말고..

인생 다 경험이 밑천이다... 초보자가 주식시장에서 살아 남을 확률은 극히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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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후로 주린이들이 수익률 훨씬높은거 모르가? 요즘 주린이들은 스마트칩장착해서 다르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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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 분 말씀도 맞음. 2020년은 '강아지가 주식해도 수익 보장된다.' 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초상승장이였음.

(물론 그 와중에도 잡주에 사거나, 급등주 따라잡기 하다가 손목 날라간 주린이들도 많긴 함 ㅋㅋㅋㅋ)

 

주식은 코로나처럼 상승장이 있으면, 서브프라임 때처럼 초하락장도 있는 법이라서, 여러 흐름을 경험하고, 가끔 깨져보고, 몸으로 터득하며 배우는게 맞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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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2월 이전부터 큰금액으로 하던 사람들은 코로나빔 처맞고 대략 복구하는데 반년에서 일년 걸렸을듯 싶네요. V자 반등과 주린이 및 개미열풍 덕이 없었으면 정말 끔찍했을지도 모름. 3년동안 매년 재산 30% 수익률 달성 할수 있음 실력 개 쩌는거임. 하지만 코로나빔 이후 입문자들은 매년 100%정도는 개껌일거라고들 생각하는거 같다고 요즘 많이 느낌. 다 필요 없고 진정한 승자는 영끌로 집산사람들임. 일반 개미들 주식 깔짝거리는 걸로 집산사람 절대 못따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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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승자는 영끌로 부동산을 취득한 사람이 맞습니다만, 절대적 승자라고 할 수는 없다고 봅니다.

스머프님 의견에 동감하는 부분.

1. 부동산을 취득한 것 자체가, 앞으로 심해질 인플레이션을 대비한 수단으로 완벽하게 대처했다는 점.

2. 거주 문제를 해결했다는 부분에서는 어느 지역이냐를 떠나서 무주택자보다 승자

3. 부동산 진입 장벽이 비현실적으로 높아지기 전에 막차를 타면서, 무주택자들은 이제 따라잡을 수 없는 자산 획득의 기회를 잡았다는 점

 

하지만 절대적 승자가 아닌 이유는 대출 이자와 세금 때문입니다. 일단 부동산은 현금 흐름이 유동적이지 않고, 부동산은 누군가 사줘야만 실수익이 나는 구조입니다. 따라서 팔기 전까지는 실수익이 아니며, 부동산을 소유함에 따라 발생하는 세금과 대출 이자도 만만찮게 부담이 될겁니다. 그리고 이미 다른 부동산 지역도 같이 떡상했기에, 옆그레이드도 힘든 상황이고, 실수익으로 따져도 부동산 양도세 내고, 새 아파트 취득세 내고 하면 남는게 없습니다.

심지어 공시지가 90% 현실화가 진행되고 있기에, 그들의 세금 부담은 더 심해질 겁니다. 한마디로 부동산이라는 자산은 취득했지만, 부채와 세금 비용으로 나가는 돈이 많아졌기에, 실수입은 줄어들었다고 봐야합니다. 인플레이션 대처는 완벽하게 했기에 승자는 맞는데, 계속 출혈이 생기는 승자 느낌이랄까요.

물론....고작 몇 천만원으로 주식 깔짝거리는 것으로는 집 절대 못 사고, 영끌로 막차 타고 떠난 위너도 못 따라간다는 점은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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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죠 일반개미 안되려고 시간투자해서 공부하는거죠 뭐~

영끌로 집산사람들도 서울 및 서울인접 수도권 한정이지

부동산 공급 찍히기 시작하는 대구 아파트값 보시면 무조건 정답은 아닙니다 ㅎㅎ

 

아울러 주식 경쟁력이 있다면 환금성이나 세금에서도 압도적 우위를 점할 수 있구요

QE하면서 생기는 유동성을 대부분 정부가 흡수하는데

한국은 유독 가계부채가 가파르게 증가하면서 개인들이 다 흡수했죠

실제로 금리인상은 시기의 문제지 다가올 미래이기에 부동산 영끌한 사람들이 계속 승리자로 남을 수 있는지는 좀 더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ㅎㅎ

(신흥국 강변 아파트는 금보다 안전자산이니 당연히 예외)

 

레버리지를 썼을때 안정적이라는 장점이 있는 부동산이지만, 최근 가계대출 옥죄이기 전에 풀영끌해서 사신분들은 금리인상에 취약한 구조라고 봅니다..

 

그리고 작년 주린이 100%먹던 양반들도 올해 개처맞으면서 많이 스마트해진 분들 많습니다 ㅎㅎ

무지성으로 투자할거면 부동산이 낫지만

올바른 투자원칙과 투자철학을 가지려고 노력하면서 공부하면 주식도 충분히 유리하다고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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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씨링에 스마트하신분들 많네요. 여윽시 주식야기가 젤 재밌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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