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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회사를 가도 인성 문제 있는사람

주변에  적어도 한명은 있다  뒷담이나 까야지 우짜노

이 유형중에 하나라도 있으면 반성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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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만 올라가도 다 알법한 이야기들을 뭘 퍼오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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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도 알만한내용인데도 다큰어른들이 저러고사니까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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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회사를 다니면서 가장 주의 해야할 사람이라고 느껴진건 바로 ' 사이코 패스'들입니다.

몇몇회사를 거쳐 제가 다니는곳은 워낙에 경쟁력있는 회사여서 실력들은 출중하지만

인성이 잘못된 사람들이 많았으며  많은해동안 좋은 사람들을 회사에서 잘라내서 인성이 비뚤어진

사람들이 많이 남게 되었습니다.

사이코 패스의 가장 쉬운 구별법은 - 거짓말을 잘 하며,  남의 고통을 잘 느끼지 못하며, 자기의 목적을 위해서 남을 희생해도 된다고 생각하며 어릴때의 불우한 가정환경을 무기삼아 남에게 동정심을 유발합니다.  그리고 공포를 느끼는 뇌의 조직이 작아서 용감하다는 느낌을 받을수도 있습니다. 같이 식사를 하거나 만나면 자신의 얘기를 줄구장창 하느라 남의 얘기는 듣지않습니다.

특히나 일을 잘하는 사람들이 이 유형에 많으므로 구별하는데 어려우며  고집스럽지만 일을 잘해서 회사에서 별상관을 하지 않습니다.  이런 사람들과는 거리를 두어야 하는것이 정신건강상 좋으며 조심해야합니다. 이사람들이 화가나면 무서운 돌출행동을 할수있으므로 주의해야합니다.  제가 본 사이코 패스는 화가난다고 회사 동료의 새차를 열쇄로 길게 긁고다니고,  제가 손절하자 해커를 고용해서 제 신용점수를 떨어뜨리기까지 했습니다. 또한 회사의 약자들을 뒤에서 고자질을 통해서 백스태빙으로 회사에서 짤리게 만들기도 했습니다.

참고로 다 그런것은 아니지만 제 경우에는 그 사이코 패스는 삼백안으로 눈동자밑에 하얀공백이 많은 인간이었고, 이런류의 인간으로 사백안도 많다고 합니다. 참고가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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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가 건강 핑계대는건 모르겠는데 자기가 불리해지면 건강 핑계대는 사람들 꼭 있습니다 보통 굳이 그런이야기 잘 안하려하는데일반적인 사람들은.. 근데 건강이 안좋다는 말을 구구절절 하면서 동정이나 이해를 비는데 추해보이기도 하지만 그런사람들 중에 일잘하는 사람 못봤고 일적으로 말이 안통하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다들 이업계에서 일하면서 고생한탓에 많이들 아프고 불편한 곳 많잖아요? 그렇게 말한다고 좋게 봐줄까요? 다 보여요 속이 그렇게말하고다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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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아픈데 아구아구 하면서 울기라도 해야 믿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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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중에 하나라도 없는 사람 이사회에 없다. 주변사람이상하다고 하기전에 자신이나 먼저 돌아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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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사람잘못이 아니고 님말처럼 회사 잘못이지 님 생각하고 사시는거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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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팀이고 "모두"가 그렇게 중하면 실장, 탐장, 팀원 모두 연봉도 차등없이 똑같이 맞추면되겠네요. 연봉 통일한 뒤에 다같이 출근, 야근 똑같이 하자면  모.... 할 수있지 ㅎㅎ 근데 그건 싫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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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대라고 주둥이로 전부 설사를 싸는 건 아니지만 주둥이로 설사를 싸는 놈들은 전부 꼰대였다-에이브러햄 링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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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궁금한게...이런 사이코들 안받으려고 레퍼런스콜하는거인데 ....레퍼런스콜을 반대하는사람들 입장에서는 진짜 들어가고싶은회사에 들어갔는데 이런사람들하고 일하고 스트레스받는다면 퇴사각?? 참고 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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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사이코패스나 나르시스트들은 그냥 한번 만나보면 잘 모릅니다. 일하면서 그리고 같이 지내다보면 알게되는경우가 많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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