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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직원과 일의 능력을 문제로 갑론을박 했었는데요,

도무지 접점이 안 생기는 것 같아 이 곳에 여쭙고자 합니다.

정직원 제도는 남기는 건이 좋을까요, 없애는 것이 좋을까요?

중립도 괜찮으니 의견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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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의 배경이 너무 부족한거 같아요,

정직원 제도를 없에자는 측은 어떤 이유고 유지하는건 어떤 이유인지 설명을 해주셔야 의견이 나올 거 같은데....

 

없에자는건 잡 시큐리티가 보장되니 업무태도가 해이해진다 뭐 이런건가요?

전에 북미에서 다니던 애니메이션 회사는 800여명 직원중 스탭은 진짜 극 소수고 모든 아티스트는 풀타임 컨트랙트 였는데 

회사에서 말하길 일단 계약 연장은 표면적인것이니 너무 압박이나 스트레스 받지 않아도 된다고 헀습니다. 

모든 복지와 혜택은 스탭과 같았구요, 휴가 정도만 스탭은 일정 기간을 배당받고 풀타임은 무급인 대신 휴가비를 받는 식이였습니다 (결국 2주정도 되는건 같았습니다. 스탭은 2주를 기간으로 받고 풀타임은 2주치 돈을 더 받는 식) 

만약 본인이 원하면 이 회사를 10년 20년 계속 다닐수 있다고 헀고 실제로 풀타임 컨트랙으로 10년 이상 다닌 분들도 꽤 됐어요

다만 스탭으로 바꾸는걸 안하는 이유가 퍼포먼스 적인 부분이나 인성적인 부분에서 문제가 생기면 

직원을 내보내는데 용이 하기 때문이라고 다른 직원분들이 설명하더라구요. 

뭐 그런 이유에서 라면 정직원 제도를 없에도 저는 크게 상관 안할것 같긴 합니다만...제가 잘하고 문제 안일으키는거야 당연한거니

그외에 이유에서 정직원제도를 없에는건 직원으로써는 크게 부담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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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외국처럼 비정규직(계약직)으로 동일 업무 수행시 정규직보다 급여가 더 높게 책정된다면 정규직을 없애든 줄이든 상관없을 것같습니다.

헌데 한국식으로 동일 업무를 수행해도 비정규직은 낮은 급여에 복지혜택 못받는다면 전사원정규직 또는 전사원비정규직이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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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일하는 근무태만이 너무 많아서 그러신것 같네요. 그런걸로 피해보면 그럴수 있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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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포먼스 문제는 글만 봐서는 모름. 재정이나 능력은 안되면서 눈만 높은 경우일 수도 있고... 한국회사 여러번 옮겨보면서 느낀건, 대부분 관리, 기획, 인사 문제인데 본인들이 그걸 못깨닫고 직원탓만 하고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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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원이어도 최저임금으로 일시키는데 그 정직원마저 없어진다? 뒤도 돌아볼거 없이 이직각입니다. 내 퍼포먼스와 별개로요. 연봉을 많이 주는거면 몰라도 엇비슷한 연봉에 계약직이면 저는 퇴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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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토론 주제에요? 숙제 대신해주네 우리 작업자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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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보세요, 결과는 눈에 뻔히 보이긴 합니다만... 외국 사례 검색 조금만 해봐도 알텐데 굳이 물어보신다는건 답정너 포지션인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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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거면 전부 미국처럼 계약직으로 가는게 좋습니다. 이제 씨지쪽에서 근무하면 다들 회사가 급여가 막히는 경우를 최소 2번 이상 경험 하실건데 차라리 이때는 직원이 빨리 빠져나가는게 양쪽에 좋습니다  직원들이야 어느회사 어느 프로젝트이건 급여만 나오면 늙어서까지 하고싶다는 분들 많으실겁니다 그러면 계약직으로 가면 가능합니다 회사는 일이 없을때 유지비를 줄이고 직원은 프로젝트있는곳만 찾아다니면 간극을 많이 없앨수도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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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들의 정규직이란게 결국 허울이죠. 정규직이라고 회사에서 킵해주겠어요? 자존심 바닥치고 나가게 만드는걸 능력이라 생각하는 옵자들인데. 상식적으로 업계에 계약직이 일반화되고 정당한 시간과 롤에 대한 모니터링이 되야 하는게 맞습니다. 작업자는 선택적 측면에서 또 정규직대비 상향된 임금에서 유리한 점이 있고, 고용 유연성 측면에서도 회사가 부담이 덜되는 상황일거고요. 그런데 어차피 회사는 정규직으로 뽑아도 내보내는데 어려움이 없어요. 부당해고는 노동법적으로 금지되어있지만, 스스로 나가게 만들기 쉬운 업종이기 때문입니다. 작업자의 존심 건드리면 알아서 빡쳐서 나가버리죠. 그보다 더 우선시되는 고용관계에 대한 인식이 일반적으로 작업자들 사이에 없다는거예요. 계약직으로 뽑아놓으면 신경쓸거 많죠. 주먹구구식 운영에 따르는 추가수당이란것도 골치아픈 얘기고요. 알아서 정규직이란 허울 내세우고 뽑아서 맘대로 열정페이 짜내며 쓰다가, 단물빠지면 스스로 나가게 만드는 스킬발휘하는게 업자들 주업무입니다. 어차피 레드오션에 단가경쟁 된 이 바닥에 작업자 어느누가 계약직이니 정규직이니 선택지가 있다면 계약직 하겠어요? 정규직이라고 하면 다 그쪽으로 가겠죠. 책임지지도 못할거 정규직이란 허울 걸어놓고 맘대로 써먹으려는 수작입니다. 계약직 상대하려면 업자입장에서 대가리 아프죠. 계속해서 정규직 허울 내걸고 초년생들 꼬셔다가 타이어 갈아끼우며 반복만 할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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