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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보니 주식이 4만원대를 넘었더라구요

제가 자스를 그냥 존나 사람 갈아먹는 광고 회사로만 알아서 그런지

잘 몰라서 그러는데 저 주식 4만원이 자스에게 맞는 금액인가요?

전 상장 초기 거품 같은데 

돈에 밝으신 분들은 어찌 생각하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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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는 거품이라도 포스트가 변화를 위해서 이런 움직임을 시도 한건 고무적이고 이게 신호탄이 되면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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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생각하는 좋은 회사와 투자시장에서의 기업가치는 상당히 다릅니다.
요즘은 "메타버스"만 붙으면 가치가 펑핑되는 시대인데 자스가 메타버스 카테고리의 큰축으로 묶이면서 각광받고 있는 중이죠. 물론 실력도 되고-
거품이 조금 있을수 있지만 우리 생각보다는 더 높은 가치로 평가받게 될 확률이 높아요.
(물론 투자는 투자자 본인의 판단이고, 저는 안샀습니다. ^^;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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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초기라 그런거구요. 주가 펌핑할만한 매출도 없는 하청업체라 미래는 어둡죠. 누가봐도 혹할만한 자체 컨텐츠릉 만든다면 모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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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주식만 봐도 하청이 아닌 진짜 메타버스 대장주라는 유니티도 상장후 급등하다 지금 폭락해서 상장주가까지 내려오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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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투자 + 발행주식수 적음 + 메타버스/OTT 테마 + 포장재 조금 있음(언리얼 프로젝트, 씨포디뽕, 디즈니 납품이슈)로 이해하시면 현재 주가그래프가 왜 그모양인지 이해는 되실듯. (자스 주주 아님, 자스 안티가 더 맞음). 지금 상장초기라 상식으로 그래프 이해하면 안될거고 보호예수 풀리면 더 떨어질거임. 다만 그냥 관련업종사자로 이게 바이오같이 신약개발해서 가치폭발하는 장르도 아니고 사람 갈아넣어서 하는 장사인데 자체컨텐츠도 없이 매출 급성장이 날 구조가 안보이는데 굳이 상장했다는건 걍 덱스터되고싶다 이상도 이하도 아니게 보임. 근데 대표가 감독출신도 아닌데 어디서 자체컨텐츠 욕심을 부릴지... 미래가 안보임. 매출과는 별도 문제. 광고판으로 파이 커지니까 더 키우고싶은건 알겠는데.. 모르겠네 걍. 특촬물이라도 만들려나? 그거 할시간에 상장하느라 줄였던 5만원 택시비 항목이나 삭제좀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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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 ÷ 주식발행수 = 현재가격 이라서 1주 가격가지고 높다 낮다 판단하기에는 무리인거같아요. 시가총액이랑 주식발행수는 저도 안찾아봐서 모르긴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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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상장으로 실적이 빻았는데, 시가총액이 위지윅하고 비슷하다는 것부터 거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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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7천만원이 합당하다고 보시는지.. 주식을 상식으로 이해하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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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모든 주가는 그 기업에 기대하는 성장성 등의 프리미엄이 붙기 마련이지요. 그러나 결국 실적과 재무제표를 따라가게 되어있으니, 쟈스는 명백히 거품 오브 거품이라고 생각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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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 이슈때문에 그런듯 합니다.. 사실 naver나 빅테크 기업에서 손댈 부분인데... cg 아웃풋 수준이 높으니 동일선상 수준으로 기대하는 것 같습니다. 자스가 빅테크 기업하고 공동 지분을 가지고 사업을 하지 않는 이상 거품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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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예상하는 악재 시나리오가 있긴한데... 회사가 주가방어 얼마나 해줄지가 관건이겠네 ㅋㅋ 근데 ir담당자도 배치안하고 상장부터 시킨거보면 대충 그려진다. 하긴 맨날 모니터만 들여보다 세상밖으로 나오려니까 적응안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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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생각하는 사람들 지금 자스가면 매출 올리기 위해 믹서기에 몸을 던지는 상황이 될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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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재미로 조금 샀었는데 20만원정도 땄습니다 ㅎㅎㅎ  풀매수할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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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시장에 정해진 가격은 없습니다. 사람의 심리가 만들어낸 결과 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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