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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해외 차이

조회 수 1110 추천 수 9 2020-10-14 09:53:27

국내 - 10명 중 7명이 이빨털고 3명이 작업

해외 - 10명 중 3명이 이빨털고 7명이 작업

 

클라이언트 포함,

유머아니고 경험에서 나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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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는 틀리셨네요.

 

3명이 이빨털고 "7명이 21번 작업"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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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글 사실임

국내와 다르게 해외 회사 사원이상 포지션들은 왠만하면 다 작업잘하고 컨펌도 하면서 작업많이 합니다.

할줄모르는 사람이 컨펌잘 할거라 생각을 안하기 때문에 최상급 포지션쯤되면 모를까 슈퍼바이저들도 다 일해요.

작업 할줄알고. 그래서 왠만하면 해외회사에선 실력이 다 드러날수밖에 없고 연봉만큼의 결과를 원하기때문에 미달이다 싶으면 

짧게 있다 그만둘수 밖에 없는 경우도 있어요. 짧게 있다간 사람들이 다그런건 아닌데 사정이 있겠지만 그 중 몇몇은 그런 위에 글 내용과 같은 이유 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확실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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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해외 회사에서 근무할때 수퍼바이저가 이슈가 많은 일 가져가서 처리하는 케이스 빈번하구요. 작업으로 실력 다 드러나는 환경이죠.  수퍼바이저가 "야 너 리드인데 왜 팀원A가 너보다 잘하냐"고 대놓고 얘기하기도해요. 작업적 능력 없이 자기어필로만 연명하기 어려운 환경임은 분명합니다. 각자들 자기몫 하려고 하구요.

그리고 해외경력이라해도, 1년미만 단기 계약으로 계속해서 회사를 옮겨다닌 경우는 실력이 엄청좋아서 계속 스카웃되었거나, 실력미달이라 매번 계약연장을 못 했거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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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와 국내의 가장 큰 차이점은 인사평가가 교차 평가라는 거죠

처음 해외스튜디오에 입사해서 어리버리 할때 담당 슈퍼바이저 인사 평가해 달라는 메일이 와서 엄청 당황한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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