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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팀원들의 실력이 쓰레기라 어떻게서든 실력향상을 시켜서 끌고 나가겠다는 의지라면...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겠으나, 내 생각은 차라리 해고를 했으면 한다.

VFX에 재능이 전혀 없고, 스스로 자기계발할 의지도 없는 사람이, VFX를 업삼아 연차를 쌓아나갈수록,

그 사람도 힘들고, 그 사람과 함께 일하는 상사, 동료직원들은 더욱 힘들다.

어떤 사람이 1인의 역할을 해내지 못하면, 다른 누군가는 1+a의 일을 해야하기 때문에..

해서, 어떤 사람의 실력이 쓰레기다... 자기계발 의지조차 없다... 판단이 되면,

업계 선배로서 해고를 시켜주는게 도와주는 거라 생각한다.

서로 간의 시간, 에너지, 감정 소모를 줄여주니 서로 윈윈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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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자들은 전부 게임으로 가거나 업종 변경함으로써 인력난입니다. 구하고 싶어도 못 구하며, 타 회사에서 빼오기엔 돈이 없거나 쓰기 싫은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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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팀원들의 실력이 쓰레기라 어떻게서든 실력향상을 시켜서 끌고 나가겠다는 의지라면...

어떻게 팀원들에게 실력이 쓰레기라는 단어를 이렇게 남용하는지 글쓴이가 평범한 사람의 사고가 맞는건지. 뭐 상관 할 바는 아니지만 아주 의심스럽네요.

실장의 마음이 호의로 과제를 줬다면, 받아 들이는 사람은 절대 죽음에 대해 생각 할 수가 없죠. 정신적으로 도대체 어떻게 사람을 괴롭혔길래 그 분이 죽고 싶을 만큼의 고통을 느꼈을까요.

그 분은 자기계발 의지가 없었던게 아니구요!

지 실력에 대한 주제파악은 못하고!!! 그 변태같은 또라이가 도를 지나쳤던거죠!!!

그리고 윈윈이란 단어 의미를 전혀 모르는 것 같은데, 열심히 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는 분에게 작업에 대한 선택권을 박탈할 경우에는 윈윈이란 단어는 사용하는게 아니랍니다. 주제파악 전혀 못하는 또라이랑 베프 안되려면 따로 공부를 좀 하던가 책을 집중해서 읽어보세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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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이 없는 상태에서 이 업계에 계속 발 담그고 있어봐야 좋을게 없습니다.

이 업계가 대우가 좋나, 워라벨이 좋나. 어느 하나 장점이라곤 없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VFX 아티스트로 일 하는 분들은, 재미있어서, 덜 지쳐서 일 겁니다.

잘하는 사람들이 작업에 더 재미를 느끼겠지요. 해도해도 뭔가 잘 안된다고 느끼는 분들은 쉽사리 재미를 잃습니다.

그런 이유로, 애초에 영 앞이 안보인다 하는 신입사원의 경우, 빠른 해고가 차라리 그 사원의 인생에 도움이 될 것이란 말입니다. 3년, 5년 시간 지난 다음에 다른 진로 찾아보려 할때는 모여놓은 돈도 없고, 건강도 안좋아진 후일 수 있거든요.

해서 윈윈이라 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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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 일못하는 사람이 연차쌓이면 그 밑으로 들어온 사람들이 자꾸 퇴사한다. 그래서 최소한의 일만 주게되는데 입만 잘털어서옆에서 보면 가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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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못하는 사람이 위에 있으면 회사에서 인정 받고 연봉올리기도 더 쉽습니다. 발상을 전환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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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리가요. 그 사람도 살아남는 법을 아는데...


일 못하는 사람A가 B한테 태스크를 준다-> B혼자 완성 ->회사에서 결과물 만족함->A가 해당 태스크 어싸인을 자기한테 해놓음, 당연히 그 작업기간동안 내 태스크는 0 -> A가 주간회의에서 B는 회사에서 일안하고 논다고 보고함 -> B는 회사에서 미운털 박히기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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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 것도 파악 안되는 회사는 있을곳이 아니니 다른데 찾아보면 됩니다. B는 스스로 열심히 한거니 작업하면서 배운거도 많을거고 다 자기 지식이자 포폴이 되는데 A는 계속해서 껍데기만 남는 상황이겠죠. 꼭 이 회사여야만 한다는 법은 없습니다. 이직이란게 어려워보이지만 다른 곳에도 좋은 기회가 있습니다. 결국 회사에 얹혀가는 사람과 내실이 있는 사람은 장기적으로 보면 확연하게 차이납니다. 그렇게 5년 10년 지났다고 쳐봐요. A는 그 회사 문닫으면 전업해야만 하는 상황이고, 회사에 계속 붙어있다해도 연차로 밀어붙이고 남들에게 자기실력 기만하고 살아야만 하는 거짓인생입니다. 어떻게 자기거라 속이고 이직해도 실제 실력이 아니니 버티기 힘들어 이직생각도 못하죠. 보통이런 인간들은 정치질로 연명하다 고인물 되어 기생충처럼 살아갑니다. B는 어느곳에서건 자유로운거죠. 짧게보면 A가 능수능란하게 살아남고 B가 도태되는것 같지만, 길게보면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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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꾹꾹 참으면서 가르켜주고 그 사람때문에 퇴근도 늦게하면서 컨펌했는데 얼척이 없는게 자기를 왜 괴롭히냐고 하더라 재능도 없고 노력도 안해서 짜를려 했더니 회사에서 짜르는게 쉽지가 안타고 안짜름 팀실장한테 인사권 없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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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어요 누른분은 그회사 왜 다니나? 윗사람이 아님 다른회사 가세요 그게 정상입니다.

아님 윗사람을 사장님한테 신고를 하시던지요 

구지 그렇게 싫고 능력도 없는 윗사람 밑에서 일하면서 안나가는게 이해가 안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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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실력도 없는데, 열심히 하고자 하는 의욕도 없는 신입들이 들어옴.
신입한테 많은 걸 바라지도 않는데, 기본적인 애니 용어도 잘 모름. 학원 출신들이 이런 경우가 종종 있음.

그래서 최소한의 일만 주고, 나머지 분량은 기존 경력자와 팀장으로 재분배.
인간이라면, 염치가 있으면, 자기 분량 못 쳐내면, 매일은 아니더래도, 야근이라도 하면서 자기 몫 해야 되는데,
눈치보고, 사람들 일찍가면 덩달아 같이감. 좋게 좋게 애기해서, 본인이 그렇게 일찍 갈 실력이 안되고, 더 많이 노력하셔야 된다고 하면, 알겠다고 하고, 일은 또 엉망이 되어 있음. 희안한게, 하라는 건 안하고, 꼭 하지 말라는건 하고 앉았음. 최소한 컴펌할 정도는 되게 일을 만들어줘야 하는데, 그냥 작업하다 만걸, 컨펌하라고 올릴때, 정말 때려죽이고 싶고, 맘 같애서는 당장 짤라내고 싶으나, 수습기간 중에 짜르지 않는다는 내부 방침이 있어서, 1818하면서 일함.

이게 더 짜증나는게, 사람을 팀장이 뽑지 않고, 대표가 뽑고, 이런식의 꼴통들 들어오면, 팀장이 수습해야지 라는 식으로 문제를  떠 넘김. 꼭 그러면서 하는 말이 '니가 하지 말고, 시켜라'고 염병할것이........ 
숫자 개념도 겨우 겨우 있는 애한테, 당장 미적분 문제를 풀어야 되는데, 뭘 시키라고????

솔직히 이런 애들은 그냥 씨니어급들한테 맡끼고, 신경 안쓰는게 답인데...... 씨 매일 컨펌할때면 속에서 천불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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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도 계약직으로 가는 것도 좋다고 봄.

퍼포먼스 안나오면 계약 해지 자유롭고... 

아니 그게 어려우면 퍼포먼스 낮은 직원 연봉 삭감좀 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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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직 찬성합니다. 근데 회사에서 반대할거예요. 지금은 정직원 시켜놓으면 무급야근 봉사에 노예처럼 부려먹을수 있지만, 계약직으로 가면 관리해야할 것도 많아지고 일하는 시간에 따라 지급액도 많이 올라가고 아무래도 노예보다는 못하죠. 

결국 현재 정직원으로 두는건 회사의 편의에 의해서고, 작업자들은 계약직으로 매년 프로젝트에 따라 정산받고 더 좋은 프로젝트 따라 움직이는게 더 좋습니다. 자연스레 더 가치 올리는 사람, 도태되는 사람 나오니 갈궈서 끌고간다는등 헛생각 할 필요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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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이 없어도 그걸 자기가 알고 책임감이라도 가지고 노력하면 끌어주고 싶지만...... 

집에가기 바쁨 

자기가 망친컷은 자기가 수습하겠다는 의지도 전혀 없고 자기컷이 전면 수정이 나왔는데 저는 들어온지 얼마 안되 못하겠다함? 여기가 학원인가? 자기가 하던걸 못하면 누가함? 월급은 왜 받음? 

그 친구 빼곤 정말 모든컷이 다 끝났는데 수정하라니 지가 못하겠다고함? 그럼 누가하냐 했더니 자기 선배부터 팀장이 해야하는거 아니냐고 말하는데 정말 재정신인지 

그럼 수정할거 될때까지 도와주고 기다려 주겠다니까 괴롭히는거라하면 니가 싸질른 똥 치우는 선배들은 니가 괴롭힌다고 생각 안하는거니?

제발 부탁이니 그냥 그만두세요....... 윗사람 욕하지 말고 윗사람이 지랄같으면 제발 나가세요 부탁입니다

반대로 팀실장이나 선배가 정말 실력도 없고 배울거 없으면 역시 그만두세요 왜 욕하면서 거기 있습니까

윗사람 욕할시간에 실력되시면 제발 빨리 그만두시고 다른 좋은 회사 가시길 추천합니다

제발...... 좀 나가라...... 부탁이다 나갈때 면상에 욕해도 되니 제발 나가줘..... ㅠㅠ

참고로 나가라 했는데 안나감 돌아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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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당한 업무지시에 대해 업무수행 안하고 책임 떠넘기면 해고사유에 해당하니 해고하면 되는데 뭐가 아쉬워서 데리고있을까요... 회사 입장에선 법적으로 따지고들 꿇리는게 많아서 쉬쉬하는 걸겁니다. 또는 회사가 조직의 구성원에 대한 개별적인 판단을 하는 노력을 귀챦아하기 때문에, 한 팀에서 알아서 해결해 가져오라는 십장마인드의 회사인거죠. 누군가는 땜빵을 할테니 개별적인 파악이 아닌 팀의 공동책임으로 전가하는 상황이고 팀장이나 경력자는 그거 메꾸는데 또 길들여져 있는 사람들인 거고요. 괴로워하지 말고 회사에 정식으로 문제제기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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했습니다. 그래서 한다는 소리가 자기는 어떻게든 할려고하는데 윗사람들이 올바른 지시도 안내려주고 자기를 괴롭힌다고만 주장 

레퍼런스도 찾아줘 여기 트렉킹해서 하라고도 알려줘 심지어 하도하도 안되서 소스도 다 찾아줌

근데 윗사람이 지시를 잘 못했다고 위에다 말함 그럼 넌 도대체 머하는거냐 

정식으로 문제제기해도 규모있는 회사는 퇴사시키기 쉽지 않습니다 보통은 저정도면 자기가 나가는데.......

청년 머시기 받는다고 안나감 

내가 뽑은 애도 아님 진짜 XX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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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노릇인게, 말해서 해결될 일이 였으면, 해결되지 않았을까요?
윗선에다가 애기를 하면, 그건 니가 알아서 해결해야지 라는 식으로 나오는데, 아 진짜 미쳐버릴거 같음.

이래서 신입들이 제일 무서움. 
인간적으로 재능이나, 소질이 없어서 일을 못할수도 있다는거 머리로는 이해 가는데, 그게 왜 내쪽 라인이냐고?
재수없게 복불복으로 하나 얻어 걸렸더래도 사람이 열심히라도 하면, 짜증은 나지만, 밉지는 않지........

이건 뭐 '나는 처음 시작했으니까 하나도 모르는게 당연하니, 니네가 다 갈춰줘야 되는거 아니냐?' 이런식의 태도로 나오면, 어쩌자는 거임? 또 이런애들이 자기가 기본기가 없다는 걸 부끄러워 하지도 않고, 당당하게 자기는 못한다고 애기함. 삼차 함수 들어가야 하는데, '저 곱셈 잘 못해요' 이과 머리가 아니라서..... 머 이런식이니...
회사가 학교나 학원도 아니고......... 이런 케이스가 생기면 두번 다시 신입 뽑기가 싫어짐.

반대로 2D 베이스로 들어온 신입 같은 경우는, 포즈감이 왠만한 씨니어급 이상인 친구도 있었심.
두 경우 다 드문 케이스이긴 한데, 점점 괜찮은 신입보다는 힘만드는 신입들이 많아지는거 같음.

이게 또 꼭 이런 신입들은 알려주고, 이제 작업자로 겨우 밥값하는 정도가 되면 바로 이직하는 친구들도 많음.
팀장이고 나발이고, 그냥 씨니어로 퀄러티 있는 것만 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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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씨지가 문제야; 학원출신은 뽑을 생각 하지마세요 학원출신 학생도 관련학과 나온사람만 뽑되, 타학과 출신은 왠만한 성향이 아니면 적응기가 상당히 길어질겁니다 팀장도 답답하고, 신입도 기본기 자체를 모르니 기본기 기준으로 피드백 들어가면 분명히 이해도가 낮아서 문제 생겨요 

애초에 학원도 한파트로 주력삼아 가르치는 곳이 그나마 낫죠, 나머지는..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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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바사라고 봅니다. 관련 전공 전문학사, 학사 출신들도 작업 이해도 부족한 신입, 경력 수두룩하게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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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실장이 본인은 튜토한번안보고 실장단 놈이라면?? 개인 시간을 어떻게 쓸지는 본인몫. 그리고 그렇게 운영할꺼면 입사할때 동의를 먼저 얻어야하고 얻는다해도 주말에 숙제내는건 엄연한 노동착취에 불법. 팀원이 고통스럽다면 무조건 그건 실장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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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 말입니다 주말에 일을 시키든 과제를 내든 노동착취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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