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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다달이 모션캡처 수정할 때가 고역이었네요. 옆에서 누가 좀 가르쳐주면 누구나 하는 것들 있잖아요 ㅎ 지금도 주업무이긴 한데 다들 이 일이 정말이지 지긋지긋하다고 느껴질 때는 언제였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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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복잡한 출근길이요.

그리고 끝없는 에셋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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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없는 회의와 무한 야근 반복. 살인적인 스케쥴로 인해 번아웃 돌입할 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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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창작이나 개입할 여지가 적은 작업을 할때요.

 누가해도 그냥저냥 비슷하게 나올 것 같은 작업들... 이런걸 야근하고있으면 2배, 그래도 못끝내서 내일도 하고있을 것 같으면 3배로 지긋지긋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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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너무 지긋하고 일에 낙이 없어서 죽고싶은 정도에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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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새로운걸 만들어가면서 더 좋은 룩을 만들어가야하는게 업인 일인데 지긋지긋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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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반복적인 업무 할때 좀 지긋지긋...이럴때마다 코딩 안배운게 후회 

그래서 배웠는데도 너무 큰 공사고 간혹 변수가 많아서 자동화도 무리고 

....그래도 피곤한 날에 반복 작업 나오면 마음 편할 때도 있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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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너무 바빠서 2개월째 매일 야근, 주말출근하고 있는데 옆 자리 사람이 하루 종일 폰게임 하다가 칼퇴할 때.(근데 그 사람이 월급은 더 많이 받고 있고...)

제발 프로덕션에서 개인별 스케쥴, 업무량 트래킹좀 해줬으면.

팀장, 실장에게 일임하고 트래킹 안하면, 일하는 사람만 늘 죽어라 일하고, 노는 사람은 일년 내내 한가하더라. 

평가는 ... 하아... 그럴 때 정말 이 업계가 지긋지긋 하다 생각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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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이 실력이 님보다 훨신 좋을수 있죠, 그사람이 가지고 있는 능력이 당신한테 없는거라면요?

공장 말고 CG업은 누가 더 오래 의자에 죽치고 있는가 보다,

누가 더 제한된 시기에 최대치에 아웃풋을 내주는지에 따라서도 평이 갈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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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사람보다 일을 많이 한다면 꼼꼼히 잘해서 믿고 맡길수 있어서 그러는 경우가 대부분..

잘하는 사람 손을 놀리진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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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종일 게임하는데 최대치 아웃 풋은 커녕, 보통 수준 아웃풋정도 나오면 다행일 겁니다. 갖고 있는 능력은 사람마다 다를테니 차치하고, 실력은 .. 그 사람이 긴 시간을 쓰고 결과를 못낸 태스크 제가 받아 빠른 시간에 잘 마무리 했습니다.

제가 실력이 없어서, 손이 느려서 의자에 죽치는 사람이라면 위와 같이 업계에 대한 불만이 아니라, 본인의 무능함에 대한 자책을 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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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긋지긋하기는 사실 맨날 지긋지긋함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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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x 작업할때 현타가 제일 크게 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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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래도 힘들고 바쁜데, 피딘지 피엠인지 작업물보고 개인의견말할 때. 아티스트들 아랫사람 다루듯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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