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게시판의 목적은 좀 더 진솔한 대화를 할 수 있는 공간으로서의 익명의 순기능을 살리기 위함입니다.
냉소, 욕설, 비방을 자유롭게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게시판이 아닙니다.
허위사실유포, 명예훼손 등의 불법적인 문제는 게시자 본인의 책임입니다.
*익명으로 해야할 이유가 없는 작업이야기는 작업톡 게시판을 이용해주시면 좋겠습니다.
특정분야 질문 게시물은 관리자가 해당게시판으로 업어갈 수도 있습니다.

저는 다달이 모션캡처 수정할 때가 고역이었네요. 옆에서 누가 좀 가르쳐주면 누구나 하는 것들 있잖아요 ㅎ 지금도 주업무이긴 한데 다들 이 일이 정말이지 지긋지긋하다고 느껴질 때는 언제였는지 궁금합니다~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매일 복잡한 출근길이요.

그리고 끝없는 에셋리스트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의미없는 회의와 무한 야근 반복. 살인적인 스케쥴로 인해 번아웃 돌입할 때요.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내가 창작이나 개입할 여지가 적은 작업을 할때요.

 누가해도 그냥저냥 비슷하게 나올 것 같은 작업들... 이런걸 야근하고있으면 2배, 그래도 못끝내서 내일도 하고있을 것 같으면 3배로 지긋지긋함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진짜 너무 지긋하고 일에 낙이 없어서 죽고싶은 정도에요 ㅎ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언제나 새로운걸 만들어가면서 더 좋은 룩을 만들어가야하는게 업인 일인데 지긋지긋하다면..........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저도 반복적인 업무 할때 좀 지긋지긋...이럴때마다 코딩 안배운게 후회 

그래서 배웠는데도 너무 큰 공사고 간혹 변수가 많아서 자동화도 무리고 

....그래도 피곤한 날에 반복 작업 나오면 마음 편할 때도 있어여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나는 너무 바빠서 2개월째 매일 야근, 주말출근하고 있는데 옆 자리 사람이 하루 종일 폰게임 하다가 칼퇴할 때.(근데 그 사람이 월급은 더 많이 받고 있고...)

제발 프로덕션에서 개인별 스케쥴, 업무량 트래킹좀 해줬으면.

팀장, 실장에게 일임하고 트래킹 안하면, 일하는 사람만 늘 죽어라 일하고, 노는 사람은 일년 내내 한가하더라. 

평가는 ... 하아... 그럴 때 정말 이 업계가 지긋지긋 하다 생각했었음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그 사람이 실력이 님보다 훨신 좋을수 있죠, 그사람이 가지고 있는 능력이 당신한테 없는거라면요?

공장 말고 CG업은 누가 더 오래 의자에 죽치고 있는가 보다,

누가 더 제한된 시기에 최대치에 아웃풋을 내주는지에 따라서도 평이 갈리죠.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옆사람보다 일을 많이 한다면 꼼꼼히 잘해서 믿고 맡길수 있어서 그러는 경우가 대부분..

잘하는 사람 손을 놀리진 않아요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하루 종일 게임하는데 최대치 아웃 풋은 커녕, 보통 수준 아웃풋정도 나오면 다행일 겁니다. 갖고 있는 능력은 사람마다 다를테니 차치하고, 실력은 .. 그 사람이 긴 시간을 쓰고 결과를 못낸 태스크 제가 받아 빠른 시간에 잘 마무리 했습니다.

제가 실력이 없어서, 손이 느려서 의자에 죽치는 사람이라면 위와 같이 업계에 대한 불만이 아니라, 본인의 무능함에 대한 자책을 했겠죠.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지긋지긋하기는 사실 맨날 지긋지긋함 ㅇㅇ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스크린x 작업할때 현타가 제일 크게 왔음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글 수 2,840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2780 불손한 직원 어떻게 해야할까요? [26]
울트라 씨지인
2019-11-11 2,700 5
2779 CG 경력을 쌓고 교수가 되는 방법도 있나요? [14]
뒹굴뒹굴 슈퍼맨
2019-11-10 2,089 1
2778 디아블로 시네마틱 감상하는 팁하나드립니다 [4]
날아가는 라이딘
2019-11-08 1,426 2
2777 ㅇㅈㅇ이 ㄷㅇㅇ인수 하는듯 [31]
나대는 조로
2019-11-08 4,001 3
2776 루팡이 모든회사에 존재하나요 [10]
노래하는 붕어빵
2019-11-08 1,682 3
2775 술빨면서 쓰는 CG 회사 타입 [23]
만취한 세콩이
2019-11-07 2,874 8
2774 요즘 시세는 어떤가요? [13]
편집하는 우비소년
2019-11-07 1,787  
2773 북미에서 헐리웃 영화 애니메이터로 참여하... [6]
차칸 저승사자
2019-11-07 1,117  
2772 누군가에게 수정사항을 말할때 [7]
멘붕 큐브
2019-11-07 1,498 12
2771 ㅇㅈㅇ 어떤회산가요? [14]
슈퍼 1프로
2019-11-07 2,188  
2770 백두산 12월 18일 개봉이네요.... [29]
날아가는 토르
2019-11-06 2,192  
2769 스케줄상 되지도않는거 쳐 갖고와놓곤 다못... [20]
뒹굴뒹굴 홍준포
2019-11-06 1,991 4
2768 월급 루팡하기로 작정한 사람들 [9]
잘나가는 토토로
2019-11-06 1,612 5
2767 옛날이나 덱디포지... [30]
철면피 불사조
2019-11-06 2,701  
2766 CG다 vs 진짜사람이다 file [16]
니가가라 몬나니
2019-11-05 1,913 2
2765 요즘 스캔라인 사람 뽑나요? [3]
할일없는 껌딱지
2019-11-05 1,457 2
2764 안녕하세요 궁금해서 적어봅니다 [2]
샤방샤방 유령회원
2019-11-05 984  
2763 해외생활게시판 [20]
용기없는 낀구라
2019-11-05 1,338  
» 이 일이 지긋지긋 할 때가 언제셨나요? [17]
허당 피카추
2019-11-04 1,338  
2761 일본 애니메이션 영화 쪽에서 일하고싶은사... file [14]
나대는 뽀미언니
2019-11-04 1,233 1
Board Search




XE Login

OpenID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