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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채용

조회 수 2250 추천 수 4 2019-07-05 19:18:31

안녕하세요

인사채용에 관한 문의 내용이 많이 보여 미력하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글 남깁니다.

(회사마다 채용규정이 다르기 때문에 제가 근무했던 회사 기준으로 설명 드립니다.)

 

1. 채용은 회사 규모에 따라 다르지만 근무했던 회사 기준 매일 1~10명 정도 지원하였으며 입사지원서가 들어오면 1주간 분류, 취합 후 각 팀 슈퍼바이저 또는 팀장에게 전달합니다.

보통 상시 채용으로 진행하고 일정기간 정해진 시간 동압 취합 후 보고하므로 면접 통보를 바로 받을 수도 시간이 걸릴 수도 있습니다.

2. 포트폴리오와 이력서를 기준으로 담당자가 면접 여부를 결정합니다.

(한 번 탈락 한 경우는 탈락자 분류로 들어가 입사 지원서를 다시 제출 하더라도 전달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차후에 완성도 있는 포트폴리오로 다시 입사 지원하더라도 서류 분류에서 제외되는 경우가 있으므로 주의하시고 처음부터 완성도 있는 포트폴리오를 제출하는 편이 좋습니다.)

 

3. 면접을 진행합니다. 경력일 경우 연봉협상도 함께 진행합니다.

(희망연봉은 그 사람의 태도를 볼뿐 어차피 정해진 연봉을 주기 때문에 연봉협상의 가치는 없습니다. 비워두거나 회사내규에 따른다고 기재하는 편이 좋습니다.)

 

4. 탈락 시 불합격 통지 메일을 발송합니다.
(서류 탈락은 일반적으로 공지 하지 않습니다. 면접 탈락 시 고루하고 상투적인 문장의 통지메일을 발송 합니다.
취업 설명회 등에서 탈락 시 꼭 자신이 왜 탈락했는지 부족한 점은 무엇인지 물어보라는 조언을 해주고는 합니다. 하지만 인사담당자는 당신의 이력서를 전달하는 사람일 뿐 왜 이유를 알 수 없습니다. 면접관에게 질문할 수 있는 기회가 있더라도 부정적인 이미지만 줄 뿐이므로 하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5. 합격 시에는 3개월의 수습기간을 거쳐 입사하게 됩니다.
(수습기간은 합법적으로 돈을 적게 주려는 수단일 뿐입니다.
경력직은 수습기간 없이 근무하게 됩니다.)

 

 

더 많은 내용을 도와드리고 싶은데 정리가 잘 되지 않네요
입사, 이직에 관해 궁금한점 있으시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행운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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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도 수습기간 있는 회사도 있어요. ㅁㅍ이나 ㄷㅅㅌ는 경력직도 수습기간으로 치고 연봉은 신입처럼 차감은 안해도 3개월동안 맘에 안들면 잘릴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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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기간이라도 단순 타당한 이유없이 자르면 부당해고로 고용노동부와 법적으로 절차를 밟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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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후 합격 불합격 연락까지 얼마나 갈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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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회사 몇개나된다고 한번떨어지면끝인가요ㅠㅠ처음 포폴만들도 무턱대고 10군데넘게 넣은거같은데ㅠㅠ이런회사많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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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이 그렇습니다 심지어 연봉협상부분 말고 나머지는 외국회사도 비슷하다고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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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락자 분류 시스템 같은 것이 있군요... 이번에 포폴 완성되는대로 최대한 지원해보려 했는데

고민하고 넣어야겠어요ㄷㄷ. 알찬 정보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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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연봉은 그 사람의 태도를 본다는 건 뭔가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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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협상이라는 말은 그냥 말뿐 ..연봉은 정해져 있다는 뜻이군요

신입 기준인 모양이네요

 

저는 경력자라 ...연봉 협상때 희망연봉을 받을때도 있었고 ..희망연봉에서 10%정도 차감해서

협상을 하더군요..

 

위에 한번 탈락하면 기회가 잘 안주어진다는 말은 신입 기준인가요?

제같은 경우는 여러번 지원 해서 합격한적도 있는데

이부분은 신입기준인지 경력자 기준인지 정리가 필요해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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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다닌 회사만 그런거 아니구요?.. 마치 모든 회사가 그렇다는식으로 일반화시키셨네요....... 물론 도움을 주고자 쓴 글이시겠지만 오해의 소지가 다분해요. 두번지원해서 합격한 케이스 무수히 많이 봤고요. 희망연봉 기재 필수사항인 회사 정말 많아요. 안적으면 전화로 먼저 물어보고 면접잡는 경우도 봄. 희망연봉이 터무니 없이 높으면 안뽑기도 하니까요.. 탈락자분류시스템이라.. 친한 지인이 인사팀인데 첨 듣습니다...이걸 보고 신입분들이 오해할까 걱정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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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글쓴이 입니다.

여러댓글 잘 읽어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먼저 일반화시킨 것이 아니라 제가 다닌 회사 기준이라고 적었는데

그렇지 않다는 분들이 많이 계시네요

밑에 댓글의 경우가 항상 그런것이 아니듯 인사채용 기준은 항상 바뀌고 회사마다 다르니 참고만 하시면 되겠습니다.

 

연봉에 관한 부분 역시 회사마다 다르나 포트폴리오의 수준과 연봉을 비교하여 산출하는 경우가 많으니 빨리 면접을 보기 희망하는 분은 되도록 회사내규에 맞추겠다고 기록하는 편이 좋으므로 적은 내용입니다.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면접 날짜에 관한 부분은 위에 쓴 내용처럼 보통 일주일에 한 번 취합해서 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인력이 부족한 상황이라면 바로 면접을 보는 경우도 있습니다. 늦어지는 경우도 많으므로 상황에 따라서 천차만별입니다.

 

탈락자 처리에 관해서는 일반적으로 인력은 스프레드시트로 관리 하는데 한 번 입사지원 경험이 있는 대상자라면 지원서와 포토폴리오 가 많이 발전 하지않는 이상 면접관은 지원자에 관해서 높은 점수를 주지 않습니다. 물론 이 경우도 타 회사는 다를 수 있겠으니 참고만 하시면 되겠습니다.

여러번 입사 지원하여 입사하는 경우도 있겠습니다만 보통은 몇 번 지원했는지 기록 되고 입사자가 아쉬운 상황이라 판단 하는 경우도 있으며 타 회사에 입사지원을 했지만 탈락 되서 다시 입사 지원을 하는 경우라고 판단 할 때도 있습니다. 따라서 첫 입사 지원 시 신중하게 하는 쪽이 긍정적이라 생각하여 적었습니다.

 

경력직이 수습 기간을 가지는 회사도 물론 있습니다.
이 부분에 관해서는 좀 더 상세한 내용이 필요했던 것 같습니다.
첨언 감사드립니다.

 

위 내용을 처음 부터 적었다면 오해가 적었을 수 있을텐데 부족해서 오해를 불렀다면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댓 글 중에 본인이 아는 사실과 제가 적은 내용이 혹 다르더라도 저는 일반화 시킨적이 없으며 처음 기록한 내용 처럼 제가 근무한 회사의 입사 프로세스를 기준으로 말씀드린 것을 알아주셨으면 하고 선의로 정보 공유를 목적으로 올린글에 자신이 아는 내용과 다르다고 조롱 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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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이 드문 케이스도 있어요 저는 실력이 그닥 많이오른건 아니지만 포트폴리오 좀 디벨럽시킨 다음에 전에 지원했던 회사에 다시 서류를 넣으니깐 두곳에서 연락왔습니다 글은 참고만 하시길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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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사람들이 희망연봉을 많이 많이 올려 적었으면 합니다. 회사눈치 안보고요. 필요하면 다 쓰게되어 있고 너무 높다생각하면 그때에는 진짜협상을 하려고 할 겁니다. 그게 바로 연봉협상이죠. 원하는만큼 적어서 내는 것만큼 바보같은 짓도 없는 것 같아요. 본인 실력을 빨리 빨리 올려서 연봉 많이 올리세요~ 본인의 연봉이 생각보다 높지 않게 책정된다면 본인 실력에 의문을 가져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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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는 한번도 해본적없는 학원선생한테서 그런소리 예전에 들어봤는데... 실제로는 실력있다고 돈 더주진 않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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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본인 실력이 없거나 그 분들이 실력이 없었던거 아닐까요? 실력이 있고 마침 적절한 타이밍에 그 사람이 너무나 필요하다면 다른 사람보다 더 높은 금액을 받고 이직할 수 있을 겁니다. Cg분야뿐만 아니라 인생은 타이밍이라고 필요하면 다 주고 쓰게 되어 있습니다. 한군데가 아니라 여려군데 지원을 해봤는데도 못 받는 건 본인 포폴이 그 정도는 아닌거겠죠~ 사람은 생각보다 본인을 객관적으로 판단하기 힘드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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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 그 선생도 그렇게 얘기하더라구요. 

님 논리대로라면 cg링크에서 월급이 적다, 월급 안나온다 하는 사람들은 죄다 실력에 문제가 있어서 월급 적고 밀린다는 개논리가 됩니다.

회사 자금, 수익, 지출 고려해서 연봉 테이블 만들어놓을텐데 실력좋다고 누구는 많이주고 누구는 적게 주고 그러지 않아요. 어쩌다가 몇몇 회사가 100~200정도 연봉 더 주기도하는데 영업직도 아니고 작업자 생산량이 뻔한데 연차 뛰어넘을만큼은 안줍니다. 진짜 손빠르면 프리랜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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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에 따른 연봉 책정 얘기에서 갑자기 월급 밀린다는 얘기는 왜 나옵니까? 그건 그냥 그 회사가 이상한거죠. 제가 팀장을 해보고 다른 회사하시는 분 얘기 들어봐도 요즘 신입들 너무 일 못한다고 합니다. 안타깝지만 대부분의 경우에 본인이 하는 일이 어떤 결과를 가져오는지 내가 실행하는 이 기능이 어떤 기능을 하는지 이해도 못하고 일을 하는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여기에 와서 글 쓰는 사람들처럼 널리고 널렸어요. 근본적인 문제는 대부분의 신입이 제대로 된 교육이 아니라 실무에서 작업을 하면서 그때 그때 가르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내가 누구에게 일을 배우느냐에 따라 그 지식이 전부인냥 생각하고 본인이 일을 잘한다고 착가하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는 겁니다. 내 선임의 실력이 바닥이라면 그 아래에서 배운 사람들은 더 최악이 되는거에요. 안타깝지만 그게 현실이에요. 사실 제대로 교육시킬 수 있는 선임이 없는것도 문제긴 하네요. 그리고 회사 연봉 테이블이 정해져 있어도 데리고 오고 싶은 사람은 협상 합니다. 본인이 안해봤거나 못해봤다고 그게 전부라고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제가 겪어봤으니 장담할 수 있습니다. 타이밍+실력이 맞으면 남들보다 200 아니 그보다 더 받을수도 있습니다. 저랑 비슷한 연차에 다른 분들의 업계 평균 이상은 더 받고 일하고 있습니다. 몇년차에 회사를 몇번 옮겨보셨는지는 모르겠지만 비슷한 연차에 평균 연봉을 뛰어넘는 연봉 받으며 일하시는 분들 반드시 있습니다. 그게 업무실력일지 정치실력일지는 모르는거지만요. 정 필요하면 실력있고 노하우 있는 사람들에게는 단기로라도 불러서 시급 많이 주며 제발 일해달라고 하는 곳이 이 바닥 입니다. 이것 역시 겪어봤으니 장담할 수 있네요. 너무 안된다는 패배감을 가지고 살지 않으셨으면 좋겠네요. 다 된다고 말할 순 없겠지만 이 곳은 너무 패배감에 찌들어 있는 곳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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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지원하려는데 씨지랜드에 채용공고 내린 후에도 홈페이지 지원하면  입사 기회주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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