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그래픽카드, 영상장비



두둥~

~

태초에 SLC가 있었다.

메모리계가 혼탁(?)하여 여러 무장들이 중구난방 출몰하니

어느세 성능은 뒷전이고 용량만이 살길이었다.
대부분의 장수는 M엘씨로 테어나
무공에는 관심없고 겉치장에 목숨을 걸었다.

하늘도 무심하시지
실전에 기용할 용맹한 장수는 어디있단 말인가?

M엘씨에 이어 T엘씨까지 등장하기에 이르자
싸고 용량 큰건 좋은데
속도가 너무 느리다고 백성들의 원성이 높아진다.

뿌리를 알수없는 푸리몀M엘씨라는 것이 나타나
내가 좀 더 빠르다며 득세하였다.

유에스비기 삼쩜공년
새로운 세상이 열리고 있으니
기본기 튼튼한 SLC가 다시 활약할 만한 세상이었다.

그러나
M엘씨의 기운이 강했던 것인지
SLC가 나타나질 않으니
백성의 안타까움은 말로 표현할 방뻡이 없없다.

온갖 꼼수 물리치고
정도를 걷는 SLC가
드디어
'등 to the 장'하는데

그 선봉에 잘만이 선다!


라고 뭐 야심차게 적어보려다 필력이 딸려 그만둔다.

요즘 졸라 먹구살기 힘든데 웬일인지 자잘한 행운이 쓰리콤보로 굴러와 즐거움을 주고있다.

Adobe 트위터에서 (응모되었는지도 몰랐던) 팔로우 이벤트로 이쁘장한 16G 메모리 하나 공짜로 얻고, 그게 스팩이 어떻게 되는지 검색하다가 ZALMAN 신제품을 만나 로드테스터 신청했더니 선정됐다. 어제는 씨네21을 통해 난생 처음 시사회 표를 얻어 IMAX관에서 <로렉스>를 보고왔다.

로또 까지는 아니지만 이건 힘내라는 응원이 아닐까?

너무 여러가지 행운이 겹친건지 ZALMAN USB 테스터 신청시 분명 32GB 모델을 신청했는데 16GB 모델이 왔다. 이벤트로 받은 신품 16GB 모델을 갖고있다고 적었기 때문인지 SLC 16GB vs MLC 16GB 도 테스트 해달라는 뜻이라 추정하며 공짜로 받은 USB를 원망했다. 젠장...

리뷰가 맘에 들면 32GB 모델도 제공하라~. 아님 교환이라도~.
용량도 용량이지만 성능이 다르쟌아 성능이... ㅠㅠ

이러다 대머리되겠다. -.-;;

아~ 테스트 끝나면 팔고 32G 다시 사야되나? 요즘 엄청 빈곤한데...참자. ㅠㅠ

여튼~
ZALMAN, Adobe Korea, 씨네21 모두 졸라 땡큐~


0) 목차

쓰다보니 스크롤 압박이 좀 생겨버렸다. 벤치마킹만 보고픈 분은 알아서 Jump 하시라.

1) 들어가며   

2) SLC, MLC, TLC? 대충   

3) 선수소개  

4) 외관 및 사용성  

5) 성능테스트   

5-1) 벤치마킹  

5-2) 실전 테스트   

6) 결론  


1) 들어가며

서론이 너무 길었다 이제 본론으로 ~ ^^;;

 

이 제품을 출시 소식을 듣고 엄청 반가웠다.

나름 전자제품이나 컴퓨터 부품을 하나 사야겠다 싶으면 일단 스펙을 꼼꼼히 따지는 편인데 단순한 USB 메모리라고 해도 예외는 아니다.

지금 쓰고있는 메모리를 샀던 4년여 전만 하더라도 뭔가 고르는 맛이 있었다.
그런데 요즘은 SLC 메모리는 눈씻고 찾아봐도 찾을 수가 없어 아쉬웠기 때문이다.
MLC인지 TLC인지 설명도 없거나, 읽기/쓰기 속도 표기 마저 없는 경우는 짜증 났기 때문이다.


다나와 검색결과 SLC 모델은 '잘만' 외에 '셀픽'의 제품 한 개를 더 찾을 수있는데 그건 USB 2.0 모델이다.
즉, USB 3.0을 지원해서 SLC의 성능을 제대로 발휘할 수 있는 모델은
현재로서는 '잘만 U3M## SLC'가 유일하다.

경쟁상대가 없네?

좋겠다.


2) SLC, MLC, TLC?

SLC, SLC 하는데 그게 뭔가 하시는 분이 계실테니 설명을 적어볼까 하다가 귀찮아서 링크 건다.

* What are the differences between SLC NAND Flash and MLC NAND Flash?  ← 웬 영어냐고? 아~ 쏘리.
* "반도체에 전자를 담는 양에 따라 어쩌구 저쩌구.."  ← 좀 더 공학적인 설명, 뭔소린지 모르겠다고? 쏘리.
* SLC 같은 MLC?   ←양면렘 같은 듀얼 MLC도 아니란다. 흠...

아~ 더 찾기 귀찮다. 검색해보시라...

뭔가 미안하니
요약하면

  SLC (Single Level Cell)  = 셀 하나에 1bit 저장  = 빠르다      = 비싸다   = 수명길다(MLC 대비 10배)
  MLC (Multi Level Cell)   = 셀 하나에 2bit 저장  = 느리다      = 싸다      = 수명보통
  TLC (Triple Level Cell)  = 셀 하나에 3bit 저장  = 더 느리다  = 더 싸다  = 수명 아마도 별로

되겠다.


쉽게 설명하면

방에 이 하나인데
한명이 들락날락 하면 빠르지만,
두명, 세명이 들락날락 하면 느리고 문짝이 빨리 망가진다고 보면 된다.



3) 선수소개

비교 테스트할 녀석들 함께 단체사진 부터 찰칵~.



JF160                주인공               CruzerBlade Z50
위 사진은 24,30인치 모니터 기준으로 거의 실물크기에 가깝다.
필자에게 그 이하의 모니터가 없어 작은 모니터에서는 모르겠다.

오늘의 스파링 상대는
필자가 오래전부터 애용해오던 Transcend의 SLC 메모리 JF-160 (8GB) 와
얼마전 Adobe로 부터 이벤트로 증정받은 원흉 SanDisk의 Cluzer Blade (16GB) 다.

은 공짜로 받은 제품이다보니 가격과 스팩이 궁금해서 알아보니 역시 1만원 안팍의 저렴한 모델이었다.
요즘 MLC가 대부분이고 심지어 TLC 까지 나온 상황인데 성능은 도토리 키재기 인 상황에서, 승부는 디자인에서 나는게 아닌가 싶은데, 그 와중에 디자인적으로는 가장 인기있을 만한 제품이다.

* 실제로 Blade는 다나와 USB부분 전체인기순위 3위다.

USB 3.0 모델도 아니고 SLC도 아니지만 (성능은 고려안하고 골라잡을 때) 잘나가는 인기모델과 비교해 주는것도 괜찮을꺼 같다.


1) Zalman U3M16 SLC (16GB) - 대략 60,000 원

* http://zalman.com / 다나와 상품정보(click) 2012.04 등록 / USB 3.0으로 검색했을 때 7~8
    - 그냥 USB 분류로 들어갔을때는 순위권에도 없는 상태다. 따끈한 녀석.
    SLC / USB 3.0 
    Performance: (16GB) Read up to 100MByte/sec, Write up to 100MByte/sec
    Performance: (32GB) Read up to 155MByte/sec, Write up to 135MByte/sec
    Size: 78 x 17 x 8.6 mm

2) Transcend JF 160 (JetFlash) 8G - 기억 안남

* http://kr.transcend-info.com / 다나와 상품정보(단종) 2007.09 등록  
    SLC / USB 2.0
    Performance: (512MB~1GB) Read up to 16MByte/sec, Write up to 12MByte/sec*
    Performance: (2GB~8GB)     Read up to 30MByte/sec, Write up to 25MByte/sec*
    Size: 61 x 18.6 x 9.8 mm

3) Sandisk Cruzer Blade Z50 16G  - 대략 11,500 원

* http://sandisk.co.kr / 상품정보다나와 상품정보(click) 2010. 07 등록 / USB메모리 전체 Hit 순위 3
   MLC로 생산되다가 요즘 TLC로 나오는모양임 확인 어케하지? ㅠㅠ / USB 2.0
   여튼 딱 판촉물 레벨이라는 생각이 든다. 주인공에게 좀 미안하네.


4) 외관 및 사용성

우선 디자인부터 보자.

구성품은 위와같이 USB 메모리 본체와 악세사리로 핸드폰 고리가 들어있다.

디자인은 심플한게 맘에 든다.

Body 부분 재질이 알미늄이라 장시간 혹사시켜도 열방출을 잘해줄것 같다.
역시 ZALMAN이다.



간디 작살...

크기가 조금 큰 편이다. ( Size: 78 x 17 x 8.6 mm ) 성능만 좋다면 이정도 크기는 수용할수 있다.


안쪽에 파란색이 USB 3.0 을 지원하는 제품이라는 티를 내 주신다.


개인적으로는 뚜껑형이 좋다.

가장 싫어하는 디자인은 스윙캡플립형이고, 기타 슬라이드형 등도 그다지 끌리지 않는다.
카드형이나 스윙, 플립의 납작한 USB 머리도 컴퓨터에 꽂을 때 너무 빡빡한 경우가 많다.

디자인도 디자인이지만 내구성에 관한 걱정 때문에 꺼리게 되는듯 하다.
차라리 일체형이나 노출형이 심플하고 좋다는 생각이다.

그리고, 오래도록 애용했던 모델이 뚜껑형이었고 그 녀석에 만족했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주인공 이야기를 하자.

처음 포장을 풀고 뚜껑을 열어봤을 때 좀 헐거운 느낌이었다.
JF160은 뚜껑이 좀 빡빡한 느낌이었는데 4년 후 현재까지도 그렇다. 그래서 안정감이 있었다.
근데 이건 처음부터 헐겁다. 어쩌지? 뚜껑 안쪽에 순간접착제를 몇 겹 발라보던가 열로 녹여 다른 플라스틱을 덛붙이던가 DIY를 좀 해야 직성이 풀릴꺼 같다.


내일부터 생산하는 제품은 뚜껑부분 금형을 다시 떠서 생산해주면 좋겠다. (너무 가혹한가? ^^;;)





컴퓨터에 장착하면 16GB 모델은 녹색 LED가 켜진다.

공식홈페이지에서 본 사진의 녹색빛과 달리 좀 노리끼리한 색상인데...
여튼 나름 이쁘다.



악세사리로 함께 들어있는 고리는 음.. 어디에 걸어야할지 고민이다.

USB의 사용성은 휴대하면서 어디서나 쉽게 설치할 수 있어야하는데 저기에 무거운 열쇠가 걸려있다거나 하면 곤란하다.

사진 속의 ZALMAN이 깔고앉은 목걸이는 트랜샌드 USB를 샀을 때 함께 들어있는 악세사리인데 4년간 정말 정말 유용하게 잘 썼다. 볼펜등을 함께 걸어 늘 걸고다녔다. 질감도 아주 부드러워 피부에 닿아도 전혀 트러블이 없었다. 여름에는 메모리는 T셔츠 안에 넣고 목걸이만 목덜미에 노출되어있었는데 브라했냐고 오해를 받았던 적이 있다. (-.-;;) 오랜시간 함께해서 때도 끼고 녹도 슬었지만 아직 튼튼하다. 메모리를 뽑아서 컴퓨터에 꼽을 때 목걸이를 벗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사용성 면에서 높은 점수를 줄 수 있는 부분이었다. (웬 타사 칭찬을... 너무 많이 해버렸다.)

여튼, 요론 목걸이 하나 쯤 서비스로 같이 들어가있거나,
멋진 ZALMAN 로고가 박힌 고급스런 목걸이를 따로 팔아도 좋겠다.



5) 성능테스트


포장 뒷면에 오타가있다.
MBpsMbps대소문자를 틀리게 적었는데 단위에서 Byte 와 bit 의 차이가 생겨버리니 스팩에 민감한 소비자에게는 혼선이 좀 있겠다.


성능 테스트에 사용된 컴퓨터 스팩은 http://cglink.com/263693 를 보시면 자세히 나와있다.
테스트 메인보드는 ASRock Z68 Extreme3 Gen3USB 3.0을 지원한다.


USB 3.0 포트는 파란색이다.
테스트 해보기 딱좋은 숫자의 USB 포트를 갖고있다. 아싸~.

 

일단 몽땅 장착한다.


5-1) 벤치마킹

ATTO Disk Benchmark 를 이용해서 I/O 성능을 테스트 해보자.

여러가지 I/O 성능 테스트 유틸리티가 있지만 전부다 할 필요가 있을까?
하나만 해보자.

캡쳐도 한장으로 한방에 정리하자. 깔끔하게.

1) Zalman U3M16 SLC (16GB)

정직한 결과가 나왔다.
쓰기/읽기 모두 안정적으로 100 MBps의 놀라운 성능을 보여준다. ♥♥♥♥♥

2) Transcend JF160 (JetFlash) 8G

광고하던 스팩인 Read up to 30 MByte/sec, Write up to 25 MByte/sec 과 조금은 다른 결과다.

읽기 성능은 35 MBps 정도로 더 좋게 나왔지만,
중요한 쓰기속도는 16 MBps 정도로 스펙보다 실제 성능이 떨어진다.

3) Sandisk Cruzer Blade Z50 16G

다나와의 사용기에서도 속도가 느려 답답하다는 의견이 있었는데 역시 엄청나게 실망스러운 성능이다.

테스트하는데도 중간 이후부터는 엄청 오래걸렸다.

TLC 인가? ㅠㅠ

4) USB 2.0 환경에서의 잘만 vs 트랜샌드

아직 USB 3.0이 없는 컴퓨터도 많이 있기 때문에 그런 일반적인 환경을 고려해 U3M16USB 2.0 포드에 꽂았을 때에는 어떤지 함께 테스트 해보았다.

캡쳐이미지의 좌측 상,하단 결과를 비교해보시면 되겠다.

SLC 임에도 JF160은 읽기에 비해 쓰기속도가 절반정도 밖에 안되는결과다.
잘만 U3M16은 그에 비하여 월등히 높은 쓰기 속도를 보여준다.


5-2) 실전 테스트

CG아티스트, 프로그래머, 웹디자이너 등 전문가들은 갖고다닐 파일이 많다.

용량이 큰 동영상파일들을 들고다닐 수도있지만 가장 답답한 것은 작은 파일 수천개를 옮겨야할 때이다.
용량도 적은데 왜이리 오래걸리는지...




테스트는
 총 용량 13.1MB 밖에 안되지만 파일이 3,000개가 넘는 홈페이지 Data를 옮겨 보려고한다.


시간 측정을 위해 TeraCopy를 이용하도록 한다.


그럼 주인공 잘만 부터 테스트해본다.

Zalman U3M16 SLC


Copy 중 797KBps

 Copy 완료

1분 만에 모두 Copy 되었다.

만세~~~ ㅠㅠ


왜 "만세~"인지 필자가 평소 사용하던 USB 2.0 SLC 메모리의 테스트해본다.
Transcend JF160


Copy 중 11KBps

 Copy 완료

대략 9분 정도 걸렸다.

테스트에 사용한 파일은 가장 기본적인 패키지만 사용한 것이지 실제 작업을 하다보면 파일의 개수가 몇 배가 되는 경우가 많다. 그럼 소스 옮겨담는 시간만 20분을 훌쩍 넘는 경우가 다반사다.

그래서 평소에 너무 답답했었는데 이젠 그 답답함이 꽤 해소될것같다.


마지막 저렴한 크루저블레이드
Sandisk Cruzer Blade Z50


Copy 중 122KBps

 Copy 완료

의외의 결과다. 2분 정도 밖에 안 걸렸다. (@.@)
벤치마킹은 엄청 실망스러웠는데 작은 용량의 파일 다수를 카피할때는 강한것인가?







다음은 영상전문가들의 파일인 시퀀스데이터다.

 총 용량 1.5 GB무압축 영상소스 Data를 옮겨 보려고한다.

Full HD iff 그림 한장에 대략 6.5 MB 였고 시퀀스(연속된)이미지로 10초 분량인 240 장으로 테스트한다.
사실 첨에는 2~3초만 하려다 U3M16 을 테스트하니 화면 캡쳐할 시간도 없이 끝나버려 용량을 좀 늘였다.


Zalman U3M16 SLC


Copy 중 67 MBps

 Copy 완료

25초 만에 모두 Copy 되었다.

만세~~~ ㅠㅠ


Transcend JF160


Copy 중 13 MBps

 Copy 완료

2분 30초 가량 걸렸다.



Sandisk Cruzer Blade Z50


Copy 중 9.6 MBps

 Copy 완료

3분 30초 가량 걸렸다.


아싸 앞으로는 작업데이터를 들고다니기 훨씬 좋아졌다.

만세~




6) 결론

실전 테스트 결과에서 알수있듯이 USB 2.0 시대에서는 SLC 라하더라도 그 성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여 별 의미가 없었던것 같다. 그러나 USB 3.0 에서는 확실히 다르다. 확연히 쾌적한 환경이다.

쓴소리도 좀 섞어한거 같긴 하지만
가히 최고성능을 원하는 전문가를 위한 USB 메모리라 할 수 있다.

컴퓨터그래픽디자이너, 웹디자이너, 프로그래머 등 전문직종에 있는 분들께 추천!!!
물론 일반인 중 금전적 여유있으신 분은 물론이고 이제는 성능을 좀 따시질 분께도 추천드림.


성   능 : ★★★★★ ★★★★★ - 만족 (32G 모델이었으면 대만족이었을 듯...)
디자인 : ★★★★★ ★★★★☆ - 프로페셔널한 느낌이 든다. 일반인들이게는 선택의 폭이 없어 아쉬울 듯..
완성도 : ★★★★★ ★☆☆☆☆ - 좀 헐거운 뚜껑이 점수를 많이 깎아먹었다. 빨리 개선해 달라.
사용성 : ★★★★★ ★★☆☆☆ - 어정쩡한 악세사리가 아쉽다.


PS. 리뷰 쓰다가 마지막에 좀 꾸미려니 ZALMAN의 CI소스를 구하지 못했다.
      캡쳐해서 쓸수있긴 하지만 걍 eps나 AI 파일같은 소스를 홈페이지에서 공유해주면 좋겠다.
      좀 큰 회사들은 다 그렇게 한다. 참고를...^^

짧은주소 : http://j.mp/U3M_S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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