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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사장 바뀌고 나서

회사가 어떻게 하면 직원들 엿을 먹일까 생각하는거같아요.

매일매일 새로운 엿을 주고 빡이치는데

이번에는 여름휴가를 7월초~8월첫째주 이때 무조건 쓰라네요.

5일 무조건 쓰고 안쓰면 강제로 차감 연차 없는사람은 내년꺼까지 가져와서 깍아버리겠다네요?ㅋㅋㅋ

유동적으로 스케줄 어떻게 될지도모르고 교대로 갔다와야하는 휴가를 무슨

어디회사에서 쳐 오셨는지 이떄쉬고 안쉬면 강제로 깍아

이런식으로 나옵니다.

연차를 많이 주는것도 아니고 자꾸쓰라고 그래서 지금 5일도 안남은상황이고

내년꺼까지 끌어와서 퇴사할때 퇴직금 깎으려고 하는건지ㅋㅋㅋ

회사에서 자꾸 내년꺼까지 연차 끌어쓰게 만드는데

진짜 머리털 다 뽑아버리고 싶네요

홧병나서 디져버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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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말한 이거는요?

"월급 100만원으로 한달에 한번퇴근하면서 개처럼일하고 선배들 담배셔틀 커피셔틀 청소까지 다시키는 회사가서 고생해봐야 지들이 배부른소리하고있다는걸 깨닫지 ㅉㅉ "

이거나 그거나...
먼저 시비걸어놓고 한소리 들으니까 ㅂㄷㅂㄷ하신거같은데.
가는말이 고와야 오는말도 곱죠. 불만있으면 처음부터 그렇게 말씀하시지 마셨어야죠.

자업자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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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유님 부루마님도 누군가의 자식인데 먼저 악담 하셨잖아요 왜 안하신척하시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먼저 사람 개처럼 부리는것에 대해 자신있게 말씀하시고.. 본인과 본인 자식만 소중하고 타인은 생각안하시나요? 악담하면 그대로 돌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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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짱 아이유님 가족 중 한 명이

 

"월급 100만원으로 한달에 한번퇴근하면서 개처럼일하고 선배들 담배셔틀 커피셔틀 청소까지 다시키는 회사가서 고생해봐야 지들이 배부른소리하고있다는걸 깨닫지 ㅉㅉ "

이런 소리 들으면 되게 기분 나쁠 것 같은데..

 

월급 100만원 + 한 달에 한 번 퇴근 + 개처럼 일하기 + 담배 및 커피 셔틀 + 청소

이거 어느 후진국 공장같은 회사인지 궁금하네요.

지금이 6.25 전쟁 직후 기브미 쪼꼬레또 하는 시대는 아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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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요.. 심했다쳐도 그게 그 말이에요 입장바꿔 생각해보세요 남의 자식도 귀한줄 알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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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하는 게 인신공격이다 정신병자야 병원에좀 가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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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소통창구가 없으니까 이런데 글을 쓰네요. 모팩은 직원들과 소통하려는 노력은 전혀 안합니다 무슨 중요한 일이든 무조건 위의 몇사람이 정하고 일방적으로 통보하고 강제하는 식. 회사에 고충상담실이라고 있더라구요 근데 그게 부사장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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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블라인드 처리된 두분 밑에 댓글보니 무슨소리 하셨는지 알겠는데요 정말 님들같은 사람들이 같은 업계에 있다는게 소름이에요. 회사는 직원에게 쓸데없는 복지 하기전에 법 준수하며 법 악용하지 않고 직원 돈 딱딱 주고 사생활에 관심 안가지며 직원들 갈등 불만 해소가 먼저 아닌가요? 이런 기본적인 것도 못하면서..ㅋㅋㅋㅋㅋ고충처리반있는데 부사장실이면 뭐 있던 고충 배로 생기겠어요ㅋㅋㅋ그래서 오락실있다, 월급 100만원 받아서 일해봐야~들먹이면 강제로 연차소진 하는 사람 기분이 좀 나아지실거라 생각하셨는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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