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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먹을 글

조회 수 1791 추천 수 13 2018-07-05 02:5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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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작업은 안하고 관리만 하는 분의 그동안을

돌아보며 같네요

익게에 글쓰시는분들 맘은 아마 다 비슷하죠

요즘 열심히 안하는사람 어디 있나요?

열심히 자기 태우며 일해도 사는게 팍팍하니

답답한 마음에 여기와서 풀고 가는거라 생각해요

자기꿈만 보고 여기까지 달려왔는대

쏟아부은 모든것에 비해 힘든게 사실이잖아요

이런고민 가족한테도 친구한테도 말할수 없고

혼자 속썩다가 한번 적어보는것인대

참 같은고민을 하는 많은사람이 있다는걸 알았네요

그래서 한동안 익게 댓글이 폭발했죠

공감하는 부분들이 있으니까요

그리고 나서 어느순간에선가  이런 회유하는글

같은것들이 보여서 좀 불편하기도 하네요

반대 되는것들에 불편한건 사실인대

쓰지마세요 라고는 안합니다 다만 생각의 차이니까요

하지만 이런글에 느끼는 씁쓸함은 영 별로 인건 사실이네요  내가 고민하고 있는것이 누가보면 종이한장의 가벼움

인가 싶고 내가하는 고민이 누구에게는 듣기 부끄러운 불만 같은거라 생각 되니 참 그렇네요

생각해보면  저의 상사가 이런생각으로 같이

일하고 있다 하면 참 현실 지옥 같다는 생각도 들구요

이렇게 까지들 자기 모든것을 태워가며  모두들 일하는대

세상 모든것도 아니고  중간도아니고  그중간도아니고

바닥에서 숨만 쉬는정도로 밖에 가지지 못하고 사는 현실이 이상한거 아닌가요 일에 매진 안하시는 씨지인은 전 아직 본적이 없어요

위에서 배부르시니 이제는 배고프던적이 추억 이라고

생각하시는것 같은데 좋은말로 돌려까기 당한거 같아서

기분 더욱 별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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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재글에 일정부분 동의 하는 사람입니다

게시판에 너무 우울한 글이 많이 올라와서 힘내라는 취지로 올린 글 같습니다~

 

그리고.. 님 글을 읽으니 제가 너무 이기적이었단 생각이 드네요

반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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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옆자리에 야근하느라 퇴근못하는 가장과 결혼시기 한참지난 노총각들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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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사는 문제인제 연관짓지 말라니요..우리나라의 사회시스템의 결혼률 출산률과 같은 여러문제 속에 cg도 포함되는것 아닌가요..왜 굳이 더 열악한 환경 비교해가며 의지를 강요하고 희생을 강요하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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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1시 퇴근하면서 결혼하는 사람보면 도대체

언제 사람 만나서 연애해서 결혼하는건지 궁금하더군요.

신혼여행도 마감때문에 미루고 ㅡ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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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담할때 윗분들이 하던 대화처럼 들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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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솔직히 10년넘은 아재가 cglink를 이제 안다는게 말이됨? 이것도주작임?

그리고 잘한다 하는사람들보면 자기꺼 다해도 눈치보여서 보통 못끝낸 사람들 도와주느라 또 야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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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인 꼰대마인드...12년을 하셨으니 그럴만 하겠죠 그리고 12년을 버티는데에는 이유가 있으실겁니다 세대차가 있듯이 막 시작하는 세대와는 좁혀지지않는 괴리가 존재함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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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차 있겠죠 저는 초봉이 1400이었고 아무 복지도 없었으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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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1400받고~부터에서 꼰대스러움이 느껴져요 말그대로 나때는~아닌가요 10년이 지나면 사람들 지식수준도 삶도 문화도모든것이 바뀌었어요 그런 바뀐것을 다 반영하지않고 나때는 더 힘들었고 너네는 나시작할때보다 많이 받고 복지도 있지안냐고하면 웃기죠 지금도 10년이랑 같으면 벌써 죽었어요 물가가 몇배가 올랐는데요ㅋ 나때는 하시는분은 꼭 자신과 똑같ㅇ 이야기하는 10살많은 분과 이야기해보세요 서로 힘들었다고 고생자랑만 하실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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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하지만 먼저 언급하신 “세대차”에 대해서 이야기 한 것입니다.ㅋ 혹시 세대차이라는 것을 핑계거리로 삼으신 건가요? 20년도 아니고 누가 알아줄 것 같지 않네요. 흥분하지마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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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반대로 별차이 없어보임 12년전에 1400에 복지없는거나 12년 후 현재 2000부터에 복지없는거나 뭐가 다르다고ㅋㅋㅋㅋㅋ 내가 보기엔 둘다 그냥 똥밭임ㅋㅋㅋㅋ 1.5세대~2세대 사이의 꼰대들이 하는말이 하나같이 나때는 멘땅에 헤딩하면서 여기까지 왔다 나때는 초봉이 얼마였다 아무것도 없는 시장에서 여기까지 왔다 하는데 제가보기엔 그때나 지금이나 이쪽업계에 발전된건 하나도 없다고보여집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더 나아질게 없어보이는 업계니 다들 잘못된점 말하며 떠나려하는건데 생각을 바꿔서 버티라니 

그것만큼 젊은세대들 힘빠지게 하는말은 없죠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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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글쓴이도 똑같네요.. 1400이나 지금 2400이나 10년간 흐르면서 오른 시세에 따른 숫자 차이일 뿐이지 밑바닥인건 똑같은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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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보다못해 한말씀 하셨네요 ㅎㅎ 어차피 소수만이 깨닫고 실천하는거 뭐 세상돌아가는 이치지 않겠습니까. 여긴 그저 객관적인 자기 수준 인정못하고 주변탓만 해대는 대다수의 징징들에 화장실 같은곳이 됀거 같아요. 그냥 그런곳도 필요한건가 싶기도하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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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말로 포장해봐야.. 연봉 팍팍 오른다는 소리에 코웃음 치고 갑니다. 어느 회사 실장이나 수퍼바이저 급이나 되시는 분인가본데, 이바닥 수퍼바이저나 실장급 연봉은 대부분 뻔하지요.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고 본인이 배고팠던 시절을 잊는다는 말이 딱이런 글이라고 생각되네요. 사람은 자기가 처한 입장에서 행동 하고 생각하니까요. 제가 이 글을 읽는데 사람마다 생각은 다 다르기에 무엇이 옳고 글렀다를 말하지는 않지만, 다만 전형적인 웃사람들의 마인드네요. 직원들의 고충은 공감치 못하는 그런 사람요. 회사에서 작업자들과 충분히 공감하며 커뮤니케이션 하고 지내시긴 하시는지요? 웃사람들과 술먹고 요즘 작업자들 마음 가짐이 틀렸다며 생각하시지는 않으신가요? 소위 말하는 꼰대마인드를 좋은말로 포장한 글 같습니다. 나때는 이랬는데 옛날에 비교하면 엄청 좋아졌다~~ 희망을 가지고 하다보면 나처럼 좋은 날 온다~~ 결국 이런거 아닙니까 ㅎㅎ 저는 8년의 길지 않은 경력이지만, 무엇을 얻어가려느냐는 마지막 질문에 답을 한다면, cg아티스트 이기 전에, 돈을 버는 한사람의 직장인이고, 일한만큼의 정당한 댓가와 권리를 요구하고,잘못된 것은 시정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결국 얻어가려는건 정당한 근로의 댓가인거죠. 즐거운 마인드로 일 하며는 더더욱 좋겠지만, 부당한 것들에 대한 불만을 토로한다고 해서 현실이 바뀌지는 않으니까 그것이 결코 정말, 님이 적은대로,  한심하게 되는 걸까요??? 그게 진짜 맞는건진 좀 더 생각해봐야 할 문제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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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ㅋㅋㅋㅋ위에 몇몇 아주 푹 고인물의 댓글들이 보이는데...아주 좋겠습니다 1400부터 시작해서..윗분들은 레파토리가 어찌 그리 같은지..항상 10년에 비하면 많이 좋아졌고 연봉도 많이 올랐다고...이 바닥 좁은데 서로 만나서 담합이라도 했나요....ㅋㅋㅋㅋ이분야에만 10년이상 앉아계셔서들 그런가 시야가 좁은건지 현실감각이 떨어지건가..연봉올라서 참 좋겠네요,,대충 계산해보면 10년동안 한 천만원?ㅋㅋㅋㅋㅋ이야 이정도도 안올리면 진짜 사람도 아니죠 ㅋㅋㅋ 전반적으로 비교하면 실질적으론 마이너스고..복지?ㅋㅋㅋㅋㅋㅋ뭔 복지..석식제공? 이게 정녕 작업자들 생각해서주는 복지인가요? 어이가 없어서 웃게되네요ㅋㅋ뉴스든 뭐든 좀 사회 정치 경제 분야가리지말고 전반적으로 좀 보세요..본인처지 비교하며 정신승리 할것만 골라보지말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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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더라...회사가 편하고 좋아지면 꼰대 된거라고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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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경영방식이나 직원대하는 태도가 맘에 들진 않지만, 글쓰신 분의 말이 틀리다고 보진 않습니다

그냥 맘에 안들면 그만두거나 다른 좋은곳으로 옮기는것이 어떨까요...?

열심히 노력하고 실력좋은 분들은 나름 만족하고 다니는거 같습니다.

 

아무튼 회사도 직원도 마인드를 바꿔야 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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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이러한 곳에서도 만족하며 사는 사람도 있겠죠 그래요 그쪽이 뭐 경력도 쌓이고 연봉도 좀 잘 받는다고 칩시다 그거 제외해도 씨지계 돌아가는 현상이 정상이라고 봐요? 여기서 터져나오는 불평불만글을 왜 투정이라고 치부하나요? 자발적 노예에 꼰대인거 홍보하려고 올리셨는지? 님이 이 거지같은 환경에서 뭐라도 긍정적인 부분 찾아가며 일하려는거 알겠다고요 근데 자기 팔자 편하다고 남들 모습보며 투정부리지말라 합니까? 힘들면 이직해라 다른 일 찾아봐라 에휴... 도대체 핀트도 못맞추고 공감능력도 떨어져... 자발적 노예들은 어쩜 이리 많은지.. 진짜 일부가 개노답이네요 경력 많이 드셨으면 후배들도 많을 텐데 후배들 보고도 그런 소리가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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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환경을 바꾸길 원하시면 우선 그걸 바꿀 수 있는 힘을 먼저 가지는게 우선이지 않을까요?
제가 하고 싶은 얘기는 지금 선배들도 이 힘든걸 버티고 그 자리까지 올라갔습니다.
그 선배들 역시 바꾸고 싶고 후배들한테 좋은 환경에서 일 하게 하기 위해서 많이 노력하구요

불만은 충분히 가질 수 있지만, 소모적인 일보다 내가 더 잘나서 더 좋은 곳이나, 후배들을 위해서
내가 더 노력해서 좋은 환경을 만들겠다라는 마인드가 좀 더 생산적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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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힘을 가진 선배들이 이 바닥을 바꾸려고 어떤 노력하고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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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쌓이신게 많으신가 봅니다

 회사가 망하고 이 산업이 망하라고 저주하는글이 많네요

그만큼 쌓인게 많으시고 화가 나니 그럴 수 있습니다

지금의 선배들도 똑같았어요

마찬가지로 저주하고 서로를 미워하고....

물론 그렇게 해서 화가 풀리고 내가 시원하면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지나고 보니 그렇게 욕만 하고 다닌 사람들 선배들 결국 회사가 문제가 아니라 본인 실력이 안되서 떠나는걸 많이 봤어요

이런 불평과 불만을 가지기 보다 내가 더 잘 난 사람이 될려고 하는 노력이 더 좋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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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근조근하게 조리있게 말하는것 처럼 보이고 싶어하는데 거두절미하고 회사에게 실장에게 불평 갖으면 실력이 없다라고 단정짖는 씹꼰대 아니싶니까 ^^ 이 업계의 미래는 당신같은 꼰대가 빨리 퇴사하던지 없어져버리길 바라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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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렇게  꽉막히고 대화가 안될 정도로 불만이 많으신데....

본인은 얼마나 답답하실까요?

위에 글도 이해를 못하시는데 실장한테 불만을 가진다고 실력이 없다고 단정짓지도 않았구요 언어이해력이 많이 떨어진다고 생각듭니다

이 업계를 떠나라는데 저는 떠날 맘도.... 님이 생각하는것처럼 잘못 살지도 않았습니다

부디 쓸데없는 악감정을 가지기 전에 상대방 생각도 해보세요

매사가 부정적이고 불만인  사람을 과연 누가 월급주고 당신을 쓸까요?

 같은 노력을 해선 그냥 평범하게 살 뿐입니다

남보다 많은 연봉을 받고 더 낳은 대접 받는 사람들의 삶을 잘 관찰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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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하라고 하는 저주글은 안보이고요, 어떤 노력을 했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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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이라....

님이 생각한 이상으로 많은 노력을 했죠

친구들이 더 많은 연봉을 받을 수 있도록 그 친구들에게 기회와 협상을 주도 했구요

더 뛰어난 실력을 가질 수 있도록 서포트를 했으며  야근을 안하도록 회사와 싸웠습니다

전 이런 선배가 많다고 봅니다

당신이 생각하는 이상으로 많은 사람들이 바꾸려고 하고 있어요

전 이런 노력을 했다고 보는데 님은 어떤걸 하셨나요?

옆 동료랑 회사 씹고 내인생은 왜 이렇고 이 나라는 왜 이럴까 하는 이야기만 하시는거 아닌가요?

이글 쓰신 분도 후배들이 올텐데요...

나중에 뭘 가르치시겠습니까?

얕은지식을 가지고  아는척 하기전에 본인이 떳떳한 사람이 되도록 더 알아보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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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만과 실력의 상관관계가 님한텐 왜 그렇게 잡힌지 모르겠는데

실력 좋고 떳떳한 분들이 오히려 불만 많았고

합당한 대우 받으려고 대응하거나 떠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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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에서 성실하게 일하면서 경력이 쌓이고 나이는 자연스럽게 먹기 마련인데. 여긴 무조건 꼰대꼰대 거리면서 깍아내리기 바뿌군. 나이 조금만 먹으면 아 됐고 "꼰대"라는 단어부터 쓰는 인간치고 제대로 정신박힌 인간을 못봤음. 뭐 그렇게라도 해야 이판 살아남지못하고 허우적거리는 본인이 합리화 되겠지만. 오랜만에 보다못한 업계 선배가 정중한 태도로 한마디 썻지만 하이에나같은 프로 불만러들의 싫어요 폭탄에 닫혀버리고 주제를 모르는 비난만 남아있군요. 여긴 화장실같은 곳이군 오물들만 남아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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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에서 성실히 일하면서 경력만 쌓은 분이라면 선배님.. 공감도 안되는 본인만 경험한 옛날얘기 꺼내면서 야근 종용하고 뭐라도 된거처럼 아랫사람 무시하면서 대장놀이하는 우물안 고인물 개구리가 꼰대죠. 심지어 보고 배울것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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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얘기 꺼내고 스스로 뭐라도 된것 처럼 굴며 대장놀이 했다니 정말 정말 정말 정말 정말 죽을 죄를 지었습니다. 살려주세요 후배님 정말 엄청나게 큰 죄를 지었네욬. 정중히 사과드립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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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레 나이먹는 사람에게 꼰대라고 안합니다. 현재와 자신의 과거를 비교하는 순간 꼰대라 불리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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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던 씹꼰대가 제발저려서 댓글 남긴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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