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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함께 VFX 외주 제작(위XX 스XXX)으로 참여했습니다

오늘 뉴스에서 천만관객 어쩌고 저쩌고 해서..(스크린 독점하다 시피 한거라 천만은 의미 없다고 봅니다)

 

네이버에서 신과 함께 제작진 리스트를 보는데

등신같은 제작관리팀은 위쪽에 ..고생한 작업자들은 그 아래에 있는걸 보고 괜히 맘이 아프고 기분이 안좋네요

 

무식하고 능력없고 그리고 영화쪽 제작관리는 경력 자체가 없는 사람들이 

꼴에 영화 제작 관리 한다고 작업자들 여럿 힘들게 한게 생각나서 분노하게되고

이름이 위에 있던 아래 있던 의미가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겠지만

괜히 화가 나서 몇자 적어 봅니다

 

우리나라는 족 같이 우낀게

작업자들은 프로급을 원하면서

이 프로 작업자들을 관리 보조 해야되는 제작관리 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무능하다는 현실입니다.

 

수퍼바이저나 메니져나 왜이리 전부 바보들만 있는건지..

오늘도 힘들게 일하는 작업자들 힘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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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매율에 따라 스크린 수 늘리는걸 스크린 독점이라 하는건지 궁금하네요

나머지 말씀은 깊이 통감하는 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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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말에 백퍼 공감....ㅎㅎ

"우리나라는 족 같이 우낀게 작업자들은 프로급을 원하면서 이 프로 작업자들을 관리 보조 해야되는 제작관리 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무능하다는 현실입니다"

이말에 백퍼 공감....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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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fx후반 제작쪽 프로덕션일이  정말 중요한데 퇴사자가 많아서 인력은 매번 바뀌고 충원되는 인원은 신입들이 다수며 경력직들은 무능한데 아래사람들로만 메꿔지니 위로 올라갈 수 밖에 없는 기현상이 생겨버립니다. 그 사람들이 리드하는 팀이 제대로 돌아갈까요? 물론 걔중에는 제대로 잘하는 사람도 있을겁니다만  이런 글들을 보며 찔리면 언급한 사람들이라 그런것 일테고 제대로 잘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이런 글에 찔리지도 않을뿐더러 주변에 능력없고 경력만 있는 이들을 보며 공분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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