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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차입니다. 

지금  계속회사에남아있을지 아님 프리랜서로 할지  1인회사차려서 하는게나을지고민중입니다 

혹시 프리나 1인회사 해도 돈많이벌까요 ? 신중한 답변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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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다니면서 조금더 경험과 인맥을 쌓는것도 좋을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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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의견입니다만 CG 분야내에서 돈을 기준으로 본다면 프리랜서가 제일 좋다고 봅니다 물론 일은 매번 있을지 없을지 모르고 작성자분께서 얼마나 일을 받으시느냐에 따라 돈이 틀리지만 회사에서 스트레스받는 요소는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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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분야이신가가 먼저 중요할것 같구요. 저는 일년정도 프리를 해봤고 주변지인 2명이 소규모이지만 창업해서 활동중이싶니다. 그정도 경험에서 말씀드리면 일단 광고쪽이고 인맥이 좀쌓였다면 괜찮습니다. 어차피 1인 프로젝트가 많기 때문에 어느정도 서로 일을 주고 맡기가 편하니깐요.

이외에 경우는 일단 생각보다 회사들이 개인외주를 선호하지 않습니다. 3명있는 회사래도 회사에 맞기는게 더 안전하고 마음편하니깐요.  개인외주도 간간히 맞기는 경우도 있지만 그런건 정말 단타인 곳입니다. 지속적으로 외주를 맡기는 곳들은 대부분 개인한텐 잘 안맞겨요. *애니당초 정말 같이 일한 사이가 아니라면요.
그러기에 프리나 1인회사는 일이 안끊기기가 사실 어렵습니다. 위 *상황이라 그냥 쭉 같이하자는걸로 계약하지 않는이상요. 그런이유로 사실 일끊기면 그냥 백수입니다; 그리고 아시겠지만 당연히 이바닥이 수정이 넘처납니다. 안그런곳도 있지만 그래서 스케줄 잡기가 불편합니다. 윗분 말씀처럼 회사에서 스트레스는 안받지만... 또 다른 스트레스는 당연히 있습니다. 실예로 만약 1월 30일이 납기 마감일입니다. 그래서 그때까지 작업을 마쳤습니다. 근데 수정들어옵니다. 뭐 이바닥이 그럴수 잇죠.. 그런데 계속 수정들어옵니다... 나중에 눈치보니 사실 그 ㄱㅅ들은 애시당초 1월30일이 아닌 2월30일을 마감으로 생각하고 걔들 스케줄은 진행한거더라구요. 어쩐지 마감다가오는데도 데이터도 잘안주고 피드백도 늦더라구요. 그러니 당연히 그때까지 무한 수정이구요. 진짜 화딱지가.. 참.. 어쨋든.. 추가로 돈을 더 받고 안받고에 문제를 떠나 프리랜서도 스케줄이란게 있는데 진짜 너무 하더라구요.

출퇴근시간 아끼고 주말에 할거 없을때 일해도 되고. 여유좀 생기면 맘편히 여행가도 되고 이런건 좋습니다.

결론은 전 그냥 회사생활을 선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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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지 알겠네요ㅎㅎㅎㅎ 그 개새들 망해야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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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분들 프리랜서 너무 쉽게 생각하는거 같은데요..  순수하게 프리랜서 성공은 실력과 인맥입니다. 백수를 미화해서 말한게 프리랜서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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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차에 프리라  이런 고민을 할정도로 회사들이 개판인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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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어본다고 답이 나오지는 않을겁니다.

프리나 1인회사나 뭐 같은거라~

회사생활이야 해보셨으니 프리해보시거나 1인회사 하시거나 해보시면 

잘되면 계속 하는거고 안되면 회사들어가면 되는거잖아요~

고민할거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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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5년차라... 정말 군계일학으로 미친듯이 잘하지 않는이상 5년차면 회사에서 대리 짬밥인데 프리랜서로 나오는건 사실상 간큰 도전인듯 일을 맡아도 견적 끽해야 2-300 짜리만 주구장창 할듯. 나도 프리지만 5년차한테 솔직히 일 통으로 안맡길듯. 혼자 파이널 피니싱 작업 주구장창 해봐야 뭘 맡겨도 안심되고 퀄도 나오지 회사에서 실장 밑에서 좋은 작업해서 아웃풋 좋으면 그게 자기가 한줄 아는데 실상 실장님과 회사 인프라에서 나오는 퀄이 대부분. 프리랜서 할거면 본인 역량에 대해 객관적으로 평가할 필요가 있음 능력 떨어지면 견적 싼일만 하게 됨 실력 쌓고 혼자 퀄 뽑을 능력 될때 회사 나와야지 프리랜서는 그야말로 개인능력이고 인맥? 좋아봐야 실력좋아야ㅠ일을 맡기지 지 밥줄 달렸는데 견적 비싼거 맡기겠나? 해봐야 자막작업이나 클리어 같이 실력 쌓거나 포폴 쓰기 애매한 일들만 할거다 회사에서 실력 쌓고 때되면 그때 하는게 좋을거다 적어도 당신한테 정말 믿고 일 맡길 사람(그게 회사 실장님이든 거래처 사람이든) 한명도 없다면 회사 계속 다니는거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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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합니다. 국내 유수의 스튜디오를 이직하다보면 더이상 나보다 잘하는 사람은 없는것 같다(주변인들도 인정)... 요때가 프리랜서를 할것인가 슈퍼바이저의 길을 걸을것인가 고뇌하기 딱 좋은상태라 봅니다.... 너무 이상적이긴 하지만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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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정말정말 공감합니다. 본인도 5년차이상(비밀)지만 아직 메이저 회사에서 일하면서 가끔 외주도 하는데 팀외주도 하고 개인외주도 하면서 느끼는게, 정말 팀실장(팀실장도 실력안되는사람.. 그런사람들 빼고)정도까지 올라가서 본인이 그림만들줄알고, 자체컨펌으로 어느정도까지 올라간다고 많은 경험으로 어떤샷이라도 받아도 다 쳐낼정도의 실력이면 모르겠는데, 시키는일만하는사람들이 프리로 나온사람들꺼 봤는데 그림도 볼줄도 모르고, 퍼스펙도 엉망이고,컬러도 하나도 안맞고, 밥상을 다 챙겨줘야 일하는 사람들.....정말 개판이고, 개판이라서 수정 많이 주면;;;;해결능력도 없어서 몇번 수정하다가 못한다고 뻗습니다. 그러면서 돈욕심은 개많음. 개난감 욕나옴;;; 그런사람들은 다시는 같이 일하기 싫죠...팩트임..솔직히 6~7년차인데도 그림못만드는사람들 허다함;;;그리고 정말 어느정도 레벨까지올라서 인맥도 쌓고 나오시길;;;; 솔직히 제3자입장에서 봤을때 회사에 많은 사람들이 있지만 외주해서 성공할꺼 같은사람은 몇 안보입니다. 그런사람들은 회사내에서 ACE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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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에 회사에서 나오면 일준다는 말에 혹해서 달에 500만원 이상 벌고는 잘번다고 떵떵거리다가 후에 몇달간 일있고 없고 반복하다가 일없어서 몇달 놀다가 회사 백하는거 진짜 많이 봤어요 ㅋ 많이 번다는데 노는달 포함해서 나누면 회사다니는 돈이랑 또이또이함 장비사는 돈, 식대 세금 월세 관리비 하면 달에 얼마이상씩 벌어야 하는데ㅠ 그래도 큰 기회는 도전하는 사람에게 돌아가는 거니 해보고 싶으면 도전해 보시기르추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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