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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게 로 애매한 답변 보다는 아는사람이나 좀더 확실한 방법을 찾는게 좋지않을가요...논란이 많이질것을 염두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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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익게 등등에 올라온 정보를 정리하신후

회원분들께 맞는지 확인해달라고 요청하는게 나을거 같습니다

 

그 정도 노력은 하고 요청하는게 낫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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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꼰대 맞는데 몇마디 적습니다. 여기 계시는 현직에 몸담으신 분들은 적어도 님이 어느회사에 입사를 하게 되든, 선배 또는 동료 혹는 사수가 될 분도 있을거고 훗날 후배가 될 사람들도 있을겁니다. 갓 취준생을 무시하는건 아니지만 아직 일도 하지 않는 새파란 친구가 몇년차의 선배 및 친구들의 연봉을 디테일하게 차트화해서 알려달라고 하는건 굉장히 무례한겁니다. 여기에 비공식적으로 알려진 연봉들은 대부분이 사실입니다. 그러니 어느정도인지 먼저 검색해보고 맞느냐 아니냐를 차라리 물어보세요. 그정도 노력은 쏟아야할듯 합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말씀드리자면, 엄밀하게 회사에서 공식적으로 알린 신입 연봉을 제외하면 나머지 연봉과 금전에 관련된 부분은 회사의 기밀사항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 익명게시판에는 얼마 쯤이다~ 얼마가 된다 안된다 이런식으로 대부분이 글을 적는겁니다. 님이 어느 회사를 가시던 사 내에서 본인이나 타인의 연봉에 관한 언급은 기밀로 되어있습니다. 그 이유가 뭘까요? 어느선에 대한 연봉테이블은 있지만 개인에 역량에 따라서 연봉도 어느정도 차등이 있다는 겁니다. 따라서 아시는 분들에게 물어도 신입연봉을 제외하면 나머지는 둥그스름하게 알려줄겁니다. 왜냐면 본인 연봉공개나 마찬가지니까요. 같은 경력에 같은 연차여도 받는 돈이 꼭 같으란 법이 없기때문에 님이 알고자 하는 질문은 개인마다 금액이 다르며, 사실상 굉장히 무례한 겁니다. 그러니 알려고 하지 마라! 이 뜻이아니라 익게에 많은 연봉관련 글이 있으니 직접 알아보시는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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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꼰대 인지 글쓴이의 질문이 경솔하다고 생각니 좀 드는군요. 물론 알고싶은건 본인 자유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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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어느 회사건 간에 cg업계가 박봉에 야근이 많다는건 팩트구요. 야근수당, 주말수당 있는 회사를 찾는게 더 힘듭니다. 대부분 밥값으로 퉁치고 말죠. 신입 초봉 2000~2400, 회사 규모에 따라 다르지만 비슷한 규모의 회사들을 놓고 볼때 영화에 비해 광고나 일부 애니회사들의 초봉이 더 높은편입니다. 2600~2800 정도요. 연차가 쌓일수록 개인 능력에 따라 연봉은 달라질거고 보통 4~5년차까지는 정해진 연봉테이블에 따라갑니다. 1년 근무할때마다 2~300 정도 오른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 외 복지라고 하면 대체휴무, (극히) 일부 회사 점심 식대 제공, (극히) 일부회사 휴가비 지원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되겠네요. 회사따라 천차만별이니 관심있는 회사 위주로 찾아보시면 금방 알수있을거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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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관련하여 '연봉제' 도입과 관련 근로계약의 내용을 회사의 기밀사항으로 하는 것이 업종을 불문한 트랜드입니다. 연봉제라는 총액제를 통해 실제 1시간 당 임금이 얼마인지 파악하기 힘들도록 하여, 저임금을 감추는 효과가 있어 제도개선이 시급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근로계약이라는 것이 회사와 노동자 양측이 나눠 가질 수 있는 것인데, 왜 '기밀'이 될 수 있는 건지 상식으로는 이해할 수 없습니다. 해당 노동자가 회사의 경영상 정보(임금 등)를 자발적으로 회사를 위해 공개하지 않는 것은 이해하지만, 노동자가 자신이 얼마 받는지를 외부에 말할 수 없도록 한 것은 '노동조합' 등을 구성하는데 가장 큰 걸림돌 중 하나입니다. 즉, 꼼수라는 것입니다. 노동부에서도 이와 관련하여 회사의 근로조건 등이 회사의 기밀정보라는 것에 대해 현재로서는 '부당하다'는 해석도 내린 적이 없다고 하더군요...

하루빨리 우리 회사는 이러저러한 조건에 임금이 얼마임을 원한다면 얼마든지 얘기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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