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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값 안준다는데 실화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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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홥니다. 그리고 대부분이 그러하지요. 간판만 좋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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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는데가 몇 없는데요

 

큰 규모에서는 주는곳 거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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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중소 다른 분야 회사는 대부분 밥주던데...

이거 기본중 기본 아닌가...

야근도 엄청 많으면서 점심을 안준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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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을 주는 게 아니라...야근을 하면 저녘을 제공하는거죠.

대부분 점심식대정도를 연봉에 포함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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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점심값을 왜 안주냐고요 ㅋㅋㅋㅋㅋㅋ

야근도 무슨 11시까지해야 돈을 주고 ㅋㅋㅋ

저녁도 먹고 일해야되는데 11시에 집가야 돈주고

그건 저녁이 아니라 야식값주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대부분 안 포함합니다.

cg업계는 원래 포함하나 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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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값대신 점심 식대....라고 했는데요...^^

그리고 야근은 보통 10시 인걸로 알고 야근할경우 저녘제공인걸로 말씀 드렸어요.^^.

점심식대는 포함하는 경우도 있고 아닌경우도 있어서 드린애기고요....

보편적인 회사들의 경우를 애기드린거예요.

 

다른 업종은 모르겠습니다만....점심제공하는 회사 생각보다 많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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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식대는 회사마다 다르겠지만 연봉에 포함하지 않거나, 포함해도 주변 음식점 시세보다 훨신 싸게 한끼에 3~4000원정도선으로 맞춰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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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덱스터가 몸집만 큰 회사지.. 빚 좋은 개살구임. 신입연봉이 업계보다 높다고하나, 그 다음해 2-3년차 이상으로 넘어가면 연봉상승률은 업계 평균보다 미달임. 앞으로는 게중에 잘 오른 사람 있을수가 없어요 왜냐면 테이블을 개떡같이 정해놨기 때문이죠. 무조건 그 금액을 주게 돼있다고 했으나 그게 얼마일까요 ㅎㅎ 나머지는 성과급이라며 빼면 되는데ㅋ 게다가 내부 사원 1234 주임 123 대리 123 과장 123 계급같이 만들어놔서 이게 결국 사람들간에 연봉이 간접적으로 오픈되는거고요~ 그리고 연차가 오른다고 해서 이제는 직급이나 승진이 될수 없어서 평생 재수없으면 만년사원, 만년과장으로도 머물수 있어요. 복지라고 있는 택시비 같은 경우는 영화 어디회사에서나 웬만큼은 주고요. 경조사나 연차 퇴직금 다른데도 다 챙겨줘요. 딱히 복지랄거 없는 회사임. 추석때도 상품권 하나 쥐어준게 다고, 성과급제로 바뀌어서 기본급+@ 인데, 그 성과급 기대하지 마세요. 어차피 예년 기준으로 그게 그거일거라서 기대하면 마음다침. 어차피 성과급은 연봉에도 포함이 안돼서, 연봉계약서엔 그 금액이 빠진 금액으로 적혀있고, 원천징수떼면 연봉만 적혀있으니 그 다음은 아시죠? 어느 회사나 다 있지만 정치질 끝내주고요. 거기서 밀려나면 하루아침에 팀장에서도 내려오는곳임. 사바사바 잘해야함. 팀장이랑 친하게 지내야 유리하고요, 말 수 없고 조용한 친구들은 그냥 존재감없이 머물러있다가 나옴. 진짜 신입분들 덱스터에 꿈 크게 갖지마세요. 더 좋은 회사도 있는데 진짜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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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로 이분 말씀이 대부분 맞죠. 저도 덱 출신인데 틀린게 거의 없네요.

성과제 투명성이 모호한 점. 승진시 평가기준 논란이나, 상장회사라고 치기엔 너무 없는 복지, 타 회사에 비해서 경력자가 받는 연봉이 최하라는 점.

복지도 상장회사라고 치기엔 윗분 말씀대로 경조사&퇴직금&기본 복지는 어느 회사가 하는 것만큼'만' 되어있습니다. 오히려 택시비는 제가 알기로 덱디포 중 제일 낮을 겁니다. 옛날에는 덱스터가 초봉이 그나마 제일 높았는데, 이제는 디아이와 포스에게 역전당했죠 (디아이 2450, 포스 2400+360 복지카드).

택시비는 덱스터 출신은 다 알 정도로 어이없는 경우가 많았죠. cglink 익게글 조금만 뒤져도 나올 정도니까요. 커피도 사내에서 뽑아마실 때는 1000원내고 캡슐 3개 사야 했을 정도로 복지면에선 상장회사라는게 무색했죠 (지금은 어떻게 바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윗 분 말씀대로 차라리 비상장 회사인 디아이, 포스, 모팩, 위지윅 같은 곳이 복지면이나 연봉면에서는 훨씬 높은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간판만 보고 가시지 마시고 여러군데 비교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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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으신 말씀이지만 

덱스터가 간판 보고 가는 회사는 아닌 것 같아요 그정도는 아닌 것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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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샵에서 신입들 전부 무대에 세워서 장기자랑 시키는 꼴같잖은 적폐문화도 없어졌으면 좋겠네요. 뭔쌍팔년도회사도아니고 가지가지하는 회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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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미친거 아닙니까????? 신입들이 삐에로도 아니고 아직도 그런 저급한 문화를 가지고 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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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스터가요?? 팀마다 다른가?? 덱스터 때 저는 그런 일 없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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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샵 사라지기 전까지만 해도 있었음 ㅋㅋ 토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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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곳에 관련된 안좋은 이야기가 많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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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이 아니라 원래 안 좋아요. 겉만 번드르르지. 보여주기식의회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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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괄임제라면 계약서 잘보시면 연봉에 포함되어 있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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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값줍니다. 연봉에 포함되어있어요.ㅋ

차있으면 유류비도 줍니다. 연봉에 포함되어있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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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실질적으로 안주는 셈..^^ 쥐꼬리만한 연봉에 다 포함시켜버렸으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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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 더러운 포괄임금제는 대체 언제 폐지되는건지 매년 말만 있고 도무지 없어지질 않네요. 그나마 주 52시간 안 됐으면 진짜 개 돼지 될 뻔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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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 점심식대를 포르쉐 구입비용으로 모두 썼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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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지인이 다니는 영화회사도 , 점심값이랑 택시비 얼마전에 없애버렷다 하더군요. 

요즘 영화업계가 경기가 안좋은가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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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뿐이 아니라 원래 영상쪽 cg바닥은 경기가 안좋아요. 예전부터~~쭈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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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회사 기억이 나네요. 원래 구내식당에서 밥먹었는데 회사가 식권 살 돈도 없었던지 보험영업 하는 사람 불러다가 상품 설명 들으면서 그 사람이 사온 도시락을 먹었더랬죠. 마치 구걸하는 느낌으로 밥을 먹었던 추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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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스터 점심식대 없어요 저녁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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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도 야근해야만 주지요. 저녁이라고 하기보단 야식에 가까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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