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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분야 매니징, 인력관리 및 교육경력 10년이상입니다. 편안한 언어는 영어->불어->한국어 순서입니다.

 

관심분야인 VFX 회사로 이직을 하고 싶은데,

VFX 회사 관련 정보가 없어서 문의글을 남깁니다.

 

동종업계 경력이 없다면 코디네이터부터 시작하게 되나요? PM입사가능한지요?

이전 직종의 경력을 일부 인정받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VFX회사에서 코디네이터, PM의 신입 연봉이 얼마인지도 궁금합니다.

 

 

정보를 좀 탐색해보고 이직여부를 고민해보려 합니다.

 

저에게는 신입입사연봉과 이전직종 매니징 경력 인정되는지가 이직여부를 결정하는데에 매우 주요한 정보입니다.

 

이 분야, 직종에 정보가 있으신 분은 조언 및 정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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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가 되시니 어느정도 대우를 기대할 수 있겠지만 그렇다고해서 다른 업계에 비해서 나을 지는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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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vfx계열 pd, pa, 코디네이터에게 유리한 외국어는 영어, 중국어 이구요. 어떤회사에서는 요즘 러시아어도 보고있는거같긴하더라구요. 

초봉은 다른 파트들이랑 비슷합니다. 매니징이랑 인력관리를 잘하는거도 중요한데 파이프라인과 기초적인 영상 공부 정도는 하고 들어오시는게 본인도 같이 일하는 아티스트들한테도 좋은것같습니다. 

아마 광고든 콘텐츠든 영상관련쪽 이력이 있다면 인정이 될지 모르겠는데 단순 인사파트 였다면 경력인정은 힘들지않을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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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관리직(코디,PM,PM)의 연봉테이블이 작업자 연봉테이블과 다르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예를 들어, 모 회사의 경우 작업자 신입연봉은 2400이고,

코디네이터 신입연봉은 2800이라고요.

회사마다 다른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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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은 경우엔 작업자들과 같게 들어갔어요. 이후 연봉협상에서는 차이가 있어왔던거같은데 직책이 달라서보다는 상사분들 평가에 따라서 달라진거같아요. 작업자들 사이에서 연봉상승 차이가 있듯이 저도 그정도의 차이인거같아요. 

다른곳에서 저렇다하면 아마 회사마다 다른 듯 하네요. 코디, PM, PD 도있지만  요즘  PA 파트가 있는 회사들도 많아졌더라구요. 

저도 이쪽에 있지만 이 직책들의 경계선은 모호하네요.... PD라인을 중요시 여겨주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이 글 다음에 있는 내용처럼 느끼는 분들도 많이 있어서 회사 내부 분위기도 무시못할거에요.

물론 본인이 일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많이 달라질 수도 있긴 하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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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초봉은 2400언저리(플러스 마이너스 200)

*코디는 대체로 영어 가능자나 중국어 가능자 선호, 10명중에 한두명은 둘 다 가능

*코디 몇십명을 봤지만 VFX 파트별 워크플로우를 최소한이라도 인지하고 전문성을 지닌 코디 본적없음(팀장급포함)

*경력 인정받고 오셔도 VFX 전체 워크플로우와 각 파트별 이해가 없으면 현재의 양산형 코디(중에서도 신입) 취급

*상황이 그렇다보니 체계적으로 일이 돌아가기보단 주먹구구식, 모르는놈이 모르는놈 가르치니 갈수록 상황악화

*실제로 그나마 경력이 좀 쌓였거나, 그나마 정상적으로 일하려고 노력하던 코디들은 매년 퇴사행진

 

당연히 선택은 본인이 하시는것이지만, 개인적으로 조언을 드리자면 경력을 인정받는다고 해도 업계의 특수성, 메니징파트의 열악성 때문에 가장 안좋은 선택이 될것이라고 장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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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 감사합니다. 이직 분야를 더 넓게 알아보아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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