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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야근 관련해서

조회 수 1904 추천 수 18 2018-06-14 11:55:21

안녕하세요~

전 모 일간지에서 IT 분야를 담당하는 기자입니다.

얼마전 CG업계에서 일했던 분에게서 "CG나 애니 등 영상업계는 일년 내내 크런치모드라며 게임업계는 배부른 소리한다"고 하시더라구요.

이 게시판에서 쭉 이야기를 들어보니 아주 틀린말은 아닌 것 같은데요

혹시 좀더 자세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을까해서요.

300인 미만 사업장을 유지해 주52시간을 피해가려는 회사도 있다고 들었는데 정말 의도적으로 인원을 줄이는 움직임이 있는지도 궁금하고요.  

제 카톡(skyglove)으로 연락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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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가려는 회사도 가 아닌 모든 회사가 다 그럽니다..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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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회사는 대부분 직원수가 20명 많으면 100명 사이의 규모입니다.

애당초 해당사항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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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회사 5년 다녔는데 딱히 철야나 주말 근무를 해본적이 없습니다 주말근무는 다섯손가락에 꼽을정도..?거의 기억이 없네요 야근도 요샌 거의 안합니다 회사마다/팀장마다 분위기가 달라서 정도의 차이는 있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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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 어딘가요? 저 거기로 이직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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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 철야 없다고 좋은 회사는 아닌것 같아요 추천해드리고 싶진 않아요..파트 차이도 있는것 같고 ..한 세군데 옮겨다녔지만 철야나 주말출근은 없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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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알려주세요! 야근 없으면 만족하고 다닐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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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경력 4년 조금 넘었고 회사는 지금 3번째인데..대부분 야근은 스케줄이 바뻐지기 시작하면 평균 1~2주씩은 했던것 같음..물론 여유있을적엔 한달에 한번도 안한적도 많음..철야는 바로 전 회사.....망해갈때 남은 직원도 적은데 무리하게 외주 여러개 돌리기 시작하며 4개월정도 평일 주말 휴일 상관없이 야근 철야의 연속이었던 기억이 있음..이렇게하다가 조금 숨쉴틈이 생겨 평일중 2일 휴가받음...목요일이 공휴일이라 금요일이랑 월요일 휴가껴넣어서...목금토일월 5일 쉬었음..시바 4개월동안 철야가 몇번이었는데....명절에 집도 못내려가고...이렇게 쉬고 또 야근 철야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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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있습니다. 올해는 업계가 서로 짜고 치는지 다 연봉도 동결 하는 추세고, 인원 감축 및 유지만 하려는 추셉니다. 지금 신입은 고용이 안되서 죽겠고, 경력자는 임금의 질이 하락해서 죽을 지경입니다.

게임은 성공하면 상여금이라도 있지만, 영화, 애니, 광고는 그런거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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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CG에서 일하시다가 게임으로 넘어가시는 분들 많은데

얘기를 들어보면 복지면이나 연봉면은 훨씬 좋다고들 합니다

저도 게임업계로 옮기려고 준비중에 있으며 

CG업계에서 이 돈 받으면서 이 일을 계속 할수있을까에 대한 불안감도 있네요..

꿈을 갖고 시작한 일인데 너무 지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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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되서 실제 카톡 드리는 분들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애니쪽 회사 다니고 있고 나름 크다고해도 100명 남짓입니다 더 큰 회사들은 애니만하는게 아니겠지요 임금은 통상 신입기준 2200이라고 하는데 많게는 2800주는곳도 있다고 들었습니다만 인턴으로 1600이하도 있습니다 하지만 대게 평균 2200정도 보면 맞을겁니다 출퇴근 시간이 정해져 있지만 애니 업계 전체가 포괄임금제를 쓰고 있고 야근이 아예없는곳도 있겠지만 대게는 있으며 야근수당이나 주말출근수당 안주믄 곳이 태반이며 주말출근시 1.5배수당을 주는 것이 아닌 평일에 대체휴일을 주는곳이 다수입니다 요즘은 게임쪽으로 많이 넘어가시는 추세이고 게임쪽도 야근 철야있고 고소득연봉은 아니지만 상식안통하는 애니업계보단 나은것같습니다 국내 애니업계가 다 비슷해서 아무데나 찾아가서 알아보셔도 비슷할겁다 작은 애니회사들은 월급밀리거나 하는곳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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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어떤 글 보니 어느 애니 회사는 초봉이 1800이라던데 그럼 월 150이고 최저임금도 안되는 거거든요...그런 곳이 아직도 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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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3달은 급여 80프로 줌 ㅋㅋ 근데 거기서 세금도 땜 ㅋㅋㅋㅋ 근데 야근은 개많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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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업계는 대부분 영세해서 100인 이상 넘어가면 큰 회사입니다 그나마 전국에 그런 회사도 5개도 안되요,..야근 문제보다는 큰 업체들의 외주 갑질 컨펌이 더 문제임...컨펌 내용을 보고있으면 이새끼가 정신병자새끼인지 애니업계에 종사하고 있는 새끼인지 구분이 안가는  경우도 허다하고..금액은 민망할정도의 금액들고와서 참고자료는 픽사나 마벨에서만든 수천억원짜리 영화들고 이렇게 만들어주세요 하는걸 보면  아..이새끼도 정신병동에서 방금 탈출한 새끼구나 생각만 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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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회사는 영화쪽이고 200명 이하라 해당사항없어서 그런 양아취 움직임은 없지만 말도안돼는 스케줄을 하고 있기는 해요 결국 마감맞추려면 퀄리티는 바닥을 기고요..감안해서 넘어가기는 하지만 작업자로썬 좀 아쉬운거죠

3d나 프로그래밍 파트는 게임으로 이직이 가능하기나 하지 2d는 시네마틱 작업자 소수로 쓰니 게임쪽으로 가지도 못해요

마지막단이라 피보는 것도 많고..물론 다른 파트분들이 못한다거나 열심히 하지않는다는건 아니지만 2d는 결국 에러가 나도 다시걸어주세요 보다 우리쪽에서 그냥 지울께요가 되니까 그냥 그렇다고요ㅠㅠ..타파트보다 새벽야근은 확실히 많이 한다고 생각되네요

물논 포괄임금제라 야근수당따위는 없고요ㅎ 시간외수당이 이번에 12시간이 제한인가 그렇죠?그것또한 의미없는 법이고요ㅎ..요새 다른 회사보다 그나마 낫다라는 회사다녀서 만족스럽진 않지만 다행이다 싶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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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외부에서 이런 부정적인글들보면 진짠가 싶어 깜놀하겠다ㅋㅋㅋ 근데 이게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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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럽 제보를 익명으로 하지 누가 실명 까고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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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바케지만 익명제보는 실명 취재원보다 신뢰도가 떨어지겠죠. 물론 실명제보도 검증을 안하는건 아니겠지만 기사 신뢰도를 위해 실명제보를 선호할꺼 같네요. 물론 취재원 보호는 해야겠죠. 익명 카드라를 다 기사화하면 그게 찌라시가 아닐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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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에서 한댔나요? 카톡으로 개인연락 달라고 하시는 글 아닌가요? 그리고 카톡으로 정보를 모은뒤 모은 정보가사실인지 확인도 하시겠죠. 제발 어린꼰대마냥 이런 글 쓰지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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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익명게시판을 쭉 읽으셨다는데요???

제가 난독증이 있나봐요. 죄송합니다 죽을 죄를 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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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들어온지 얼마 안 되지만..

처음에 너무 놀라서.. 노예들인가? 아우슈비츠? 

사람들이 14시간(12시간 아닙니다) 이상씩 매일매일 그렇게 일을 하더군요. 

하루 12시간 일한다는 직업을 두고 꿀빤다고 이직을 할까 이런 이야기를 나눕니다. 

너희가 좋아서 하는 일. 열정.

이 족쇄가 모든 불행의 시작인 것 같습니다.

너희가 좋아서 하는 일이라.. 보통 2-3년 지나면 다른 일들을 알아보고..

7-8년 넘어가면 다들 다른 일을 하고 있다고 하지요. 결국 늘 새로운 피를 수혈받아

값싸게 빨아먹고 버리는 업계의 구조가 반복되는 것 같습니다.

재직자들의 대부분은 해외취업을 바라보며 커리어를 쌓는다고 참고 또 참을 뿐이고..

영화 CG 쪽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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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업계마 영상쪽이나 다 힘든건 마찬가지인데... 뭐 여튼 저는 영화쪽입니다. 

일은 어디서 그지같은거나 이상한거 아니면 외주업체가 위로 3군대 이상 붙어서 너덜너덜해진 샷들만 받아옵니다. 규모가 작으니 그 이상 일은 못하겠죠. 매번 프로젝트마다 한달 이내의 스케쥴이고요. 대부분이 2~3주만에 쳐내야 되는 컷입니다. 이걸 구다리로 받아오니 프로젝트 완료할때까지 하루하루가 마감일자이고 그러니 [[밤10시 퇴근이 칼퇴]]가 되버리는 기막힌 일이 벌어지고 있죠. (출근이 10시이니 점심시간 빼면 11시간 근무이고요. 말이 점심휴계시간이지 실상은 바빠서 밥먹고 오면 바로 작업들어갑니다. 빠르게 밥먹은 날은 30분 쉬나?)

거기에 회사 슈퍼바이저 입맛 맞춰주면 원청업체쪽에서 태클들어오고 수정해주면 그 위의 업체에서 조금만 수정해달라며 엄청나게 많은 수정사항을 보내고 이 벽을 어떻게든 지나서 감독컨펌받아오면 감독이 ‘이게 뭐냐’라고 했다며 조인트가 내리갈굼으로내려오죠. 그지같은 슈퍼바이저놈들아아!!!

이런일이 정말 쉴틈없이 들어옵니다. 쉬면 회사가 어렵다네요. 그 와중에도 월급 밀리는 회사들도 있고요.

암튼 야근기본에 플젝 밀리기 시작하면 일주일에 하루라도 쉬면 다행입니다. 업계가 그래요. 비정상이 정상처럼 보이는 업계이죠.

아 그나마 게임쪽이 좀더 희망이 보이는건 게임은 자체콘텐츠개발을 하죠? 애니메이션쪽도 그렇고요. 영화 광고는 국내 단한곳을 제외하고는 100퍼 외주입니다. 애니나 게임은 컨텐츠가 잘 팔리면 회사자금사정이 조금 여유로워지죠. 근데 영화는??

상여금? 야근수당???? 그딴거는 있을 수가 없습니다. 윗분중 한분이 주말수당 대신 대체휴무를 준다는데요... 저는 대체휴무라도 받으면 좋겠어요. 그지같은 세상. 여길 아무리 둘러봐도 가장 좋같다는 회사가 우리 회사 비하면 천국인거 같네요. 빨랑 때려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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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제도가 있어도 2년 넘게 다니면서 연차 써본 게 세 번 인가..그 정도로 마감 날짜가 거의 매주 마다 있어서 쉬었던 적이 별로 없고..게임회사는 프로젝트 끝나면 휴가 준다고 하던데 저는 애니회사 다니면서 그런거 아직 못 경험해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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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휴가 준다고 ㅋㅋㅋㅋㅋㅋㅋ

뻥치고 ㅋㅋ 나갈 사람 잡던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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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회사도 회사마다 다 다르지만.....평균적으로 따지면 영화나 애니보다 프로젝트 휴가를 잘주는건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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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3개월 프로젝트를 2달안에 끝내야 된다면 야근을 필수일테고 2달안에 야근 안하면서 마감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이게 어쩔수 없는 현실이라면 해결 방법이 있을까요? 중립적인 입장에서 질문드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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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할 경력도 못되고 얼마안되는 지식으로 감히 적자면.. 업계에 제발 바라건데 모델링 애니메이션 파이널로 가는 실작업단계가 되기전에 콘티나 스토리보드 단계가 좀 탄탄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같은 tv판이라도 어떤 프로젝트일을 해보면 애니메틱만봐도 내용전달이나 의도가 확실하고, 또 그런 회사작업들은 해보면 수정오는것도 (수정의 양을 떠나서) 분명하게 옵니다. 그렇게도면 같은작업을하더라도 효율이 높고 작업자의 스트레스가 덜했습니다. 

너무 주먹구구라서  토르비욘식으로 '일단 만들어 그리고 부숴' 순으로 진행합니다. 일단 만들게해놓고 그때가서 최종컨펌자(팀장님이나 감독님) 연출이 시작되는 회사들도 있습니다. 그러다보면 작업시간도 많이 들겠지만 작업자 힘빠집니다. 연출은 콘티때 합시다 제발...제발...제발 가끔 감독님들 콘티 안보고 결과물만 보고 수정주는 분들도 있는게 아닐까 싶을정도..

애초에 해결방법은 3개월짜리 일을 2개월로 스케쥴 만들어오는 상황을 안만드는게 맞는거 아닐까요? 관리자가 무능한 작업자와 일하기 싫은것처럼 작업자도 무능한 관리자 만나는건 너무 싫습니다. 빵셔틀도 아니고 500원 주면서 우유사고고 600원 거스르는 방법은 도둑질 밖에 없는거죠. '어떻게든 해보자'같은 무능하고 무책임해보이는 말로 때우는게 아니라 그냥 외주로 돌리거나 직원을 두배로 늘리면 될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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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프리프러덕션에에 대한 투자가 너무 적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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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 파트에 있었던 사람으로서 변명을 해보자면....애초에 감독씩이나 되는 사람들이 스토리보드 연출 볼 줄을 모릅니다...정말 신기할정도로 무지해요. 그래서 제대로 된 피드백을 못줘요. 심지어 학부에서 배우는 아주 기초적인 내용도 모르는 감독도 많아요. 어떻게 감독이 된건지 정말 신기해요. 자기가 아는 게 없어서 그런지 일단 결과물 나오는 거 보고 고치겠다 기본 스탠스가 이래요. 콘티 상태에서 뭘 더 디벨롭 해야하는 지에 대해서 고민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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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하지 않나요? 10년 걸릴까요? 아님 5년? 안그럼 ...답있나요? 바꿔야 되나요? 또는 정답이 있나요? 궁금합니다..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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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절히 동감합니다

항상 느끼는 거지만 콘티 스토리보드도 그렇고

컨셉아트라던가 환경설정에 대한 정보가 아무것도 없는게 너무 힘들더군요

설사 있다 하더라도 전달받는건 없고

주먹구구.. 토르비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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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프로젝트 메인급으로 해본 사람이 없고

해본적 있어도 계획없이 막굴려서 해본적만 있으니

지금 사장 본부장급들이 바뀌지 않으면 힘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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