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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제 막 취업 성공?해서 조금 있으면 출근하는 신입 모델러입니다.

포트폴리오 준비할 때엔 기한이 있는 게 아니라서 중간에 놀기도 하고 며칠 쉬기도 하면서 작업했는데,

막상 회사 입사해서 모델링 속도가 느리거나 잘 못하는 부분이 생길 수 밖에 없을텐데, 걱정이네요.

이제 막 사회생활 시작하는 것이기 때문에 잘하고 싶은데 막연하게 불안해지고...

자꾸 "3개월 인턴하고 못해서 쫓겨나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이 드네요.

겁이 많은가봐요;

CG선배님들은 신입때 어떠셨나요? 어떻게하면 회사생활을 잘? 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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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절에 누구나 다 갖게 되는 고민입니다.

근면 성실한 태도와 주변과 잘 어울리려는 마음가짐이면 좋을것 같은데요.

 

두려움보다는 그동인 꿈에 그렸던 업무 하나하나를

배울수 있는 기회를 잡았다고 생각하시면

좀 더 낳지 않을까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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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대식 표현 처럼 들리시겠지만;; 처음엔 다들 그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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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을 못한다고 쫓아낼 정도의 막장 회사면...차라리 잘리는 게 다행인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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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이 갖춰야할 마음가짐은 겸손과 열정입니다.

플러스 타고난 재능~ ^^

그러나 언제나 역경은 존재하는법이니까, 버티는 뚝심까지 있으면 장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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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대같아보일지 모르지만 선배들이 바라는 신입의 모습이 있습니다.

 

1. 모르는건 바로바로 물어보고 알아가려하는 학구열있는 모습

2. 당연히 작은 프랍부터 모델링하시겠지만 작은거라도 최선을 다하는 모습

3. 이건 누구나 마찬가지 지각은 절대로 절대로 금물

 

저는 이정도라고 생각이 드네요.

1번과 2번을 잘하면 회사생활도 좀더 활기찰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우리들이 생각하는 그시기에만 보일 수 있는 모습이라고 생각해주시고 너무 꼰대라고 생각지 말아주세요^^;

 

특히나 3번은 제가 본 분 중엔 항상 30분이나 일찍 출근한 분이 계셨는데,아무래도 다른분들보다 성실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을수 없더라구요.

 

좋은 결과 이어나가시길 바랄게요

 

마지막으로 정말 축하드립니다.

걱정 고민은 그만하고 긍정적 마인드로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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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이 최곤것같습니다. 열에 아홉은 못해도 아주못하지않고, 배우려는 자세만 되있다면이끌어 가려고 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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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으로들어간건지 정직원 수습으로 들어간건지 모르겠지만

 

인턴이면 인턴기간이후 안뽑을수도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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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솔직히 그래도 어느정도 일은 잘~ 해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왜냐면 어차피 회사는 이윤을 창출하려고 있는 거고  이윤창출할려고 사람을 뽑는거잖아요. 뽑을때 ' 이사람 포폴도 좋고 노력한 흔적이있으니까 일 맡겨도 되겠다'하고 생각하니까  뽑는거구요.    

저도 .......  지금 이쪽으로 가기 위해서 애쓴느 취준생인데요.  fx파트요....   

살다보니까 세상은 참 냉혹한것 같아요.  아르바이트를 해도 알게되는것들이 있더라고요. 아무리 아르바이트라도 결국엔 일 잘하고 센스있는 사람을 선호하더라고요.. 요즘 세상엔 성실보다는 실력을 더 보는것 같네요. 성실한건 그냥 기본 베이스로 깔고 있어야하는거고......이렇게 보는 시각이 더 많은것같네요.  그래도 험난한 취업전선에서 빠져나왔다는것에 축하드리며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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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입사하시는거라 부담은 되시겠지만 신입은 정말 잘 하는 사람 아니면 당연 실수 랑 느릴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스케줄 관리 잘 하시고 일에 관한 부분에 대해선 잘 안되는부분 최대한 찾아보시고... 가끔 인터넷에서 찾을수 있는거 물어보면 싫어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지각 이랑 스케줄 관리 부분만 신경 쓰신다면 회사는 잘 다닐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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