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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언 갑질 실장

조회 수 1669 추천 수 7 2018-06-10 00:31:28

다른 파트랑 얘기도 못하게하고

다른 사람 근태 지적하면서 지는 볼일다보고 점심에 쳐 기어오냐

이간질하고 사람들앞에서 웃으면서 모욕감주고.

영화하던 꼰대 늙은이xx가 갑자기 와서 정치질하고

갑질에 점점 너무 힘들고 출근하기 괴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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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적으로 갑질의 원인은 열등감에서 온다고 하네요 열등분자 라고 생각하시고 가볍게 무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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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리더의 개념은 

모범이 아니라... 갑질 이죠  그렇죠..

 

왜냐면 모범적인 리더들은 전부 희생양으로 사라지고 ..아부꾼들만 남아서 리더 흉내를 내고있죠

 

부하를 전쟁터 속으로 몰아넣어놓고 후퇴하면 뒤에서 죽인다고 총겨누고있고

그런 리더를 잘한다고 추켜세우는 사령관이 있고..

이럴 수 밖에 없는 전쟁터(낮은단가)에 우리가 있고

 

앞으로 더 나아질거란 기대를 가지고 정신승리하며  ....나도 갑질하는 자리까지 가고픈 현실

 

추상적인 말장난은 각설하고...

 

외국 큰회사던 우리나라던 이런 저런 사람들 많고 ..그 고난을 헤쳐나가는게 인생 아닌가 합니다

힘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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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판에, 자기는 생각이 트이고 밝은 사람이다~~ 라면서 정작 꼰대이신분 많죠. 겉으론 신(?)세대이고 내면은 꼰대의 아집과 고집으로 똘똘찬... 근데 이런분들이 또 정치질은 엄청나게 해요. 

저희 회사에도 있네요. 입에 걸레도 물고... 전 속으로 매일 생각해요 그 사람 볼때마다.. 저 사람은 법정 근무시간 9시간중에, 하루종일 진짜, 어떤 결과가 나오는 일을 할까. 데일리 들어가서 본부장 앞에서는 맞습니다 맞습니다. 본부장님이 맞습니다. 하고 파리처럼 굽신거리는거 밖에 못봄.. 뒤에가선 또 까내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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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쪽에서 유명 하신분이 그리로 가셨나보네요 

조금만 버티세요 오래 못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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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싫어하는 언행을 하기로 유명한사람.

경력을 앞세워 일터를 자기중심적 환경으로 만들기 유명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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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정신병자 새끼도 아니고 다른 파트랑 왜 얘기를 못하게함??? 그냥 업계 쓰레기인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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