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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 접고 막노동 할 생각인데 어떤가요? 힘들지만 칼퇴할수도 있구요.  고민중입니다.... 

하고싶은거 하는거 보다는 제 생할에 만족하면서 살고싶기도 하고 여러분들 의견이 궁금하네요.. 신체는 건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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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막노동은 아니지만 다른 길을 보고 있어요!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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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똑같이버는데 상가나 살가 고민중입니다. 응원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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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나 막노동이나 별 생각없이하는건 같은듯.. 그런말있잖아요

서서하는 막노동, 앉아서하는 막노동 근데 요즘 막노동 무시하면 안되. 다른 직업들에 비해 수명이 그리 길진 못해서 그렇지 막노동이 최소 2-3배는 더 잘버는데 기술로 밑에 들어가서 몇년 기술습득하고 오야지 잡아보셈 CG로 1년에 2000버는거 맘먹으면 한달에 2000만원 우습게 벌지 몸이 죽어나서 그렇지 오야급먹으면 설렁설렁해도 월 천만원 이상 뚝뚝 떨어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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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예전 친구가 인테리어 머리 였는데 그렇게 많이 못 벌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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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일공이 일당 40만 입니다. 강도가 빡세서 몸이 남아나질 않아서 그렇지 왠만한 월급쟁이보단 낫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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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관 타일은 좀 머리 가 좋아야 되요 조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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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노동 출신으로 막노동 좋아요. 일당 최소 13만원 아닌가요? 더 올랐으려나

근데 전 이미 씨지 해서 더 잘 버므로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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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노동도 뭐 나이들면 못하는데..그래도 CG보단 길게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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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노동도 한계는 있을듯 합니다... 그냥 만족 일 뿐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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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는건 cg 구요 막일은 제 생할을 보장해줄꺼같아서요 만족도의 고민입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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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 일이 손에 맞으면  하는건데... 결국 몸에 무리가서 .... 나중에 번돈보다 나가는 돈이 더 많이 나갈것 같네요.  

 

  그리고 우리 사회가 막노동하는것을 좋은 시선으로 바라보는건 아니므로 .... 그럴바엔 막노동 느낌을 받을수 있는 유톻업계 취직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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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이 안좋아지는거 보다 육체가 건강해지는 생각을 해 보았어요..그래서 고민 입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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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가다 쉽지 않습니다.

비오면 못하고 용역회사 통해서가면 못나가는 날도 부지기수고 그렇다고 아파트 건설이나 이런데는 돈이 안되고

가장 최악은 역시나 비오고 노는날입니다. 번돈 다 써요 아무튼 노가다가 편하긴 한데 수입이 

오야지는 자기와 맘 맡는 사람도 꾸려야되고 도업따기도 만만치 않죠 뭐 되면야 좋은데 오야지 하려는 사람이 한 둘도 아니고 건설회사나 기타 아는 사람이 밑을만한 사람이 오야지 되는터라 그일도 쉽지 않은게 소견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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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퉁님 CG업계에 오래있었나요?? 제가 fx쪽으로 가려는 학생인데 후디니를 해야하는데..... 후디니  16버전 책 나왕있는게 잇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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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인데 fx 동향은 어떻고.......  하는것들 알고계시면 알려주십사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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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회사다니다가 퇴사하고 친구따라 전기 노가다 4개월 했습니다.

일당 11만원씩 받았고 숙소 식사 제공되었고 아침 6시일어나서5시땡치면 일끝나고

한달에 2일~4일정도 쉽니다.

그렇게 4개월정도 하니까 천만원정도 벌리더라구여

하면서 퇴근하고 6시부터 10시까지 애니 외주 50~80만원사이로 작업해서 노가다번돈은 다 저금하고 외주번돈으로 

뭐사먹고 옷사입고 그랬는데 4개월만에 그만뒀습니다.

처음 현장 막바지였고 다음현장갔는데 그때가 한여름이었는데 아주 죽을맛이더라구여

"돈" "돈" 하면서 갔는데 아... 돈돈하다 죽을수도있겠구나 했습니다.

처음현장에서도 몇번 자빠져서 크게다칠뻔했고 일끝나고 씻으면 흥 풀면 콧물이 새카매져서 나오고

같이 일하던 친구가 한마디 하더군요..

"갈라면 지금가라. 지금 아니면 계속해야된다"

그길로 팀장한테 얘기해서 고만두겠다고 하고 4개월만에 원래살던집으로 와서 팅가팅가 놀다가 다시 CG일합니다.

맞는사람은 잘맞을겁니다.

저는 몸도 좋은편인데 일도 그닥 안힘들었고 계단도 많이 걸어서 더 튼튼해지고 살도 빠지고 좋은점도있는데요

CG의 3D가 아닌 진정 3D직종이라 빚때문에 노가다한다거나 그런거 아니라면 말리고싶네요.

작은현장은 하이바도 안쓰고 일하다가 위층에서 떨어지는부속물 맞는거 여럿봤습니다.

큰현장은 지킬게 많아서 안그러지만 어쨋든 추천은 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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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하게 컴퓨터 앞에서 8시간 하는 일이랑...온몸으로 8시간 하는 일이랑...

음...뭐가 더 댕길까요..?

 

전..원래 좋아하는 CG일 할꺼 같은데요..

몸튼튼 마음튼튼..수익 빵빵 노가다가 좋으시면 그거 하면 되죠..

무슨 그걸 남들에게 허락받고 하싶니까..

말리지도 않지만...본인이 내키는 대로 하시면 되는거 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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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종 바쁠때 야근 합니다...

하지만 대체로 야근 안할려고 하는 편이구요. 장담할수 있냐고 물으시면 ..

그런건 아닙니다만...그게 뭐 달라지나요..?

좋아하시는 노가다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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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닉네임부터 허풍쟁이ㅋㅋㅋㅋㅋㅋㅋㅋ 말로는 야근 하려는 회사가 몇이나 됨까? 씨쥐판에욬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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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간? 그 회사 어딥니까?

저도 가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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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도 야근이 없지는 않습니다만...가능한 야근안하는 쪽으로 하고 있어요..^^

아울러 현재는 충원계획이 없는 회사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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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자로 몇살까지 일할수 있나가 관건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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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가다 가게 두세요댓글 보니까 노가다 반대의견은 대충 흘려듣든 반박하든 하는식인데 답정너를 뭘 상대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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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 공감 ㅋㅋㅋㅋㅋㅋ여러분 의견이 궁금하다고 해놓곤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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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노동 시다 하려면 일본말 부터 탄탄히 하세요

안그러면 오비끼로 뚜껑 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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