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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에서 자꾸 미끄러지는건 왜그러는 걸까요.. 

원래 신입채용계획은 없었는데 포폴이 좋아서 불러봤다는 분도 계셨고,

애니메이터인데 리깅은 할 줄 모르거든요 그런것도 많이 물어보시더라구요.

옷도 조언받아서 깔끔하게 입고, 떨릴까봐 청심환도 먹고,

면접예상질문도 100개 정도 뽑아서 막힘없이 계속 답변했었고,

야근, 철야 문제없다고 어필도 잘 하고 했었습니다.

어느부분이 문제일까요.. 문제가 있다면 고치고 싶습니다..

신입입니다..

미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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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을 안하는데 면접을 보나요..? 

딱 그파트만 구인한다는 글 보고 이력서 넣은곳도 그래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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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게 공고 올려놓고 채용을 안하더라구요 저도 이유는 모르겠어요 그냥 강제 존버충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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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면접까지 봤다는건 포폴이 맘에 들었다는건데 

면접에서 다른게 걸렸나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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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른게 뭔지 알아서 고치고 싶은데 참 어렵네요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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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자들은 채용의지가 있는데 경영진 측에서 홀드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는 직장과 거주하는집이 너무멀어도 그런걸로 주저하는 회사들도 있고요

보통 면접까지 가면 채용의사가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1명뽑아도 여러명 면접보고 거기서 우선순위를 정해서 뽑는경우도 있고요

신규 프로젝트 들어간다고 인력충원하려 면접보고 뽑으려다 프로젝트 취소되거나 연기되거나 하는 

다양한 이유로 면접만 보고 뽑지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면접 여러번 보셨다면 걱정 안하셔도 될거같습니다.

원하시는 회사에 지원하시다 보면 좋은 결과가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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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여러 이유가 있군요.. 답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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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이분말이 사실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면접까지 보셨고 분위기가 나쁘지 않았고 질문에 막힘이 없었는데 결과가 생각과 다르다면 경력을 제외하고는(경력은 연봉에서 보통 갈리는 경우가 생깁니다) 신입이라면, 실무진은 채용의사가 있으나, 경영진쪽에서 프로젝트 인원 및 예산 등등 갖은 이유로 채용에서 홀드가 될 때가 많습니다. 스톱보단 홀드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뜬금없이 한두달 뒤에 취직이 되셨냐고 연락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너무 걱정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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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깅을 배우시면 훨씬 합격확률이 올라갈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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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애니메이터가 리깅까지 해야되는 회사라면 안가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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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쪽이면 모를까...영상쪽에선 이거 별로 신빙성 없습니다.

애니메이터면 애니메이션...리거면 리거죠..

왠만한 회사들 이 포지션 다 분리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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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랬습니다만.. 인격문제 아니면 신입기준으론 그냥 케바케인거같아요.. 아 뭔가 호기심생기긴한데 막상 뽑기는 애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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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면접까지 불러놓고 채용 안할건데 궁금해서 불러봤다고 한 면접관도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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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그냥 특이하다 라는 인상 정도인거같아여 돌이켜 생각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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