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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학원이나 과외 다닐 사정은 정말 안되고 회사들 입사조건보면  포토폴리오는 기본이더라구요

다른일 하다가 조금이라도 배워서 가는게 낫겠죠...??

답답한 마음에 당연한 말하는건 맞지만 그래도 올려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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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신입이어도 염치 없는 회사들이 경력직 수준을 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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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10년 전엔 컴퓨터만 하면 다 뽑았음ㅋㅋ 지금은 열심히 하셔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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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신입은 잘하는거 바라지도 않고 열정적이고 인성만 좋으면 뽑다고 그래놓고 막상취업하면 수습기간에 바로 일시키고 못하면 눈치주고 자기일바쁘다고 잘 알려주지도않음.. 적응못하면 짜르기도하고 양심없는회사들 천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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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회사에 돈 벌러 가는건데  잘 하는건 안바래도 기본 소양은 있어야죠. 자기가 가진 스킬로 돈 벌려고 입사하는거 아닙니까... 일하면서 배우는 부분도 있겠지만, 애당초 회사에 배우러 오지는 안잖아요. 뭐 제가 받았던 신입친구는 1k 로 테스트 렌더링 걸라니까 1k도 모르는 사람도 있었어요. 1k가 뭔지도 모르고 누크도 쓸 줄 모르고...그냥 학원에서 포폴만드는거 까지 다 도와주고 어디에 취업하라니까 그냥 생각없이 이론 개념도 없이 그냥 온거죠. 물론 뽑아놓은 팀장이나 실무진이 이유가 있기에 무슨 생각으로 뽑았겠지만 개인적으론 원망스러웠어요.  사수인 사람들은 자기 일도 바쁜데.. 무지스러운 신입친구들 까지 이끌고 갈려면 너무 무지스러우면 힘들어요. 님이 말한 부분과 제가 말하는 부분은  조금 다른 측면이겠지만, 일을 잘 하는건 바라지는 않아도 “못”하면 눈치 받을수는 있어요. 아무리 신입이어도 적어도 밥값은 하러 가야하는 곳이 회사거든요. 이게 꼭 cg업계가 아니어도, 다른 업종이어도 똑같아요. 동물도 환경에 적응 못하면 도태되잖아요. 물론 사람이기에 환경에 잘 적응할수 있게 도와주려고 사수도 있는거고, 동료도 있는것이겠지만 꼭 사람일이 희망처럼 좋게 흘러가지는 않잖아요.. 내 생각처럼 회사가 유하게 흘러가지는 않는다는 거죠. 안 알려준다, 적응 못하면 자른다 이런 부분은 양심이 없다라는 것과는 좀 별개의 문제인것 같아요. 양심이 없는거라면, 줘야할 돈을 안준다던지 밀린다던지 야근을 당연시하던지 주말출근을 당연시 생각한다던지 이런거라면 모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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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하니까 아무나 뽑아놓고 나몰라라 내버려두는거도 양심 없는거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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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아무나가 되시는게 그리 좋습니까?

스스로의 능력없음에 부끄럽진  않으시고요?

참 당당하시네 양심타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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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아무나 뽑을 정도로 사람을 못구해서 허덕이는 회사면 그것도 회사가 감내해야 할 부분이죠. 연봉 쥐꼬리 만큼 주면서 픽사 처럼 하라고 운운하던데 어이가 없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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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능력이 없다고 판단 되었다면 애초에 뽑지 않아야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부끄럽지 않냐는 말은 어불성설 아닌가요 뽑을만했으니 뽑은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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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맞는 말씀이고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그래서, 능력없고 준비도 안되어 있으면서 그저 취업만 바라는 사람들이 설자리가 없길 바라고.

노력하고 실력으로 취업하려는 분들이 좀더 대접받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기본소양 안되는 분들이 회사의 혜택만을 바라는 문화도 없어졌으면 해요.

자기 능력만큼 대접받았으면 하구요. 

아무나 뽑는 회사는 저도 싫고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

아무나 뽑는데 제발 가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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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당장이 아닌 미래를보고 키울생각으로 신입을 뽑는거라고 해놓고 얼마 길지도않은 수습기간에 바로 일굴려먹고 못한다고 눈치주면 안되는거 아닙니까? 물론 님말씀대로 무지한것도 정도에 차이가 있는것이 사실이지만 제가 불만인건 요즘 업계사람들이 신입을 대하는 태도입니다. 정말 신입들은 하나같이 다 0부터 새롭게 가르쳐야하고 아무것도 못할거니까 너희들에게 기대 1도안한다그래놓고 막상 일할때는 님처럼 기본적인 일정도는 알아서 해주기를 바라고 못하면 답답하다고 눈치주는. 이러한 이중적인 모습을 많이 보여주더라구요.  심지어 손 빠르게 일하라고 요구하는 회사도 있었음.. 이렇게 많은걸 바랄거면 애초에 신입이라고 바보취급하며 무시하지 말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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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잘못생각하는 지는 모르겠지만 새롭게 가르쳐야하는 부분이란건 회사의 파이프라인에 대한 총체적인 부분인거지, 가령 예를 들면 작업하는  기본적인 방법을 새로 가르치진 않잖아요? 부서마다 특징들이 있겠지만, 모델링을 하는 법을 다시 가르친다거나, 리깅하는 법이라던지, 애니메이팅을 하던지, 라이팅을 한다던지요. 렌더러는 회사마다 다르니 파이프 라인에 포함되는 부분이라 회사에서 기본적인 부분은 가르쳐야하는거고 나머지 심도있는 부분은 본인이 공부해봐야하는 부분이구요. 기본적인 습득사항, 즉 이론이나 스킬들은 당연히 돈을 벌러 가는 회사이기 때문에 이미 익혀놓고 들어가야하는거고, 예를 들면 이건 게임을 하는데에 있어 필요한 기본적인 wasd 키 정도 미리 습지해두는 튜토리얼에 해당하는거죠.  플레이어가 플레이를 하는 팁이나 스타일 같은걸 게임이 하나하나 가르쳐주지 않죠. 하다보니 늘어나는 노하우 인거고요.  좋은 사수를 만나서 좀 더 순조롭게 업무 노하우나 팁을 얻어가고 익히는건 게임에서 팁이나 보너스를 얻어가는 것과 같은 개념이지 게임 환경에서도 당연한 부분은 아니듯이 작업도 마찬가지 같아요.  

 사족을 좀 더 붙히자면 채용을 하는 임원진과 사원들의 갭이란게 존재하는데... 회사에서 사람을뽑는 이유는 보통 일이 바쁘니까 (일손이 모자르니까) 사람을 뽑잖아요? 일을 하는 작업자들은 어느정도 센스있게 잘 따라와줄 친구들이 필요한거고, 채용을 담당하는 분은 어차피 너네 하는거니까 가르켜서 쓸만하게 만들어먹어라 이겁니다. 그 면접에 들어가는 팀장급들은.. 얘가 똘똘한지 가르치면 쓸만한지를 구분할테고.. 아마 불끄기 긴박한곳은 그냥 이력서 넣는족족 그냥 마구잡이로 채용해서, 일 못한다고 눈치주고 구박주겠죠. 본인들이 적임자를 고려해서 뽑아놓지 못하고요. 

 보통 그래서 구인란 보시면 신입보다는 경력을 좀 더 뽑으려 하는거죠. 업무에 바로 투입시키가 좋으니까요. 

저는 사수입장인 적이 있어서 님이 적는 말씀에 온도차이가 있겠지만, 신입이 경력처럼 1을 주면 5나 10을 할 필요는 없지만 적어도 맡긴 1에서는 잘 해내어주길 바라는 마음은 있어요. 그러나 신입이라고 무시하고 그런곳은 안 다니는게 낫겠지만, 

1을 맡겼는데 1을 못해낸다고 눈치 받는다며는 그건 주변 사수나 회사가 잘못하는게 아니라, 본인 역량에 대한 문제일 수도 있다는 거예요. 1만 겨우 해내는 사람한테 5를 주는것도 문제지만, 1을 줬는데도 1을 잘 못하면, 어떻게 돈을 받고 일하나요. 계속 학생해야죠...돈을 받고 일하는 직장인은 

학생과는 달라야해요. 신입이라해도 결국 프로의 세계에 첫발을 내딛은 사람이기때문에, 돈을 받고 일하는 이상, 회사는 1을 줘도 최소 2이라도 얻어가려고 할겁니다. 신입에게 기대 안한다 해놓고 5할 이상 하길 바라는건 분명 섯부른 일이지만, 맡긴 1할을 제 시간안에 잘 해내야하는건 당연한 거라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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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분은 1을 했더니 왜 2 이상을 못하냐는 소리를 하며 자르냐는 건데요...이해를 못하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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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그러게요 제가 이해를 좀 다르게 했나봐요. 저는 본문에 적힌 ‘무지한 신입’이라는 단어에 중점을 두고 생각했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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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하시는 말씀이 틀린건 아닌데...이왕이면 1이나 2정도 능력은 가지고 입사하셧으면 좋겠습니다.

해외면 ..이런경우는 아예없죠..

능력 안되는 사람 애초에 뽑지도 않고 비자도 지원안하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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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분이 틀린말은 아닌데요~ 전 2.5하다 멘붕 온적이 있어서... 신입은 1이 맞는듯...3하면 알아서 나갑니다....

부모의 맘으로 생각합시다.. 갓 태어난 아이도 힘들게 태어났습니다.., 기회을 줄수 있는 환경과 구조를 만들 생각을

했으면 좋겠네요! 저는 결혼은 안했지만 제 자식이 어디가서 상처 받지 않길 원합니다.... ^^

관리직이나 대표님도 자식은 있겠지요!!  마지막으로 1의 기준은 상의 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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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한다는 기준이 대충대충 남들따라가는 정도이면 취업이 당연히 어렵겠죠...^^ 실력좋아 잘한다는 급정도 되려면 취업이 안될래야 안될수가 없어요... 이건 사무직 여성들이 궂은일도 안하면서 월급이 남성 노동자보다 적다는거랑 똑같은 논리같은데... 투정아닌가요? 잘했으면 여기저기 모셔가려고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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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잘한다는 말이 본인한테 스스로 하는말이면 겁나 착각하시나봐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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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라고요...?  ㅎㅎㅎ 설마요...뭔가 오해시군요.

다른분 애기입니다.

주변에 봐도 잘하시는데...취업잘 안되는 분들 보여서 안타까워 하는 말인데..

참 잘도 비꼬시네요....뭐 조롱하면 기분좋아지시는 스타일인가보니...그럴수 있겠네요.

와아 남의 고통은 나의 즐거움...이거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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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날로 먹으려고 하네...허허 참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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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추님이 이미 알고 계신것 처럼 미리 공부하고 가야합니다. 입사해서 해야할 일이 메뉴얼 몇장 주고 한 두 시간 교육하면 만들수있는 햄버거 가게 알바일 같은 거라면 아무 지식이 없는 사람을 뽑아서 쓸 수있습니다만 이쪽 업계의 일이 그렇지 않으니까요. 

그리고 세상엔 여러가지 사람이 있습니다. 같은 말이라도 자기 성격대로 막 던지는 댓글도 있으니 잘 걸러 들으세요. 상처 받지 마세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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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님이 회사 사장이라면, 사업이 순탄하지 못하다 가정하고, 1도 모르는 사람 대려다가 잘하는 사원들 월급 꼬박꼬박 잘 챙겨주기도 힘들것같은데 돈주면서 가르칠건가요...? 아예 신입이랑 1-2년 경력이랑 실력차이는 상당한데, 월급차이는 별로 나는 수준도 아니죠. 돈 몇백장 더주더라도 안가르쳐도 기본은 다 칠줄알고 조금이라도 경력이 있는 경력자 대려오려고 할 것 같네요. 신입을 노리는 사람들한테 기회는 프로젝트가 밀려들어올때나 바쁠때밖에 없는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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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일리있네요.

그런이유로도  신입을 더 안뽑게되는거 아닌가 싶네요.

신입키울시간에 차라리 경력을 뽑는게 낳겠다 싶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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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황을 연출한 사람은 누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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