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으로 해야할 이유가 없는 작업이야기는 작업톡 게시판을 이용해주시면 좋겠습니다. ^^;;
익명게시판의 목적은 좀 더 진솔한 대화를 할 수 있는 공간으로서의 익명의 순기능을 살리기 위함입니다.
냉소, 욕설, 비방을 자유롭게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게시판이 아닙니다.
허위사실유포, 명예훼손 등의 불법적인 문제는 게시자 본인의 책임입니다.

현재 회사를 다니면서 이직을 준비중입니다.

(파트는 합성쪽이고 경력은 곧 3년 됩니다.)

그런데 회사를 그만두고 난 뒤 이력서 넣고 면접보는 그 공백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서 선배님들께 질문 드립니다.

 

아무래도 현 회사에도 출근을 하다보니 다른 회사에 이력서는 아무때나 넣을 수 있더라도 이력서 통과한 뒤 면접을 보러가야 될 경우 시간이 애매해서 막막하더라구요. 혹시 면접보러 오라고 연락이 왔을 때 양해를 구하고 퇴근 후에라도 면접을 볼 수 있는지 물어보는 건 예의가 아닐까요? 가능하다면 정말 좋겠지만 한편으로는 제 욕심때문에 이기적인 요구를 드리는게 아닐까해서 조심스러워 여쭤봅니다.

 

그리고 추가로 한가지 더 여쭤보고 싶은게 있는데요, 혹시 다른 회사들은 지금 다 프로젝트 진행하고 있는게 있는지 궁금합니다. 제가 회사를 그만두는 이유도 회사에 일이 없어서 출근 후에 공부나 R&D 하며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그 시간이 너무 아깝더라구요. 그래서 이직을 결심하게 되었는데 혹시라도 다른 회사들도 일이 없다고하면 또 그때가서 후회할 것 같아서 여쭤봅니다.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출근하면서 이직 가능합니다. 포트폴리오 모은 후에, 여러 회사에 지원하세요. 한번에 하나씩 하시면서 시간 버리지 말고요. (물론 보안상 문제가 없겠다 싶은 것들만 모아서 포트폴리오를 만들어야겠죠.)

그리고 다중 회사에서 인터뷰가 잡히면 인터뷰 스케쥴 조정하시고 그에 맞춰 휴가나 반차 쓰세요.

그 다음 여러 회사에서 합격이 되었으면, 회사에서 제시한 조건과 복지를 따진 후에 님께서 정해서 가시면 됩니다.

저도 회사다니면서 이직 준비하고 인터뷰 하는데, 문제 없었습니다. ㅎㅎㅎㅎ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반차나 휴가써도 회사에서 이해해주는군요!

이전에 나가셨던 분들 다 그만두시고난 뒤 이직 준비하시길래 그러면 안되는 줄 알았어요 ㅎㅎㅎㅎ

조언 감사드립니다!!! :)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그분들은 아마 일단 아무 고민 없이 쉬고 싶었기 때문에 그랬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냥 이직을 생각하신다면, 옮길 직장과 이야기가 이미 끝난 후에 해야 뜻하지 않은 백수가 안됩니다.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휴가도 꽤 남았는데 그거 써서 면접봐야겠어요!!

조언 감사드립니다 ^^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휴가나 반차쓰고 다녀오세요. 그리고 일이 있으니깐 채용을 하겠죠? 면접때 어떤 프로젝트하게 될지 한번 물어보세요.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아 생각해보니 그렇네요 ㅎㅎㅎㅎ

급하지 않은데 채용하지는 않을테니까요 ^^;

조언 감사드립니다!!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저녁 면접도 있으니까... 반차 쓰기 힘들면 지원 회사에 이야기 하세요요보통은 면접 편한 시간 먼저 물어 보니까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백퍼 알음알음 통해서 어떤사람이냐고 물어본다고 지금 다니는직장에 연락옵니다.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글 수 316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296 경력만 모집하는 회사에 신입이 지원해봐도 ... [2]
배부른 렌더맨
2018-06-13 724  
295 key링 이회사 어떤가요? update [10]
뒤죽박죽 스머페트
2018-06-13 1,017  
294 모레 첫 출근인데 걱정이네요. [9]
나사풀린 마징가
2018-06-13 903  
293 현직 모델러 인데요 갑자기 잘렸습니다.. [15]
자동 비숍
2018-06-13 1,471 1
292 과외.. [3]
구경하는 나루토
2018-06-12 659  
291 이력서를 넣어도 될지 여쭤봅니다 [8]
허풍쟁이 짱가
2018-06-12 941  
290 면접때 자기소개 시킬때 뭐라고 답변하셨나요? [3]
막말하는 힛틀러
2018-06-11 612 1
289 초이락컨텐츠팩토리 어떤가요
친절한 비숍
2018-06-11 392  
288 폭언 갑질 실장 update [10]
우주의 썬더헤드
2018-06-10 1,667 7
287 막노동 생각중인데 어떨까요? [35]
짝퉁 베지터
2018-06-09 1,567 2
286 면접제의는 꽤 많이 오는데.. [16]
바람의 후디니
2018-06-09 1,391  
285 회사들이 아예 무지한 신입은 안뽑겠죠....?? [29]
날개없는 피카추
2018-06-08 1,446 1
284 무슨다안좋데 [15]
수줍은 콜로서스
2018-06-08 1,639 7
283 ㅁㅂㄹ 어떤가요? [11]
잘나가는 레미
2018-06-07 1,270  
282 리거로 마음을 잡은 학생인데 궁금한 게 많... [2]
전설의 에밀
2018-06-07 545 1
281 합성파트에관해서요.. [9]
앉아있는 의자
2018-06-06 881  
» 이직을 하려고 하는데요 [9]
우유빛깔 삐약이
2018-06-04 1,371  
279 요즘 큰회사들이요 [17]
날개없는 껌딱지
2018-06-04 2,163 1
278 선배님들께 조언부탁드립니다.. [30]
잉여한 지브러시
2018-06-04 1,627 4
277 ㅌㅂㅇ어떤가요? [7]
바람의 씨지인
2018-06-03 922 1
Board Search




XE Login

OpenID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