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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씨지링크에 취업이 잘안된다는 글이 간간히 보이는데 면접까지 보신건진 모르겠지만 그냥 주절 거려보겠습니다

지인을 통해 신입 면접에 관한 얘기를 한번씩 듣는데요

면접보다보면 너무 맥빠지는 상황에 많다고 합니다

긴장해서 그럴수도있지만 눈도 잘못마주치고 말수도 적고 같이 일하면 힘들거같다..  라는 인상을 남긴 분들이 태반이라고 합니다 ㅠ

조금만 밝게 궁금한거 있으면 물어보시고 어쨌든 씨지도 팀 단위로 해야하는 일이니까

소통잘되고 밝은 사람이 좋습니다!

포폴은 어느정돈 되야겠지만

면접까지 불렀다는건 뽑을 생각이 있다는거니까

억지로라도 밝은 모습 보여주세요!! ㅠㅜ

홧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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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만 하고 지나갈께요(발재글 비판글 아닙니다)

오랫동안 일했고 당연히 면접도 여러번 봤습니다 그래서 면접관련 애피소드?? 몇마디 하겟습니다  ^^

 

나름 큰회사고 관련 프로젝트에  투입될 지원자를 면접 본다면 면접자는 평타만 처도 대부분 합격입니다

여기서 당락좌우는 연봉관련 뿐이죠...(성격파탄자 아닌담에야 다소 내성적이라도 뽑힙니다)

 

다음부분이 지금도 존재하는지 모르겠는데..

압박면접 비슷합니다..

포트폴리오에대한 비판 부터시작해서 태어난 고향 프라이버시 를 침해하는 질문들..

전화번호에저장된 번호수(물론 확인은 안하죠)

 

면접내내 면접관의 고압적인자세 ..(경력 10년차가 넘어서 면접보라갔더니 자기소개를 하랍니다 그 이력서 첨부된걸

확인 할려고 하는듯 하더군요)--이때는 좀 비참해지더군요

이렬러고 없는 시간내서 여기 앉아있나 싶기도 하고  ㅋㅋ

그회사 1년뒤에 망했고 지금 어디 뭐하나 몰겠는데  그때 쿵푸팬더 티비 시리리즈 만든답시고 껄떡댄걸로 압니다.

 

보통 면접관으로 들어와서 목에 힘주고 분위기 쎄~ 하게 주도하는 사람들은 속이빈 깡통이 대부분이었고

논리적 질문과 평가 분위기 화기애애 하게 주도하는 사람들은 실무에서도 역량이 높은 사람이었습니다

그냥 몇마디 주저리 주저리 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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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이네요 물론 좋은 면접관을 만난다면 저또한 힘내서 더 어필을 할것같아요 ㅜㅜ

근데 질문이 하나있는데요 "혹시 질문이나 궁금한거 있으세요?" 할때 정말 어떤걸 물어봐야할지

팁이나 조언좀 해주실수 있을까요..? 물론 제가 궁금한걸 물어보는게 당연히 맞는거지만.. 괜히 마이너스 당하기 싫어서 팁같은 선배님들의 조언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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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궁금한거 물어보면 됩니다.

너무 질문 안하면 관심없어 보여요.

보통은 업무 관련해서 물어보겠죠?

어떤 프로젝트에 투입이 될 것인지 앞으로 진행예정인 프로젝트는 있는지..

면접은 회사에서 저를 보는 자리이기도 하지만, 반대로 입사지원자도 이 회사가 나랑 맞는지 알아보는 시간입니다.

연봉이나 복지제도도 물어보세요. 이런거 물어봤다고 평가 나쁘게 하는 회사라면, 그 부분에 자신이 없는 겁니다.

못해서 입사가 안되는게 아니라 타이밍 안맞은거니 입사지원자들이 자존감까지 떨어지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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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바케입니다.

면접 마지막에, 초봉하고 복지에 관해서 물어봤다고 불합격 시킨 면접관도 봤습니다. 벌써부터 돈 챙긴다고 꿍시렁 대더군요. 면접관들 중에도 은근 꼰대가 많습니다. 

만약 연봉하고 복지 물어봤다고 떨어뜨리는 곳이 있으면 가지 마세요. 그런 곳은 쓰레기 회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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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ㅜㅜ 그럼 무엇을 물어보죠 뭔가 어필을 하고싶은데 복지랑연봉 언급은 너무 예민하고 파트별로 애매한 작업 역량에 대해무슨 차이인지 물어보기에는 뭔가 잘 알아보지도 않고 면접보러온 느낌이들고... 흠.... 꼰대들만 피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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