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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환경의 차이가 크다는 소문을 들어서 이직에 관심이 있는데 

실제로 어느정도 다른지 궁금합니다.

두 업계 다 겪어보신분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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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봉 2000(2년차) -> 2900(신입) 으로 이직

- 연차쓸때 눈치보면서 허락받지 않아도 됨. 내 일정 내가 알아서 잘 관리하면 터치 안함

- 일정에 무리가 있다 판단되면 업무조율 및 마감을 연기함

- 휴일근무가 영상대비 5분의 1수준으로 줄어듬.

- 성과에 따른 인센티브 받음. 대박나면 차한대 뽑고도 남음.

- 명절 때 마다 20만원 상당의 선물 받음

- 복지카드 받음

- 출퇴근 버스 지원

- 식대 지원, 야근 교통비 지원

- 동아리 활동 지원

- 경조사비 지원

- 일하다 지겨우면 게임한판 할 수 있음

 

희망만 드리고 싶어서 장점만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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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떤 단점들이 와도 저 장점들이 다 덮어버릴꺼 같은데요.

국내cg업계에선 유일하게 게임쪽이 사람답게 일하는 곳인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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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비교 감사합니다. 이래서 다들 게임회사 게임회사 하는거였군요. 희망을 가지고 열심히 이직준비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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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점 말하자면 작업물의 퀄리키가 현저하게 낮고. 스케줄이 루즈하게 길어서 손이 굳어가는 걸 느낄수잇지맘 개인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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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는 고퀄러티, 타이트한 스케쥴을 즐기면서 왕성하게 했었는데, 몇년안가서 눈나빠지고, 손목 허리 안좋아지고, 스트레스성 위염으로 병원 왔다갔다해보니깐, 일단 살고 봐야될듯 합니다. 

영상바닥에서도 사실 바보같은 스케쥴에 퀄러티를 뽑아내는게 쉽지 않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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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게임쫃도 불황이에요 게임잡 분위기 보시도

대기업이야 복지 좋지만 중소는 영상이나 똑같아요

 

갈려면 대기업가야해요

펄어비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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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 거기 빡시기로 유명한 회사인거 모르시나보네...검은사막만 보고 먼가 좋을거라 생각하시나본데...

게임업계 잘 모르시는분인듯....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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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의케로로님이 적으신 조건만족하려면 엔씨같이 게임쪽에서 몇손가락 안에 꼽는 대기업이라고 부를만한 회사 복지네요..

그 안에 있는 수많은 팀들 중에서도 일정 늘려주고 일하다가 게임하고 눈치 안보고 연차쓰는게 가능한 팀은 별로 없어요..

인센 구경도 못해본 사람 부지기수에요.. 게임 개발 끝나면 이익 분배는 커녕 어떻게든 쫒아내려고 눈에 불을켜는게 보통이죠

수천만원 인센은 대박난 게임을 갖고있는 회사의 임원급이거나 아니면 리니지엠, 베그 개발자정도는 되어야 받을까말까입니다...

케로로님예시는 거의 게임업계안에서도 최상급이고 희귀한 케이스니 전부 다 저럴거라는 오해는 안하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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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써주신분은 제가 아니라 우주의 바트 님입니다. 익게에서 큰 의미는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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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군요 제가 잘못 읽었네요 패턴이 비슷해서 햇갈렸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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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바트님이 적은 내용은 예전 게임시장이 mmorpg 로  부흥기를 누릴때의 얘기임요...

요즘은 안그래요...

게임쪽도 새로운 탈출구가 없어요...회사가 리스크 줄이려고 죄다 모바일쪽으로만 몰려있고...새로운건 없고,

엎어지는 프로젝트 수두룩하고 망하는 회사도 수두룩하고 영상쪽이나 별반 크게 다른거 없어요 요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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