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으로 해야할 이유가 없는 작업이야기는 작업톡 게시판을 이용해주시면 좋겠습니다. ^^;;
익명게시판의 목적은 좀 더 진솔한 대화를 할 수 있는 공간으로서의 익명의 순기능을 살리기 위함입니다.
냉소, 욕설, 비방을 자유롭게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게시판이 아닙니다.
허위사실유포, 명예훼손 등의 불법적인 문제는 게시자 본인의 책임입니다.

이쪽 3d 영화.영상쪽에 관심을 가지고있는 학생입니다. 

근데 여기 게시글들 읽어보면 다들 말리는 추세라 좀 두렵네요ㅜ 

아무리 자신이 하고싶은게 최고라곤 하지만.. 철야와야근의 일상화에 복지도 안좋은데다 연봉까지 낮으면.. 현실적으론.. 좀 아니라는 생각이들어서요..

정말 여기 씨지링크에 나와있는 말씀들이 정말 사실인까요ㅜ? 

아님 제가 너무 부정적인 면만 보고 있는걸까요?ㅜ 지인중에 이쪽에서 종사하시는 분이 안계셔서 정말 현실적인 조언을 얻을곳이없네요..

3d영화.애니.모션그래픽. cg업계 통틀어서 현실적인 얘기를 듣고싶습니다. 

친한동생이라 생각하시고.. 진심어린 조언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추가 ) 그리고 여기글에서 철야와 근무강도수준이 광고cf > 영화,애니 라고들 하셨는데 , 광고는 모션그래픽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이쪽 업계의 단점은 이미 잘 알고 계시고.. 반대로 장점을 말씀드리고 싶어도 딱히 떠오르진 않네요... 보통 회사의 평가는 연봉, 복지, 워라벨 정도인데 뭐하나 좋은게 없다보니... 공무원처럼 안정적인 직업도 아니구요.

추가) 광고는 모션이 맞습니다.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안녕하세요. 개인적으로 느끼는 점은 어떤 분야이든 자신이 열정을 갖고 부단히 할수 있는 일을 찾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분명 cg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의 물리적으로 투여되는 노고와 노력과 열정은 타산업 분야에도 적용하면 좋은 성과를 낼수도 있을거라는 생각을 합니다. 다만 오랫동안 부단히 노력하고 성실하게 해야한다는 점이 공통분모일거라 생각이 되기에, 자신이 흥미를 갖고 오래 붙들고 할수 있는 일이어야 한다는 점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결론으로는 cg업도 다른 산업처럼 하나의 산업 시장이기 때문에 꾸준히 노력하시고 하다보면 그 분야에서도 인정받으시며 일하시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분명 자신이 오랫동안 일하고자 하는 시장의 생태계를 파악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cg 외의 분야의 환경은 정확히 잘 모르는 관계로, 타산업과 비교는 어렵지만 해외의 cg 시장과 비교를 한다면 그 규모의 크기도 차이가 있기 때문에 일하는 종사자들의 처우도 자연스럽게 다를 수 밖에 없다고도 생각이 됩니다. 이렇듯 일하시면서 더 나은 처우와 환경을 바라볼 수 밖에 없고, 찾으신다면 그런 환경을 누릴 수 있을 만한 자격요건대로 열심히 찾고 준비하시고 기회를 잡아가신다면 또 그대로 괜찮은 방향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부정적인거보단 냉정한 현실을 애기해드는걸로 이해하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뭔가 멋있고 환상적인 작업이라는 인상으로 적성의 유무와 상관없이 학원 몇개월 다니면 취업이 그냥되고   뭔가 좀 경력쌓고 외국으로 나가서 픽사나 디즈니.같은 메이져에서 일하는게 목표라는 말들을 너무 쉽게 하시는 분들이 종종있죠.

외국이라고 해서 이 산업자체가 아무 유망하다고 보지는 않는 편인데...뭔가 자신이 하면 다 잘될것만 같은 막연한 기대심리들이  있으신거 같습니다.

 

그런이유로 입사해서 일하다가 마딱드리게 되는 상황이 기대이하이면 쉽게 실망하시고 또 쉽게 포기하는 분들이 많은편입니다.

좋은 후배분들이 잘 적응해서 성장하시길 빕니다.

다른 산업과 비교해서 터무니 없이 낮은 처우라고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소위 CGI분야는 규모나 매출등 산업적인 면에서 타 산업과 비교하면 대부분의 회사들은 중소기업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아주 크다는 몇몇회사들도 냉정하게 타 산업의 대기업과 비교하면 작은 규모입니다.

그리고 산업자체의 자본규모도 상대적으로 작은편이구요.

입문자분들이나 취준생분들이 고려하셔야 하는게...이런 산업의 생리를 이해하시고 입문하셨으면 합니다.

그런이유로 대부분의 회사들이 아티스트에게 해줄수 있는 처우나 대우가 분명히 한계가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본인들이 하고 싶어하는 일이기에 희망을 가지고 일할수 있느냐가 또한 중요하기도 하지요.

개인적인 소견입니다만...

포기하지 않으시고 좋아하고 꾸준하다면 어느정도 원하는 수입과 지위나 위치등을 갈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철야나 야근이나....이런부분들이 늘 회자되는데...

반대로 생각해보면...다른 산업들중에 얼마나 좋은 처우가 예상되는 곳이 있는지 싶기도 합니다.

제 짧은 소견에 영상의 전반적인 업무 형태는 창의적인 사고와 발상이 주가 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을 즐길수 있고 그런 이유로 고민도 하고 노력도 필요한 산업입니다.

영화산업을 예를 들겠습니다.

입문하는 모든 영화학도들이  크리스토퍼 놀란이나..젝스나이더 ..마틴 스콜세이지..등 당대 인정받는 감독이 될수 있진 않잖아요.

그런면이 시지에도 적용된다고 봅니다.

시지는 아트적인 감각과 기술적인 감각이 모두 필요한 분야입니다.

개개인이 가지고 있는 적성들은 다다르겠죠.

원하든 원지않든 그런 재능들이 경쟁을 하는 산업이라고 보시면 되구요.

그런 엔터데인먼트 산업이 발전에 따라 아티스트들의 처우가 영향을 받는 다고 보시면 좋겠습니다.

광고가 힘들다 영화가 힘들다 하지만....그 분야 적응해서 오래도록 일하시는 분들이 계시는 것도 사실이고.

박봉에 힘들게 일하는 분들이 있는것도 사실이고  경력이 쌓임에 따라 좋은 연봉으로 일하는 분들이 있는것도 사실입니다.

다만...여기에 나오는 어떤이야기들은 입문하시는 분들이 업계의 현실과 아쉬운 부분들을 모르고 입문해서..피해보는 사례가 적길바래서 쓴글이라고 사료됩니다.

 

대기업 삼성을 들어가면 좋다고 만 말하지 않죠..?

회사 생활은 어디나 다 개개인의 마음에 다들수 없습니다.

개개인에 따라 누군 마음에 들고 누군 마음에 안들수 있습니다.

다만...본인이 겁을 내시거나 걱정하는 그 이유가 있음에도 그분애에서 열심히 노력하고 자리매김하는 분들도 엄연히

존재한다는 걸 있지 않았으면 합니다.

 

원하는 걸 얻는데 결코 그 길이 순탄하다고 볼수 는 없겠지만...어렵기 때문에..원하는 자리에 가시면 만족감도 있지 않을까요?

결국 내가 하고싶은일일 할꺼냐 다른 길을 찾을 거냐의 문제 인데...그건 각자가 심사숙고해서 결국 정해야 하는 길인거 같거요.

어떠한 선택이던 존중하며...혹 입문을 하시게 된다면...열심히 하셔서 잘 적응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ps: 요즘은 어떤글에  조언을 달면...욕부터 날리거나 매너없게 댓글이 오는 경우들이 무척 많네요.

개개인의 생각이 다 같을수 없기에 나와 다른 생각들이 있을수 있다는걸 서로 존중했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제글이 후배님들께 도움이 될지 않될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의 글이니 부디 꼰대니 뭐니 ...이런글은 댓글로 남기지 말아주세요.

그렇게 된다면 만가지 조언이 무슨의미가 있겠습니까.. 

이만 이번에도  조심스레 나대는 꼰대의 글입니다.)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영상의 전반적인 업무 형태는 창의적인 사고와 발상이 주가 되는 일이고 그런부분을 즐길 수 있다고 하셨는데 그다지 공감이 가질않네요. 컨셉이나 프리비즈, 모션같은 파트는 그럴 수도 있겠지만 그외의 수많은 다른파트들은 그다지 창의력과 발상력이 요구된다고 생각되지 않는데요.. 매치무버가 카메라를 뽑기위해 창의적인 발상을 해야하나요? 합성파트가 로토따고 리무버하는데 창의성이 뭐가필요할까요.. 아트적인 감각과 창의력은 전혀 다른말입니다.

그리고 "다른 산업들중에 얼마나 좋은 처우가 예상되는 곳이 있는지 싶기도 합니다."라며 다른업계도 여기와 비슷하다는 식으로 말씀하시는데 직접 다른업계 다 겪어보지 않았고 정확한 정보가 아니면 이런말 하지말았으면하네요. 저는 영화CG하다가 다른업계 경험해보고 업무 환경의 차이가 너무나 심하다는 것을 깨닫고 놀랬습니다. 매우 다릅니다. 

정확하지 않은 정보를 그런식으로 쓰시면 거짓말이 됩니다. 거짓말로 아무것도모르는 신입들에게 허황된꿈을 꾸게 하지는 않았으면 하네요.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연봉 복지 부분은 cg뿐만 아니라 중소기업은 어디나 마찮가지 이지 않을까 합니다. cg쪽은 대기업이라고는 몇몇 게임회사 밖에 없고, cg이외 분야에서 잘나가 보이는 중소기업은 그 분야에서 기술과 노하우가 특출난 상태인데 cg는 그런거 없으니깐요;; 이쪽 분야는 생각보다 시장규모가 작습니다. 영세한 경우도 많구요. 30인 이하의 작은 cg회사는 경험상 망할확률이 70~80프로는 되는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딱히 cg라서 특출나게 힘든게 아니라.. 현재 그냥 다들 먹고 살기 힘든 구조라서 생기는 문제 아닐까하고 생각이 듭니다.  다른 취업카페에 가도 다들 힘든건 매한가지라는 글밖에 안보이구요.

장점이라하면.. 나름 전문직이다보니 이직이 좀 자유롭다 정도 일듯하네요.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이쪽에 발디딘지 오래된건 아니지만 이제 알아가는 입장에서 말씀드리자면,

"우리나라 VFX시장이 매우 협소합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시절에는 시장의 크기와 제 일은 별개라고 생각했는데요. 위 사실이 아주 중요합니다.

왜냐면 시장의 크기가 인력풀의 양과 질도 결정하기 때문입니다.

다양한 사람들이 학원에서 6개월~1년사이 3D를 배우고 취업을 하기 때문에,

사람에 대한 스펙트럼이 매우 넓고, 영세한 업체들이 인건비 따먹기 식으로 일을 하면서 신입들을 쥐어짭니다.

체계가 없고 노하우가 쌓이질 않으니 열심히 일한거에 비해 퀄리티는 매번 예상보다 기대이하로 나오는걸 경험하시게 될겁니다. 이런저런 정치도 견뎌내야 하구요.

물론 노력하는 괜찮은 회사들도 있는걸로 압니다만, 아직 갈길이 먼거 같아요. 이런 험난한 과정을 뚫고 자리를 잡으신 분들도 소수 계십니다만, 대부분 능력있는 분들은 게임쪽으로 많이들 가십니다. 연봉과 환경이 좋으니까요.

하지만 이쪽업계는 아직까지도 능력없이 짬찼다고 완장질하는 선배들이 대부분 주름잡고 있거든요.

3D실장이란사람들이 bit개념 조차 모르는 사람들이 태반이에요. 이런사람들이 스케쥴을 잡고 디렉팅을합니다. 그 밑에서 말이 안되는 방식으로 몇 년씩 일을 하다보면 너무나도 지치게 됩니다.

하지만 요즘들어 조금씩 변화하는 움직임이 있으니까, 차분히 준비하면서 좋은 기회 잡으시길 바랍니다.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윗분들 말대로 업계 대기업 규모의 회사가 없기 때문에

대기업이랑 비교하자고 하면 좋은 평가를 받을 수가 없죠.

대기업은 수익이 안정적이고 사원들의 인건비 비중이 (상대적으로) 작아서

시스템의 안정을 위해서 사원들의 연봉과 복지에 비용을 할애하는 것에 여유가 있습니다.

반면 회사가 작아질수록 인건비 비중이 높아지고 수익이 들쭉날쭉하다보니

인건비가 사업 수익성의 중요한 변수가 됩니다.

직원 한명 더 뽑을 돈을 아끼기 위해 기존 직원에게 야근을 시키고 복지비용은 줄이려고 애를쓸겁니다.

일의 워라벨이 본인에게 그렇게 중요한 문제라면

열심히 대기업 공채를 준비하거나 공무원 시험을 봐서 합격을 하는게 '현 상황'에서는 좋은 판단일겁니다.

하지만 대기업이라고 언제까지나 좋을까요. 

전통 제조업을 영위하는 대기업들은 이미 중국과 경쟁하면서 이익률이 떨어지고 있고

몇년 전만해도 성과급 파티를 하던 중공업, 건설회사들은 이미 구조조정의 피해를 보고 잘려나가고 있습니다. 

서비스업을 영위하는 회사들은 그 역시 인건비가 중요변수이기 대기업의 복지와는 거리가 멀다고 합니다.

공무원들 역시 제 주변의 7급, 9급 공무원들은 야근에 회식에 힘들게 일하지만 보람하나 느끼지 못하는 친구들이 많더군요. 

당장 5년후, 10년후에 어떤 산업이 잘되고 안될지를 장담할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요?

그 산업에 속한 사람은 오히려 나무만 볼뿐 숲을 보지 못합니다.

본인이 속한 산업을 좋게 말하는 사람이 있나요?

방송일을 하는 사람도, 영화산업에서 일하는 사람도, 게임회사에서 일하는 사람도, 

공무원도, 대기업도, IT회사에 다니는 사람도, 모두 자신이 힘들게 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산업에 속한 사람은 생존의 수단으로 불만을 표출해야 합니다.

그래야 자신에게 조금이라도 더 상황이 좋게 흘러갈 여론을 만들 수 있거든요.

자신의 이익을 사수하기 위해선 주변의 불합리한 환경에 분노해야 하는게 맞습니다.

하지만 배우는 학생의 입장이라면 그건 또 다릅니다. 불만을 표출할 때가 아니라 

누구도 알 수 없는 5년, 10년 후의 행복한 미래를 상상하며 열심히 공부해야 할때죠.

주기적으로 이런 글이 올라옵니다.

비단 CG업계 뿐만이 아닙니다. 모든 취업사이트에는 미래의 사회인을 준비하는 많은 취업준비생들이 있고,

본인들끼리 회사의 전망을 예상하며 쓸데없는 시간을 할애하고

"내가 아는형이 어떻다더라~ 내가 아는 언니가 어떻다더라~" 하는 카더라를 가쉽거리 술안주로 즐깁니다.

어리석어 보이나요? 남이하는 행동은 객관적으로 볼 수 있지만, 정작 본인은 그렇게 보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어디서든 잘하는 사람은 빛나게 됩니다.

까짓거 회사가 빌어먹을 놈이면 따로 나가서 회사를 차릴만한 실력을 가지면 되지 않겠어요?

좋은 미래를 상상하고 힘내세요.

벌써부터 어떻게 바뀔지도 모르는 미래 환경에 대해 걱정하지 마세요.

학생이시라면 그래도 됩니다.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글 수 410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70 요즘 영화쪽 포스트(스튜디오)는 어떤가요? [2]
사차원 울라숑
2018-02-23 1,492  
69 지방에 있는 학원에서 maya과정 듣고있습니다 [10]
설익은 뽀로로
2018-02-23 866  
68 CG업계 종사자분들에게 호소합니다. file
친절한 불사조
2018-02-22 1,217 9
67 애니에서 게임사 이직하면 경력인정이 안되... [2]
모두까는 외계인
2018-02-22 778  
66 파트별 포화도 순서가 어떻게되나요? [2]
나는 드라큘라
2018-02-21 1,151  
65 CG업계의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 분은 보세요! [9]
잠꾸러기 부대찌게
2018-02-19 1,997 6
64 26살입니다..이쪽일이 로망과 많이 다른가보... [6]
억울한 ET
2018-02-19 1,556 1
63 이직고민질문입니다 업계선배님분들의 소중... [4]
실없는 까꿍
2018-02-18 1,050  
» cg종사자분들 한번만 읽어주세요 [7]
가족같은 아즈라엘
2018-02-18 1,574  
61 3d모션그래픽 취업 [8]
편집하는 강남언니
2018-02-18 733  
60 회사다니면 정말 개인시간이 없나요?ㅠ(운동... [5]
다같이 브룩
2018-02-16 1,321  
59 어학연수 다녀오면 다까먹을까요?? [6]
말없는 맥스
2018-02-14 650 1
58 로커스 (Locus) 다니시는 분들 계신가요? [11]
갑질하는 엠버
2018-02-13 2,926  
57 철야 질문 있습니다. [9]
벌거벗은 간장종지
2018-02-13 1,298  
56 요즘 학원들은 어떤가요? [13]
모두까는 메멘토
2018-02-12 1,671  
55 외국회사 외주하시는분들 계약은 어떻게 하... [1]
할일없는 벡터맨
2018-02-12 665  
54 애니메이션 입문자의 고민.. [2]
부끄러운 명란젓
2018-02-12 624  
53 지금의 CG업계는 공산주의와 같습니다. [11]
똥배나온 울버린
2018-02-12 2,048 8
52 검색해도 나오지 않는 회사? [2]
중2병 감자팡
2018-02-12 1,029  
51 모바일에서 쪽지 어떻게 보나요? [2]
공생하는 호빵맨
2018-02-11 283  
Board Search




XE Login

OpenID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