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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이나 철야, 주말출근 등

워라밸의 악순환을 야기시키는 요소들중 

어느것 한가지 만이라도 없는 회사 있나요?

혹은 수당을 주는 곳 있나요?

ex. ooo 회사 / 라이팅팀 - 야근 없음

      xxx회사 / 어셋팀 - 주말근무시 수당줌, 대신 철야 잦음

 

나이가 들어서 권고사직이든 자신퇴사던 하게될 그때까지 신입들~팀장급에서 겪듯이 워라밸 똥망인 채로 계속 일하면.. 여러분들은 건강관리나 개인생활은 어떻게 챙기시나요?? 비결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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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을 잘 만나세요

야근은 어느 팀장을 만나는가에 따라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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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을 잘만난다는 말씀은 적당히 팀원들이 해날만큼의 분량만 가져오는 그런 팀장님을 말슴하시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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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것도 있고

사람중심인지 회사중심인지에 따라서도 달라집니다

팀장이 노예라면 팀원도 노예가 될테니...

만약 어쩔수 없이 회사에서 노예를 원한다면

그것또한 예외네요 그런회사는 그만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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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여기서 제가 말하는 팀장은

일이 없는데도 쓸데없이 자리지킨다고 야근시키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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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말인데 비추는 어떤 무능력한 팀장이 누른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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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언제했는지 기억도잘안날정도로 잘안함 그리고 팀장도좋고 다좋은데 안좋은점은 연봉이 업계하위권을 밑돌고있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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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인지 초성이라도 알 수 있을까요?

요새에는 C4D 유저클럽같은데 가보면 회사는 워라밸우선인 곳으로 다니고 외주로 병행하면서 점차 프리랜서로 전향하는 추세이더라구요 물론 그 이후에는 일의 규모가 커지다 보니 마음 맞는 사람들끼리 작업실 쉐어하면서 점차 유투브로 나가기도 하고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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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팀- 야근없다, 팀장이 퇴근시간에 바로일어나서 집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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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이 야근 막아주면 팀원들이 편하죠. 문제는 그런 팀장을 회사에서 내칩니다. 오히려 야근 시키는 팀장이 승진하게 됩니다. 고로 야근 없는 cg 회사는 없습니다.

이 업계 초봉을 다른 사람이 들으면 과장하는줄 압니다. '요즘 세상에 포괄임금제로 초봉 2400따리 일이 어디있냐? 편의점도 그것보다는 낫겠다.' 라며 장난치는 것이라 생각하며 믿지 않지요.

 

요즘 트렌드가 그래서 '정시퇴근 후 외주' 입니다. 구라가 아니라 2-3년차들부터 멘데이가 어찌되었든, 펑크가 나도 상관없이, 동결 맞을 각오하고 정시퇴근 그냥 합니다. 그리고 외주 일을 하거나 해외취업용으로 개인작업 하지요. 어쩔 때는 회사에서 몰래 외주일 하기도 하고요...어떤 2년차는 바로 퇴사하고 외주 뜁니다.

 

요즘 신입부터 3년차들 눈치 빠르고 똑똑합니다. 야근수당 안주고, 주말수당도 없고, ㅈ빠지게 뺑이 쳐봐야 연봉 200밖에 못 올린다는 것 다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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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도 포괄임금제로 2400입니다. 초봉이....

알바보다도 못하고, 심지어 이제는 월급 밀리는 곳이 허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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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 없애고 팀원 효율적으로 돌리면 주변에서 그 팀장 욕함...일을 더 주거나.. 악순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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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주도 싸고 실력좋은 사람한테 가는거지 회사에서 별 가치 없으면 나가서도 일감없어서 손가락 빠는거지. 이 자유시장경제가 그렇게 호락호락한지 아나봄. 그렇게 개나소나 외주 일 받을수록 그만큼 외주단가도 내려가면서 싸고 빠르고 실력있는 사람한테 일이 몰리고 그 사람은 혼자 못하니 팀을 만들고 그럼 회사가 또 탄생하는거지. 그래서 회사가 탄생하면 직원뽑아서 일해야 하는거지 왜냐면 외주는 비싸니까. 그럼 야근하는거고...워라밸하면서 돈을 벌겠다? 그전에 자신의 업무실력과 대인관계, 영업라인이 어느정도인지 먼저 냉정하게 생각해 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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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이렇게 꼬이셨어요 그냥 물어본거지 뭘또 꼰대마인드까지 갖고 들어와서는 진지하게 훈계타령임.. 그리고 뭐 워라밸 꿈꾸는거 자체가 잘못된 사고방식인냥 말하네 ㅋㅋㅋ 그럼 돈벌라면 무조건 워라밸은 붕괴해야 맞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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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기는 너무 귀찮구~ 돈은 많이 벌고 싶구~ 그냥 재밌는거 하면서 쉽게 돈벌고 싶어서 꿈좀 꾸겠다는데 왜 기를 죽이고 그래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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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기 귀찮다고 안했고, 업무시간 이외에 자기개발을 하는 것과 회사업무 야근을 하는 것과는 다르답니다^^;; 

또한 돈 많이 벌고 싶다고도 안했네요^^ 문제는 돈을 편의접알바생만큼 주면서 당연하단듯이 부려먹는것이겠죠^^ 

마지막으로 쉽게 벌면서 꿈꾸고 싶다고도 안했는데 어떻게 하면 그렇게 받아들여 지는지 얼마나 꼰대이고 얼마나 꼬였는지 대충 연령대와 당신의 인생도 보이네요 ^^

 

-

입사시에 회사가 지원자를 고를때의 기준이 있듯이 구직자 또한 어느 업계던지 구직활동을 할때 개인마다 나름의 '좋은회사' 기준이 있습니다. 워라밸 일수 있고 페이, 꿈, 적성과 흥미, 사회적 위치 등이 있겠죠.

업계 마다 비슷하겠지만 조금씩 다른 부분이 있어요. 예를 들면 영화쪽이나 방송쪽은 대부분 무기계약직이 많고. 영업직과 개발직무 마다 상이하듯이.

요새에 평생직장이라고는 없지만 일을 함에 있어서 이러한 부분에 대해 정보를 듣고, 또 고려하고 심사숙고 하려는 것이 꼬인 당신들에게는 '저새끼 공부하기는 귀찮고! 돈은 많이 벌고 싶구,쉽게 돈벌면서 꿈꾸고 싶어하네' 라고 받아드려지나 보죠?

대체 얼마나 꼬인거에요..

직장을 고를때 업계 평균 연봉에 대한 정보를 습득하는것, 그리고 그것을 두고 고려해보는 것은 당연한건데 마치 그런걸 물으면, "저새끼 돈 많이 벌고 싶어하네" 라고 받아드리시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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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꼬이긴 얼어죽을ㅋ 돈벌어 먹고산다는게 그렇게 나이브 하지않다는게 꼬인거? 그렇다면 꼬인거로 하던가.

이 일로 돈 많이 벌고싶어하는 사람 너무 좋다. 그러나 워라벨 따지면서 라는건 이해관계 상충이라 이거야...그건 그만큼의 학벌이나 스펙 실력을 인정받은 사람들의 희망이라 이거지. 그게 아니라면 열심히 노력할 성실함이라도 있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데? 또 꼬였고 꼰대지? ㅇㅇ 그럼 꼰대 하지 뭐. 난 아쉬울거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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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라벨 따지는게 이해 상충이라... 나보다 선배일거 같으니 이해갈만한 예시 하나 들어줄게요.

한국축구 히딩크 감독 부임 전 자칭 전문가와 국민들이 지적한 문제점이 바로 '기술' 그리고 '정신력'이었어요.

근데 히딩크가 오고 5:0 감독 소리 들으면서 꾸준히 한게 체력 훈련이고요. 히딩크는 반대로 체력이 문제라고 진단내렸거든요. 축구선수들 체계적으로 합숙하고 훈련합니다. 쉬는시간까지 컨트롤하면서요.

그렇게 한국축구 4강가고, 축구 훈련 시스템, 유스 시스템 많이 바뀌었고, 해외리그 진출한 선수도 많이 생기고요.

다른 스포츠도 조금씩 훈련에 변화를 줬어요. 이제 더이상 무식하게 몸버리는 훈련하는 지도자는 찾기 힘들고, 있다고해도 욕 뒈지게 얻어먹습니다.

씨지도 마찬가지고요. 댓글이라 길게 못쓰지만, 무식한 국내파 1세대들이 이딴 논리로 글쓰는거보면 열받습니다. 자리만 차지하면서 돈빨아먹고 후배들은 실력 상관없이 전전긍긍해야 하는 현실 만들어놓고 개같은 꼰대소리하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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