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게시판의 목적은 좀 더 진솔한 대화를 할 수 있는 공간으로서의 익명의 순기능을 살리기 위함입니다.
냉소, 욕설, 비방을 자유롭게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게시판이 아닙니다.
허위사실유포, 명예훼손 등의 불법적인 문제는 게시자 본인의 책임입니다.
*익명으로 해야할 이유가 없는 작업이야기는 작업톡 게시판을 이용해주시면 좋겠습니다.
특정분야 질문 게시물은 관리자가 해당게시판으로 업어갈 수도 있습니다.

파트팀장 또는 파트실장이 지원자 포폴 보고 자기보다 잘하는 거 같으면 안 뽑는다는 게

업계에서 어느 정도 일리 있는 얘기인가요?

물론 실력 안 좋으면 당연히 안 뽑겠지만 실력이 자기보다 잘하는 거 같아도 안 뽑는다고,,,

자기 위치가 불안해져서 안 뽑는다고 하는 얘기를 들어서요..

사실이면..영상업계는 그대는 어디까지..참..

아니면 허무맹랑한 건가요..?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실력좋은데 안뽑을리기없죠.. 내 일이줄어드는데..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물론 회사 마다 다르고, 내부 사정에 따라 달라지는 부분도 있겠습니다만,
포플 퀄이 높다고 거르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반갑죠.
헌데 다른면으로, 나이가 많거나, 이력이 지나치게 화려하거나, 희망 연봉이 너무 높으면 거르는 편도 있습니다.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제어측(팀장급 이상)보다 나이가 많을 경우라...... 수치화 하기 어렵네요......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그럴리가요? 아무리 포폴이 넘사벽 수준으로 뛰어나도 결국 신입이기에 팀장급을 위협할수도 없다고 보고요 신입이 아무리 잘해도 그회사에서 실무자로 일하던 짬이있는데 이게 단순하게 뒤집힐리가 없어요 근데 정말로 그런이유로 안뽑는다? 그딴회사 안가게 된게 다행이죠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아 죄송합니다, 제 글에 빠져있는데,,;; 경력자가 지원했을 때를 가정해서입니다.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그런 경우 있었습니다. 해외파인데 컨트롤이 안될거라고 -.- 본부장이 미친;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북미에서 2~3년정도 되는 경력인데 10년차 팀장보다 실력이 좋아서 안뽑는경우를 봤습니다. 그리고 13년 경력인데 국내에서만 3년차 작업자랑 비슷한것도 봤고요.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그런 경우 한번도 못봤습니다만....만약 그런 경우를 봤다면 그 회사는 미래가 없는거기 때문에 나가는게 맞는 것같습니다.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지금 포폴 돌렸는데 연락이 안오는 이유를 찾고 계신가요?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아니요 현재 재직 중인데, 미래에 염두해 두고 있습니다만,, 게시글은 전해 들은 내용으로 궁금해서 적었습니다.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비슷한 케이스 있습니다. 제가 경험자입니다.

뽑고나서 테스트 명목으로 계속 괴롭히고 흠잡습니다. 이전 작업물 계속 보여달라 하구요.

어떤 쓰레기는 제가 진행하는 일에 토달아서 씬 넘겨받은 다음 작업하면서 타부서 직원한테 이렇게하면 안된다면서 교육하는척 뒷담화하더니 더 쓰레기로 만들고 넘기더군요. 씬 받는 부서는 제가 작업해서 넘긴줄 알구요.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실력이 좋으시면 굳이 팀장이 있는회사에 지원하면서 고민하지마시고 팀장급을 뽑는곳에 가시면 되지 않을까요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팀장이 곧 실력은 아닙니다

작업만 하고 관리 안하려는 작업자들도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들어본 적 있어여.. 이쪽 업계뿐만 아니라 다른 업계도 마찬가지고.. 실력 좋은 사람 잘 쓸 생각보단 내 자릴 뺏길 것 같은 생각하는 사람 의외로 어딜가나 있습니다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그런 일은 없을 거에요

내가 나이가 어린데 지원자가 나이가 너무 많은 경우 아니면 특별히 나보다 포트폴리오가 뛰어나다는 이유로 안뽑는 일은 들어본 적은 없어요 포폴은 어디까지나 포폴이고 실무에 그대로 포폴퀄리티가 나오는 경우가 극소수이기도 하고 오히려 면접을 보고 기어오를 사람인지는 보겠죠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항상 눈팅만 하다가 질문이 재미있어서 저도 답글을 ㅋㅋ

국내사정은 제가 확실히는 모르지만 해외쪽 회사들은... 높은 직급에서는 흔한 케이스입니다. 일반사원 포지션이 아닌 그 위 직급에서는 흔히 있는 일입니다.

하지만 일반사원 포지션은, 포폴검수 단계에서 단순히 팀장만 개입되는게 아니라 cg슈퍼바이저나 담당부서 슈퍼바이저들이 개입이 되기때문에 팀장/실장이 설령 개입이 된다하여도 그들의 권한만으로 지원자들 포폴을 걸를 가능성은 희박합니다. 설령 권한이 있다한들, 포폴이 훌륭하다고 일부러 안뽑을 이유가 없죠. 팀에 도움이 될텐데요. 허나 추후에 팀장이 나쁜 마음을 먹고 견제를 한다면, 크거나 중요한 임무를 일부러 안맡길겁니다. 지원하는 분들의 한해서는 팀장이나 실장이 미리 커트를 할 이유가 전혀 없죠.

국내이건 해외이건, 제대로 체계가 잡히고 정치질로 도배된 회사가 아니라면 훌륭한 인재는 앞다투어 모실려고 할겁니다. 그리고 주위에서 인정할겁니다. 큰그림을 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빨리 울회사도 프로젝트 메인으로 진행가능한 사람이 들어왔으면 좋겠네요. 일이 너무 많아요. 쌍수들고 환영합니다. 그런사람 이력서 100통오면 한개올까말까...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일 줄여주는 사람오면 모든 사람들이 좋아할겁니다.  연봉도 평균이 아닐겁니다.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경력이 팀장 또는 실장급이라 비슷한 급으로 들어온다면 몰라도 그 이하라면 당연히 안거릅니다...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신입은 모르겠고 자기 실장 권력 남용해서 실력있는 사람 팀장 진급 막고 모든 업무 차단 시키는 꼬라지는 봤네요 이해가 안됨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기본적으로 오너들은 작업자는 항상 물갈이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대신 그들을 관리할 중간 관리책은 실력의 높고 낮음을 떠나 회사의 충성도 또는 본인의 절박성(실력 좋으면 다른데 가면 되기 때문에 실력이 어설픈 상황)을 가지고 이 조직을 맡겨도 될까 안될까를 판단하게 되죠

오너들도 직원입장에서 보면 항상 갑이지만 클라이언트에 대해 을의 입장이라 내가 신경 쓰지 않아도 될만큼 한 파트를 책임져줄 사람을 선호하게 될수 밖에 없죠

오히려 실력이 좋은 사람들은 오너 입장에서보면 변수가 커지는 캐릭터로 여겨집니다 

적당히 퀄리티 맞춰주며 여기서 자리 잡는게 아니라... 더 좋은 회사, 더 연봉 주는 곳, 아니면 해외로 점프해 버릴수 있거든요. 그걸 오너입장에서 막을수 있는 수단 자체가 없어요. 자기가 가겠다는데 어떻게 막아요. 

말씀하신, 실장이 팀장급 밀어낸 근본적인 기저에는 산업 성격과 오너의 상황적인 측면이 작용했다라고 볼수 있는거죠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말씀하신 내용도 어느정도 공감하는바지만, 제가 본 저런 경우는 그냥 실장이 자기 무능함 들통나고 자기가 파트장 잃을까봐그런것 같았습니다. 실장 인성의 문제 정도?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영세한 환경이라면 그냥 사람따라 별별시덥짆은 이유로 안뽑을수도있을거같긴함 ㅋㅋ.. 나이많아서 안뽑고 실력좋아서 위기의식느껴서 안뽑고 여자라고 안뽑고 그냥 맘에안들어서 안뽑고...ㅋㅋㅋ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일반적으론 안그렇지만 그 팀장/실장이 경력이나 능력에 맞지않게(운빨이나 정치질로) 올라간 사람이면 커트할수도 있습니다. 근데 그런 경우는 안뽑히는게 다행입니다.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업무차단 당해 봤는데 이유를 여기서 듣네요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글 수 2,098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2038 월 지각 4회 반차삭감에 대하여 [24]
차칸 용의자
2019-06-13 2,005 9
2037 언리얼 제대로 가르치는 학원 없을까요? [3]
잠꾸러기 둘째딸
2019-06-13 579  
2036 뭐이렇게조급해들하냐 .스캔라인어디가는거... [24]
씨지하는 통통이
2019-06-12 1,927 4
2035 근데 스캔라인 이력서 [3]
멍텅구리 태권V
2019-06-12 1,327  
2034 스캔라인 6주 [7]
자체발광 채치수
2019-06-12 1,788 1
2033 퇴사하고 좀 쉬다가 [7]
사차원 록키
2019-06-12 1,447 6
2032 스캔라인 뽑을 사람 다 뽑았으려나.. [5]
모두까는 형님
2019-06-12 1,367 3
2031 vfx라는것이 정확히 먼가요.... [10]
수줍은 기로로
2019-06-11 1,142 1
2030 (급)월급 밀린상태에서 회사가 망하면 [11]
말없는 가가멜
2019-06-11 1,912  
2029 동결을 준 회사에게 편지를 쓴다. [11]
광추적 책상
2019-06-11 1,644 14
» 팀장 또는 실장이 지원자 포폴 보고 자기보... [31]
명품 디포머
2019-06-11 2,247 5
2027 저녁이 있는 삶... [5]
의리없는 수첩공주
2019-06-11 1,373 2
2026 전공심화 학점은행제 해외서 학위인정 되나요? [7]
골치아픈 간장종지
2019-06-10 666  
2025 후디니 이 튜토리얼 정도면 많이 어려운거에... [9]
나라구한 캐리
2019-06-10 896  
2024 영화,드라마 빛과 그림자 [6]
다같이 우주정복
2019-06-10 1,317 15
2023 스캔라인 코리아 잘되길 바랍니다. [8]
명품 우주정복
2019-06-10 1,800 12
2022 ㄹㅋㅅ지원... [4]
차칸 앨리스
2019-06-10 1,403  
2021 뭐가 나아지질 않는거냐? [33]
개과천선 곰돌이
2019-06-10 1,827 4
2020 앗 ㅡ 달 연대기 1화 보고 현타오내요 [13]
사랑의 나그네
2019-06-09 1,887 10
2019 이노레드 Innored 라는 광고회사~ [5]
가족같은 컴퓨터
2019-06-09 812  
Board Search




XE Login

OpenID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