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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분이 관리자급되면 부려 먹을줄 몰라요! 조심 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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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을 안하려고햇는데 본인이 얼마나 열악한회사에서 어떤 상사를 만났는지는 모르겟는데

일부러 겁주지마세요 본인이 실력이없고 박봉이면 이런글에 혼란일으키지마요  본인실력없는걸로여기에다 신세한탄하지마요 알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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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관리자 급 한 사람입니다 혼란은요ㅎㅎ 노여움 뿌세요 저의 과거를 보는거 같네요! 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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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동안 8군데 지원해보았지만 연락이 없어 절망한 취준생입니다. 신입으로 일도 시작 못 해보았지만 여러글때문에 불안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힘이 되는 글을 읽으니 결과를 기다려보고 계속 문을 두들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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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님과 비슷한 기간과 갯수의 회사에 지원을 했지만 한 곳도 연락이 없는 상황입니다. 포폴이 부족해서 연락을 안 주는 거겠지 생각하는데 도대체 얼마나 완벽한 수준의 포폴이 나와야 가능한 지 앞으로가 더 막막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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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지금 2019년에 월급 두달 밀려보고 하는 말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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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그회사가 문제죠 본인이 실력만좋으면 회사에서 돈을주기도하죠?  본인이 실력만좋으면 이직을하던 혼자 프리로뛰던하세요 계속거기서 있는게 본인이문제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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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말 7년전 내 모습인데....ㅎㅎ 이땐 나도 그랬지~ 그땐 그랬지 노래가사 인가? 건승하길 빌겠습니다~ 그리고 나한테 댓글 달지 마세요 부탁입니다... 귀찮아서요 ㅎㅎㅎㅎ 걍 좋게 좋게 갑시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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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우리회사에 있는 200명은 실력없고 멍청하다는 말이냐? 생각좀 하고 말하지 아무것도 모르면서 뭘 안다고 떠드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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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당신 회사고 누가 사람 멍청하다고 했냐 걍 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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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맞춤법....극혐 ㅠㅠ 근데 이 분 말이 어느정도 맞는것도 있어요. 물론 이 업계가 돈 잘버는 업계는 아닌건 맞아요. 연봉 테이블도 낮고요. 그래도 게중에는 또 먹고 살만큼은 버는 분도 있구요. 본인 하기 나름에 따라 또 연봉 협상도 많이 갈려요. 똥x를 잘 빨든, 일을 잘하든 뭐하나 상사 마음 사로잡으면 ㅈ같은 놈도 훌륭한 일꾼이라고 평가받는게 이 업계입니다. 10명이 있으면 2사람은 연봉을 잘 받아요. 그중에 또 5사람은 평균선으로 받아요. 그리고 3명은 평균 아래인 셈이 됩니다. 근데 그 연봉을 잘 받는 사람이 꼭 일을 잘한다고 평가받기에는 미지수라는 거죠 대충 이런 생리로 돌아간다고 보시면 돼요. 제가 cg링크 처음 와서 본게 대충 8년전 쯤 같은데 제가 그때 무슨 회사 어떤지 글을 검색했는데 거기 댓글에, 열심히 일 한만큼 보상받는다. 4-5년차 쯤 되면 일도 쉽고 퇴근도 잘 하고 돈도 잘 벌고 할만하다 그랬거든요. 근데 지금 제가 8년차인데 그 댓글 쓴 사람 잡아다가 흔들고 싶어요 ㅋㅋ. 물론 그때보다 먹고 살만한건 당연하지만 그 만큼 물가도 오르고요 세금도 올라요. 그리고 업계가 나쁘면 연봉 상승률도 낮아집니다. 제 4-5년차 시절을 생각하면 회사는 싼맛에 나를 뼈속까지 갈아넣어서 저를 굴렸거든요. 적은 돈을 벌어도 내가 이 일이 행복하고 재밌으면 그럭저럭 먹고 삽니다. 사람들이 말하는 먹고 살만하다는건 이걸 말하는거예요. 본인 만족이라는거죠. 내가 만족한다는데 누가 뭐라하겠습니까ㅋ 다만, 이 일이 은퇴를 생각하고 노년을 바라볼정도로 생명력이 길지 않은 점도 생각하셔야 합니다. 본인이 하고 싶다면 하는거고 아니면 마는거예요. 적은 돈을 벌어도 내가 적게쓰고 내가 행복하다면 먹고살만 하다고 말 할 수 있죠. 그런데 사실, 현실은 이거보다 돈 잘버는 일도 많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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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늦게주는 회사 대표들보다 당신이 더 나쁜 사람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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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다니고 퇴근해서 외주까지 하면서 결혼해서 먹고살만합니다~ 대기업만큼 벌어요~ 여기서부터 업계현실 잘 보여주는거죠 남들 하루 8시간 일해서 버는 돈을 12시간 일해서 버는거는 질적으로 많이 다르죠 그리고 누구든 그런식으로 외주를 받던 투잡을 뛰던 대리를 하던 그렇게 일을 하면 가족꾸리고 먹고살만큼 벌 수 있죠.. 근데 삶의 질이 달라요 누군 8시간근무만 하고 회사복지 다 누리면서 퇴근 후에는 가족들과 보내며 사는거랑 복지없고 야근많은 이쪽업계에서 퇴근시간 없이 일하다 집오면 외주하며 생활을 유지하는건 질적으로 많이 다르죠

물론 노력과 실력만 따라주면 매년 연봉 많이 올릴 수 있는건 사실이고 기회도 많은건 사실입니다 저도 매년 꽤 많이 연봉 올렸고요. 그래도 다른 업계, 직종보단 낮지만요.. 그래서 주변에 경력 꽤 쌓이신분들은 외주도 실제로 많이 받아요. 그러다 프리 후 사업자 내는 경우도 많고요

물론 자신이 만족하면 됐지만 참 일과 개인생활의 경계가 없더라고요 대부분

그럼 다시 비교해봅시다 좋은직장 5천 6천버는 것과 이런생활로 5천 6천 버는것중 어떤게 좋은 업계이고 좋은 직장, 좋은 환경일까요?

노오력이란 단어로 갈아넣어 삶을 영위하는게 어딜 봐서 긍정적인 말이 되나요?

겁먹지말고 젊음을 토대로 노력하라는게 결론이고 이 업계에 관리자들이 항상 하는 라떼는 말이야로 시작해 너도 이렇게 될 수 있어로 끝나는 강요로 밖에 안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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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주병행하면 잘벌겠지만 미래의 힘을 끌어다 쓰는거에요, 좋은것만은 아녜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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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님들 화이팅하며 삽시다!!!!! 라는 제목으로 글올린 정신병자가 또 여기 글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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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 한순간에 cg링크 사람들을 능력없이 투정만 부리는 찌질이로 만들어 버렸네. 이런 분이 신입들 희망고문하면서 야근 시키고, 야근수당 안주고 땡겨먹을 예비 사장이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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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아직 1년 안된 신입인데요.. 취업하니까 솔직히 생각보다 더 힘들어요  취준생일때 씨지링크 들어와서 모두들 부정적으로 말씀하셔도 그냥 씨지가 좋으니까. 나는 버틸수있겠지. 이런 마음으로 취업했거든요.. 근데 생각보다 정말 삶의 질이 너무 떨어져요 일하는거에 비해 돈을 많이준다고 느껴지지도 않고요 그런얘기 많이 하더라고요 씨지 신입은 돈을 주고 가르치는거라고.. 맞아요 많이 배웠어요. 그런데 배우면 배울수록 내가 몇년 후에도 이렇게 야근을 하고있겠지 지금 월급보다 몇십만원 더받고 그의 몇배의 일을 하겠지 이렇게 생각하면 정말 우울해져요 4-5년만 버티면 연봉도 올리고 외주도 하면서 대기업 직원보다 많이 번다고 하셨잖아요 근데 그 4-5년을 이런 환경에서 버텨도 씨지가 좋을것같은 사람은 씨지를 그냥 취미로 남기는게 좋을것같아요 이걸 업으로 삼으면 불행해질것같아서요... 그래서 저는 빨리 손절해요 이제 씨지 막 시작하는 학생들에게 '버티면 좋은날 온다.' 이런 마인드는 좀 아닌것같아서 댓글 달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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