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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실때 어떤가요... 좋다는 곳인데 남초라 조금 걱정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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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바이 회사 사람 바이 사람이긴 한거 같습니다. 미리 겁먹지 마시고 면접 기회 있을때 분위기 보시기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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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볼때 분위기가 보이나요? 완전 처음이라 모르는게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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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마음속 쌔함을 믿으시면 될거같아요. 레드라이트 정확하잖아요. 그리고 회사직원분들도 대부분은 별로 신경 안쓰실거라 생각해요. 직원분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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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쿤요...  쎄한게 있으면 꼭 기억해놔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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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장이 소규모 회사이긴하지만 여성분이 한분 계셨었는데, 그 분 배려 많이해줬었습니다.

윗분 말씀처럼 사람바이사람인거 같아요.

가끔 외주작업자로 여성분이 오시면 되게 반가워 하는 모습보고 외롭기도 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든적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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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게 걱정이 되더라구요. 그렇겠죠 사람바이사람... 괜한걱정하지 말아야겠어요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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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거 없었어요 그냥 똑같은 회사구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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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괜히 걱정했나봐요 어짜피 회사는 일하러가는곳이고 또 분위기가 천차만별인데 말예요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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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케바케라서ㅋㅋ 일단 가보시고 분위기 보시는게 확실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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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쵸ㅋㅋㅋㅋ 제가 너무 걱정이 심했나봐요 감사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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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위에 다 남성분인 것 같은데,,, 저희 팀에서 저만 여자고 전 회사도 남초에 팀장님들 다 남자였거든요 솔직히 의견 어필할 기회별로 없어요 그리고 팀장급 보면 다 남자라,,, 롤모델로 삼고 싶은 여자선배님이 별로 없어요. 주변 보면 보통 결혼하고 그만두시는데 저게 내 미래인가싶어서 불안한 것도 있어요 저는 일을 계속 하고싶어서,,, 글고 아무리 제가 더 잘 알고 연차가 높아도 기본적으로 뭘 물어볼때 남성분께 물어보더라구요,, 주변 보면 다 남성들만 발언하고,,, 뭐지 싶은게 좀 있긴 해요 근데 이런건 기본적으로 한국에 있는 회사면 다 이러거나 더 심한 경우가 많아서 시지업계면 그나마 나은건가 싶기는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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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성희롱도 무시 못해요 이건 모든 여성 직장인들께 해당되겠지만 상사가 성희롱하는 경우 많아요 저는 지금까지 경험이 없어서 다행인데 저 아는 분은 상사때문에 그만뒀어요 그래도 시지업계가 그나마 덜한거지만 씁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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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글쓴 사람인데 끼리끼리 대화 주고받고 다 하는거 저희도 그래요 말씀하신 내용 다르지가 않아서 다른 회산데도 이토록 같을수있나 현타오네요.. 전 그냥 신경안쓰고 다녀요.. 회사에.. 사람에.. 조금이라도 기대하지맙시다.. 그럼 버텨지긴 해요.. 다만 댓글님처럼 저도 좀 씁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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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 혹은 애니에 종사하고 계시는 모든 여성분들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제 첫 선임이 여성분이셨는데 진짜 개쓰레기셨습니다. 저보다 나이가 어린데 꼰대였고 

쥐꼬리만한 실력과 직위가 있다고 깝치는 인간이었습니다.

 

하지만 두번째 여자팀장님께 많은걸 배웠습니다. 진심 존경스러웠고 정말 잘하셨습니다.

그분의 작업 결과물과 결과물이 나오기전까지의 모습을 본다면 아마 어떤 남자도

그 매력에 빠져 나오지 못했을거라고 장담합니다. 제가 그 매력에서 빠져나오기까지가 좀 걸렸어요 ㅋㅋㅋㅋ

암튼 그 일로 저도 사바사라고 생각합니다. 

성희롱, 성차별 CG업계가 생각보다 덜 하다고 하지만 없는건 아니니 각별히 유의하시고

혹여라도 이런 순간이 온다면 당황하지 마시구 동영상으로 찍어두세요.

그리고 합의금으로 만든 연금과 업계매장 두 선택지에서 고르세요.

 

다시 한번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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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댓글은 비추천(싫어요)에 의해 차단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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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전 더 편했어요. 제가 다녔던 회사들이 다 남자분들이 많았던 곳이었거든요. 사람 챙겨야 하는 그런걸 조금은 안해도 되서 편했어요. 

사람마다 다른거고 회사마다 다른거니 크게 걱정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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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할때 어렵거나 불편한건 없는데... 가끔 던지는 농담들에 기분이 나쁜게있어요 ㅋㅋㅋㅋ 전에 미투가 이슈일 때, 회식에서 끝자리에 앉아서 물잔이랑 수저같은거 놓는다던지 옆자리 사람한테 술을 따라준다던지 하면 “하하 ㅁㅁ씨 미투같은거 하면 안돼요” 이런 농담하는 분들 계신데 그럴때마다 귀 막고싶네요 ㅎ.... 다 다른분에게 세번정도 들었어요 ㅋㅋㅋㅋ 그럴때빼곤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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