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ty Industrial Summit 2019
*익명게시판의 목적은 좀 더 진솔한 대화를 할 수 있는 공간으로서의 익명의 순기능을 살리기 위함입니다.
냉소, 욕설, 비방을 자유롭게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게시판이 아닙니다.
허위사실유포, 명예훼손 등의 불법적인 문제는 게시자 본인의 책임입니다.
*익명으로 해야할 이유가 없는 작업이야기는 작업톡 게시판을 이용해주시면 좋겠습니다.
특정분야 질문 게시물은 관리자가 해당게시판으로 업어갈 수도 있습니다.

제가 3월 달에 입사를 앞두고 있는데

20일 즘 해외여행을 다녀올까 말까를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일주일간 서유럽으로 떠날까 하는데,

다녀오면 2월 말에 돌아와서 주말만 보내고 바로 출근이거든요

제가 경력자라 조금 고민이 됩니다 낮은 경력도 아니거든요.ㅜ

입사할 회사의 렌더러를 좀 공부하고 갈지..

아니면 에라 모르겠다 하고 여행을 갈지.. 

사실 퇴사후에 여기저기 6개국 돌아다니면서

여행다니긴 했는데... 마지막으로 또 떠날지 아니면..

좀 마음 단단히 잡고 입사할 회사의 렌더러라던지 등 

공부를 좀 할지 님들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제 사소한 고민 좀 도와주세요..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경력 좀되시면 주말에 빡시게 하면 되지않을까요??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이 댓글은 비추천(싫어요)에 의해 차단되었습니다.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혼자서 할 일이 맞으나 사실 저희가 일을 시작하면 긴 시간을 내기가 쉽지 않다보니 다른 사람들이면 어떤 생각을 할까 조언을 좀 듣고싶었네요^^; 님 말씀이 틀리지 않습니다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네 감정적인 댓글로 오해를 사는거 같네요. 비추에 대해선 할말이 없구요.

글쓴이게 그래도 도움이 되었으면 해서 올린글입니다. 

문제의 본질을 좀더 심플하고 냉정하게 보면 될것으로 보여서 

너무 고민하지 말라는 뜻에서 쓴 댓글이구요.

그게 무엇이든 두려워 하거나 고민하지 않으셔도  될 내용이라고 생각해서 썻습니다.

감정적으로 상처를 받으셨다면 죄송하구요.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ㅋㅋ살면서 사소한 고민 안가져보신 분 처럼 이야기하시네ㅎ 여기에 취준생들이 cg 어떤 파트 고르고, 어떤 컴퓨터 사양을 사야할지 고민하고,, 사소한거라도 조언듣고싶은 맘은 누구나 똑같지, 경력자는 사람 아님? 어차피 선택이야 자기 알아서 하는거고 다 알아서 하는거지만 사소한 고민 누구나 한번쯤 하지 않음? 허락구하는걸로 보이나 누가 읽어도 의견 구하는거지 이분은 되게 까칠하게 사시네 ㅇㅇ 님 답변대로라면 그냥 니 조때로 하세요를 그냥 길게 풀어쓴거임, 일상이 너무 스트레스라 매사가 비뚤어지셨나보네 ㅇㅇ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여행가세요 일하게되면 언제 여유생길지 모릅니다.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굳이 일주일간의 짧은 여행을 포기하면서까지 입사준비 할 필요가 있을까요? 경력이시면 렌더러 금방 익히실텐데 

다녀오셔도 무방할듯해요~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여행을 가야죠 인생 한번이고 즐기며 살아요 일은 닥치면 하세요.

일보다 여행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요.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저한테도 하는말인데 우리 인생을 좀 넓게봐요! 20일 길면 90년 인생에서 겨우 20일이에요! 그정도는 본인한테 투자할 수 있는거아닐까요?! 너무 조급해하지 마세요 본인한테 주는 휴가라고 생각하시고 즐겁게 여행하시고 또 열심히 일하시면 되죠^ㅇ^!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저라면 여행가요... 절대 나이 더 먹고 늙고 움직이기도 힘든 몸 상태로는 여행가고싶지않거든요.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이런 고민 하는 거 보니 경력이 글케 되는 분 같지는 않네 ㅎㅎㅎ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글 수 2,692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1332 게임쪽 가라는 사람들은 [22]
울트라 뽀미언니
2019-02-12 2,438  
1331 이제 취업하려고 했는데... [13]
감사하는 캐리
2019-02-11 1,669  
1330 영상편집을 해볼까 하는데 [4]
사랑한다 미라지
2019-02-11 731  
1329 cg 지원하고자 하는 학생입니다. 지금이라도... [11]
물에빠진 ET
2019-02-11 1,830  
1328 탄력 근무제를 아시나요?
멍텅구리 삐약이
2019-02-11 882 1
1327 로이비쥬얼 다니시는 선배님들 계신가요? [2]
부끄러운 마린보이
2019-02-11 1,712 4
» 좀 변변찮은 고민인데.. 의견좀.. [13]
뜨거운 광선검
2019-02-11 1,521 1
1325 TD 포지션에 대해 궁금합니다 [17]
웃지마 켄시로
2019-02-11 1,603  
1324 2D 디자인이 헬일까요 우리 3D가 헬일까요? [8]
물에빠진 나는누구
2019-02-11 1,657  
1323 27살에 취업 준비 많이 늦은걸까요..? [6]
기여하는 껌딱지
2019-02-10 1,657  
1322 CG하는 아저씨의 연애이야기 [8]
잘생긴 명란젓
2019-02-10 2,222 5
1321 포괄임금제도 사실 무한야근을 허용하지 않... [17]
할일없는 뚜뚜
2019-02-10 2,149 8
1320 누크,플레임 [2]
명품 변덕규
2019-02-10 1,040 1
1319 VFX미래, 학원생들의 미래 [9]
악날한 팀장님
2019-02-10 2,034 1
1318 후배들에게 [16]
수동 매기
2019-02-09 2,656 30
1317 후배가 먼저 업계에 손 터는 모습을 보니... [4]
오리지날 슬링키
2019-02-09 2,281 9
1316 fx 파트는 어떤건가요 ? [14]
묻지마 울라숑
2019-02-08 1,170  
1315 글 쓰는게 조심스럽지만 용기내어서 [39]
이쁜 이카루스
2019-02-08 3,441 1
1314 합격했다고 설 지나고 연락온다는 문자 받았... [10]
죽순이 시드
2019-02-08 2,027  
1313 진짜 재미있내요.. [30]
언제왔어 앤디
2019-02-08 2,560 2
Board Search




XE Login

OpenID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