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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지금 주식도 다시 떨어지고 있고요...

 

이게 희소식인지 아닌지는 좀 더 두고봐야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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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참 애매합니다. 인수 아닌 인수 같은 상황이랄까요. 의미는 비슷할 수 있지만, 온도차가 조금 많이 다르다고 봐야겠죠.

정확히는 M&A 인수합병은 아니지만, 재무적 및 전략적 제휴, 즉 SI를 함으로써, 경영권과 사업 방향 선택권을 cj가 행사할 수 있는 권한을 얻는 것이라서요.

비유를 하자면....'결혼과 약혼' 또는 '정규직과 계약직' 차이랄까요.

아무튼 회사 입장에선 자금이 들어오는 것이니 재무적 문제에선 숨통이 트였다고 봐야겠죠. 올해 연봉협상이 어떻게 될지 궁금해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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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 댓글 보니 저도 괜히 어찌될지 궁금하네요 연봉협상 어떻게 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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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를  잘모르시나 본데 이새끼들은 돈안된다 싶으면 바로 버리는 놈들입니다 잠깐 돈이 들어온다해도 정말 잠시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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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잘알죠 ㅎㅎㅎ 옛날에도 cg 하다가 버렸었죠 ㅎㅎㅎ

문제는 SI가 되면, 투자비용이나 지속적 외주를 통해서 자금이 들어올 수 있어서, 현재 허덕이는 자금난은 어느정도 해소될거라고 한거예요.

만약 제휴가 되었고, 투자금이 들어와도 연봉인상에 인색하게 굴면....답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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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들어오면 구조조정 통한 체질 개선부터 할거 같은데요.. 매년 적자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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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가 만약 완전 인수하면 당연히 구조조정을 할겁니다 ㅎㅎㅎ

300명 가까이 되는 직원 인건비를 감당하기엔 부담스러울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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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인수되면 VFX쪽보단 cgv에서 하고 있는 스크린X 관련되어서 투입되겠죠. 이건 그렇게 고난이도가 아니라 인원이 많이 필요없죠. 구조조정 들어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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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케되면 덱스터는 "경력쌓을작업이 많아요'라는 마지막 메리트마져도 제손으로 삭제해버리는거군요... 

근데 그럴거 같아서 소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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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 X는 Cj cgv 가 하고있는 사업이기 때문에 e&m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인수가 아니라는 공식적인 입장이 나오기도 했지만, 만약 인수가 된다하더라도 스크린X를 주작업으로 하게된다는 말씀은 

틀린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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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cj e&m에서 하는 드라마나 자신들이 배급하는 영화 vfx 위주로 맡길 것 같아요. 덱스터가 항상 하고 싶었던게 제작부터 배급까지 다 하고 싶은 것이였는데, 그럴 자본이 부족했던거겠죠. 그래서 자신의 회사 일부를 매물로 내놓았다고 봐야할 것 같네요.

다만 은밀히 얼마나 진행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언론에 노출된 점으로만 따졌을 때는 아직 계약서 작성도 안하고, 말만 오가는 사이로 보여지는터라...

신과함께 1&2 배급을 맡은 롯데보다 cj를 우선협상 대상으로 하는 것 봐서는 cj측의 제의가 더 좋았다고 봐야할 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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