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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폴 준비 중인 fx 취준생입니다. 예전엔 여기저기에서 달콤한 얘기들만 늘어놓아서 해취가 마냥 가능한줄만 알았는데 제가 멍청했더군요. 그래도 열심히하면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은 아직 버리지 못하고 있는데 정말 포폴 열심히 준비하고 영어도 열심히 공부하면 해외 취업 가능하긴 할까요? 선배님들의 현실적인 답변이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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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어려운 비자를 잊었군요.. 그것도 어찌어찌 해결이 된다면가능한 일이 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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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어찌가 아니라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시면 가능하지 않을까싶습니다 ㅎㅎ 막연하게 계시기보다는 하나씩 정확하게 알아보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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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30되기전에 워홀가서 비자 스폰써주는회사찾기 ,난민비자, 국제결혼   이 4가지중 하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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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가지는 불체자로 살다가  테러범을잡거나 위험한상황에서 자국민 구해내면 국적줍니다.    희박한 가능성이라도 있는 모든방법은 총 다섯가지에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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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가장 중요한건 실력이구요. 그다음이 언어.

한국에서 경력이 최소 5년에서 7년 정도되면 해외취업 노려볼 만 하지요. 처음부터 해외취업을 하려면 실력이 아주정말 많이 뛰어나거나 해당 나라에서 학교를 졸업해서 취업비자를 받아서 도전해볼 수 있습니다. 특히 해외는 경력을 아주 중요하게 따지기 때문에 정보만 있다면 해외취업도 그리 어렵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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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 언어는 어느정도 기본이고 비자가 진짜 생각치도 못한 큰벽이됩니다. cg가 기술이민되는 직종도아니고요.

한원에서 상담하면 실력좋으면 취업된다는 책임못질 말을 하는경우있는데, 실력아무리 좋아도 비자 없이 취업되는경우 바라는거는 군대에서 간첩잡고 전역하겠다는거랑 비슷합니다. 불가능하진 않는데 불가능에 가까워요. 물론 로이님 말처럼 경력이 뒷받침 된상태에서면 다르겠지요. 아무튼 비자를 위해서는 알아볼거 많고 준비할것도 많습니다.

해외취업에 대해 검색해보세요. 비단 cg만 해당되는게 아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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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반복되는 답글을 답니다.

실력 ㅋㅋㅋ 그건 당연한거구요..누가 실력도 안되는 애를 뽑습니까..

언어 이것두 당연한거구요.

비자 이건 정말 정말 힘듬니다.

비자 때문에 (미국 뉴욕쪽 입니다) 학교 졸업하고 일년간 근근히 버티다가 한국으로 돌아 가신분 많이 봤습니다.

준비다 하시고 비자에 결리는거 꼭꼭 기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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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확실한건 영주권부터 만들어야 됨. CG가 기술이민이 되는 직종이 아니기 때문에 다른 직종으로 일단 영주권 만드는 것부터 목표로 하세요. 취업비자도 무한정 무조건으로 나오는 게 아니기 때문에 냉정하게 말해서 영주권 없인 밑 빠진 독에 물 붓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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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극소수 워홀비자로 취업해서 실력인정 받고 비자 스폰받으면서 일하다가 영주권 따고 사는 극 소수의 사람도 있지만, 일반적으로는..... 좀 쉽진 않는 것 같아요.. 일단 영어 실력과 좋은 포트폴리오가 된다면, 일단 회사에 취직은 가능 한데 윗분 말씀데로 비자가 문제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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