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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알기로는 덱스터가 실적제로 바뀌면서 기본 인상금 100/200+실적 상여금으로 알고 있는데 맞나요??

누구는 동결이라고 하고, 누구는 올랐다고 하는데 뭐가 맞는지 모르겠네요. 혹시 작년에 연봉 오르신 분들은 실적 상여금으로 얼마 받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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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급부터 동결. 나머지는 100/100(설날 떡값이 성과로 둔갑)

게중에 오를 사람은 올랐을지 몰라도 대부분이 저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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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럼 대략 평균 200 정도 올랐다고 봐야하겠군요. 근데 실적 상여금은 이직시 어떻게 계산될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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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급부터 동결이리니요...

초봉 인상으로 인해서 대부분 직급에 상관없이 거의 동결이었습니다...

연봉 테이블이 생기면서 삭감도 있었다는데 확인된건 없네요;;

그리고 이직시 상여부분은 연봉에 포함시키기 힘드실겁니다

퇴직금부분에서도 계산에서 제외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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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초봉 2400으로 올리면서 1-2년차 직원들 어쩔 수 없이 올려줬는데기본급 100 + 성과급 100주면서 너희도 200올려서 2400이 됬으니 만족해라는 식이었습니다.

결론적으로 지금 입사한 신입보다 2년차가 된 직원들은 기본 수령하는 월급이 작습니다....

그리고 그 위 연차중에는 기본급 동결에 성과급 100만 받은분도 있는걸로 알고있습니다.

그리고 상여금이 아니라 성과급입니다....

정확한건지는 모르겠지만 연봉통보당시 답답해서 찾아보니 상여금은 계약서상 지급해야되는거고 상과급은 회사 마음이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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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제가 알기론 상여금이면 계약서상 이루어지는거라 연봉으로 인정할 수 있는걸로 알고있습니다.

보통 대기업도 연봉에 상여금 포함이라고 알고있구요...

그런데 성과급은 고정지금이 아닌 회사에 이윤이 발생할때 회사가 주고싶으면 주는 비고정식 금액이라 연봉으로 인정하기는 어려운거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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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야....그럼 지금 2년차는 신입하고 수치상은 같으나 실수령은 작은거고, 3년차는 신입하고 별 차이가 없다는 것일 수도 있다는 이야기네요. ㅎㄷㄷ

ㄷㅅㅌ는 그럼 상여금인가요? 성과금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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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급으로 알고있고 작년 중순인가 부사장이 로비에 모아놓고 이야기 할때 말한걸로는 

‘사실은 성과급이 아니다. 우리는 주식상장된 회사고 알다시피 우리회사는 지금 공시된 재무표를 보면 적자다. 그래서 주주들이 있기때문에 함부로 돈을 그렇게 줄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격려금으로 준거다.’ 라고 말했던걸로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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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성과금이기는 한데, 주주들 반발 때문에 격려금이라고 명칭만 바꿔서 지급한 것이다.

2. 아니면 작년에 적자여서 원래는 성과급이 없어야 정상인데, 격려차 격여금을 준 것이다. 고로 작년에 나간 것은 성과금이 아니라 격려금이다.

헷갈려서 그러는데, 전자로 이해해야 하나요? 아니면 후자로 이해해야 하나요?? 만약 후자면 올해 협상도 빡빡하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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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어떤 뜻으로 한말인지는 몰 겠으나 개인적으로 후자로 이해가 되서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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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ㅅㅌ 사정이 매우 좋지 않나보네요. ㄷㅅㅌ로 이직하려고 했는데, 다시 생각해봐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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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말씀하시는 2-3년차가 그렇다고 알고있습니다.

다만 이직한 2-3년차가 아닌 신입때부터 2-3년차가 될때까지 ㄷㅅㅌ에만 있었던직원들이 그 상황에 해당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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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가지고 장난질을 많이 하나보네요.씨지업계의 앞날이 너무 어둡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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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스터내 연구개발쪽은 승진파티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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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신입들은 정말 오고 싶어하겠지만 ㄷㅅㅌ는 요즘보면 작은 회사 다니다가 이직해서 오는게 나은거 같네요 여기서만 4-5년 몸바쳐 일한 사람보다 동일 경력으로 이직해서 몇달 일한 사람이 연봉 더 높더라구요. 실력이 좋아서인가 라고 생각할수도 있는데 그것도 아닙니다. (정말 작고 간단한 수준의 작업만 했던 사람) 예전엔 본부장이 이직할때 연봉 협상하면 기존 사원보다 많이 줄순없다고 이야기 했었다고 알고 있는데,, 그것도 옛날 이야기지 요즘은  여기 오래 일한 사람들보다 이직해서 입사한 사람들이 훨씬 더 많이 받더라고요~ 씁쓸합니다 ㅎㅎ 신입이 2400인데 3년차가 기본급 2300 받고 있고 4년차는 2500-2600인데 솔직히 신입하고 4년차가 연봉 일이백 차이난다는게 참........돈은 둘째치고 자존심 상하죠~ 도대체 뭐가 좋은 회사인지~ 이번에도 다들 일이백 오를거로 예상하고 나갈 궁리만 하고 있고...여긴 예전만큼 끈끈함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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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럼 신입은 기본금이 2400인데, 2년차가 2300+성과급이란 건가요?? 4년차가 2600이란게 실화인가요?? 우와...

성과급은 윗댓에서 보기론 이직사 인정 안된다늨 것 같던데...그럼 이직해도 낮은 기본금에서 오르니 큰 이득은 없단거네요?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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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현재 그래요. 연봉협상 아직 안했고 이번에 어떻게 바뀔진 모르겠지만 제가 알기론 2년차들은 전부 기본급 신입보다 낮게 받고 있습니다. 작년에 격려금이라고 100준거 합쳐도 신입하고 똑같은데 결국 기본급이 더 낮으니 월급은 더 적죠. 뭐 당장 내일 신입이 들어와도 그 사람보다 적게 받겠네요~ 기본급을 올리면 기존 경력자도 그에 맞춰서 올려야지.. 제가 아는 지금 4년차들도 거의 2600이에요. 2500도 있고요. 물론 다 신입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다니는 사람기준으로요. 이러니 사람들이 다 이직고민하죠. 자기도 조금더 열심히 다니고 하면연봉이 오르겠지 하는 희망이 없으니까요. 이미 선배들이 다 저따구로 받고 있으니...희망이 보일리가..물론 5-6년차 이상들은 거지같은 연봉협상이 시작전에 많이 올려둔 사람도 있으니 차이가 있겠지만....작년부터 이제 답이 없어요. 사람나가면 신입 뽑으면 된다고 생각하는거 같은데...빈자리가 신입으로만 채워지니 정말 일하는것도 힘듭니다. 퀄리티도 예전 파주시절이 점점 떨어지고...구려요.. 확실히 경력자들이 버티고 있을때가 퀄이 좋았죠....지금은 뭐..양으로 쳐내는 수준이랄까.. 지금 거의 과장급들 아니면 3년차 이상들이 있어서 다행인데 그들도 다 이직생각 하고 있고...경력자들 다 나가니..힘들어지고.. 따라 나가야 하나 고민이 많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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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났네요. 파주시절에 비해 현재 퀄이 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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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차에 2300받았었습니다.

회사에서는 자꾸 2300 + 성과급 100이 니 연봉이라고 하는데

한 두달전에 들어온 수습이 90%월급 받는거보다 못받았었습니다.

회사말이 100번 양보해서 그렇다 쳐도 이제 막 들어온 한달 신입이 3년차 연봉이랑 같은게 말인가 싶었고 지금도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부사장과 로비에서 간담회비슷한걸 할때도 이 부분을 직원들이 따지니 니 실력이 왜 다 좋다고 생각하냐? 니 실력을 되돌아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렇게 실력이 부족하면 짤랐어야지 왜 그 아까운 2300을 주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직도 그 말만 생각하면 쌍욕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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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이 진짜 엉망이 아닌 이항 연차에 따라 최소 200정도는 차이가 나야한다고 생각하는데..참 ........더 적게 받는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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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들어온 신입이 저보다 많이 받는데 당연히 처음이라 그렇디만 이해도 못하고 실력도 아직 부족하고 느린데 나보다 많이받네? 이 생각에 버틸 자신없어서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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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심할줄 몰랐네요. 그것이 사실이면 '너는 그만한 가치가 있는 직원이 아니다' 라는 의미를 돌려서 말한건데. 설령 그렇다 하더라도 좋게 이야기 해줄 수도 있고, 들어주며 공감해주는 척이라도 하는게 힘든 일이 아닐텐데...

진짜 너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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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차인데 2500 받고 있어요. 근데 최근에 다른 회사에서 3000에 이직 제안 받았어요.(작은 회사 아니고, 월급 밀리는 회사 아닌 cg링크에서도 이름 많이 오르내리는 큰 회사중 하나예요) 그래서 정말 제가 적게 받고 있었다는걸 다시금 뼈저리게 느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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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4년차가 2500이라고요?? 초봉을 어디서 시작하셨기에, 4년차에 2500이 되나요??

제 지인이 ㅍㅅ에서 2년차인가, 3년차인데, 2600 + 복지카드 월/30, 총 2960만원 받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경쟁사도 나름 어려워도 줄건 주는데....VFX 1위 회사가 진짜 너무 짜게 주는 것을 새로 알게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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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200에 시작했어요. 신입 연봉이 오른건 좋은 일이지만 신입사원하고, 몇년간 수많은 프로젝트를 소화한 제가 겨우 연봉 100차이 난다니정말 자존심 상하고, 별의 별 생각이 다 들더라구요.. 겨우 100만원에 목숨을 거는게 아니라, 조금의 자존심은 지켜주셔야 하는것 아닌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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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망할 그 설날 떡값 100까지 치면 2600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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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선배가 한 회사에 오래 있으면 손해라고 했었는데, 진짜 그렇다니....

진짜 이직하셔서 연봉 올리는게 나을 것 같아 보이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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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신입 2200으로 시작

-> 2017년 2년차 200인상, 2400

-> 2018년 3년차 100인상+성과급(100), 2500(+100)

-> 2019년 4년차 현재 연봉협상 전이어서 2500(+100)으로 전년도 연봉과 동일한 상태 맞나요?

저는 4년차라는 말씀에 연봉협상을 세번 하고도 2500(+100)이라는 줄 알고 식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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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도에 신입으로 시작했는데 어중간하게 입사해서 16년도 연봉협상을 제대로 못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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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도에 입사했으면 1월 입사자 아닌이상 4년차는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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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신입 입사 당해 = 1년차로 생각하고 말씀한거였습니다.

전 D사에 2016년도에 입사, 2017년도에 2500이었고 주변 동료들도 비슷한 수준이었어요.

2015년도에 입사하셨으면... 정말 너무하네요. 좋은 대우받고 타 회사로 이직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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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초봉 올라서 신입 검증도 더 빡세졌습니다. 그만큼 수습때 많이 잘리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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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연봉재협상 요청 분들도 함구 당한 것으로 알고 있어요

꼬우면 나가라는 걸로 밖에 안 느껴질듯

투자자들 회사앞에서 시위하는 것부터

뭔가 참 말도 많고 재무제표가 나왔음에도 뒤가 구린 느낌이 드는건 어쩔 수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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