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link 는 국내에서 가장 역사가 깊은 컴퓨터그래픽 전문 포탈 커뮤니티 사이트입니다.
PC통신의 전성기를 지나 인터넷의 시대로 넘어가려는 1997년 7월... 당시는 검색엔진이 지금만큼 활성화되지는 않았었죠.
컴퓨터의 즐겨찾기를 백업하는 것을 잊고 OS을 다시 설치한 후,
뒤늦게 브라우저의 텅 빈 즐겨찾기를 보며 눈물 흘리던 경험을 많은 분이 하셨을 것입니다.
운영자 역시 그런 경험이 많았습니다. 그 대안으로 즐겨찾기를 홈페이지에다 올려놓고 편리하게 쓰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개인홈페이지에 추천사이트링크 Menu인 "Perfect CG Link" 라는 이름의 한 페이지를 만들면서 CGlink는 시작되었습니다. (당시의 URL : http://tgssm.co.kr/~haendel/CGlink)



당시에는 단 한 개의 페이지에 연결해서 CG 관련 사이트를 모아둔 수준이었습니다.
[업데이트 히스토리]
하루하루 페이지에 접속하시는 분들이 늘어가고, 링크페이지는 등록된 사이트가 점점 많아지면서 TEXT로만 이루어진 한패이지의 로딩시간이 너무 느려질만큼 방대해져 카테고리를 세부적으로 나누어 분류를 시작하고 "웹디렉토리"서비스의 형태로 변해갔습니다.
몇 분께서 게시판 개설 건의로 게시판 개설하기 시작하여, 겔러리, 구인구직 메뉴들이 추가되기 시작했습니다.
- 1999년 7월 : CGlink.co.kr 도메인등록해서 독립적인 사이트로 서비스 시작
- 많은 분의 건의에 따라 메뉴들이 늘어나기 시작하고 모양이 점점 커뮤니티로 변해감.
- 1999년 11월 14일 : 하드웨어 장터 메뉴 추가
- 1999년 11월 23일 : 구인구직 메뉴 추가
- 1999년 12월 20일 : Lycos코리아 CoolSite 선정
- 1999년 ?월 : Naver.com Coolsite 선정
- 2000년 1월 24일 : 자유겔러리 오픈
- 국내 (아마도 세계?) CG관련 사이트 중 최초로 게시판형 갤러리를 도입하여 자유롭게 작품을 전시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기 시작함. (당시,크레이지웹보드를 겔러리로 사용) 기존에는 운영자에게 E-mail을 통해 작품을 올리면 운영자가 html을 짜서 페이지에 작품을 실어주는 형식.
- 2000년 6월 26일 : EMPAS 추천사이트 선정
자유겔러리의 DB용량이 포화 몇Giga바이트 대로 넘어가면서 서비스및 서버운용에 부담이 생기기 시작하면서 2002년 11월 ZeroBoard를 기반으로 개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