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6
제목과 다르게 무의미해지지는 않는다는 것을 미리 밝히면서 위젯스킨 활용법의 변화에 관해서 살펴봅니다.^^;
아직 배포되지 않은 XE 1.2.0 을 SVN faceOff 로부터 다운받아 테스트 해보았습니다.
1.2.0 부터는 위젯 스타일을 정하는 방법에 큰 변화가 생깁니다.
기존 위젯프로그램들은 각각 스타일을 지정해주는 위젯스킨을 가지고 있었죠.
위젯 스킨에서 그 위젯의 모든 표현양식(스타일)을 정해주도록 되어있었습니다.
기존 위젯스킨을 만들어 사용하시던 분은 느끼셨겠지만 알고보면 같은 작업을 여러번 반복하는 불편한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최근게시물, 최근댓글, 최근엮인글, 최근이미지... 등등... 이많은 위젯프로그램별로 똑같은 스타일을 가지는 위젯스킨 세트를 만들기 위해 각각의 위젯별로 일일이 작업해 주어야 했습니다. 그런데, 알고보면 그 스타일이라는 것이 내용부분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해당 위젯의 테두리(box)나 배경색, 제목부분의 스타일을 만들어주는 작업입니다.
그래서 XE 1.2.0 에서는 테두리와 관련된 스타일만 분리해서 위젯스타일widgetstyle이라는 녀석이 생겼습니다.

페이지 수정모드에서 새로 추가된 위젯스타일버튼
앞으로 위젯스킨은 그 내용을 표현하는 정도의 스타일(내용의배치,목록스타일,폰트스타일 등)만 지정하고,
내용을 둘러싸는 테두리는 위젯스타일스킨 에게 맏기는 방향으로 가게 될것입니다.
위젯 스타일은 위젯(내용)을 둘러싸는 스타일을 분리시켜 놓은 포장지 같은 것이라고 보면 되겠네요.

포장지를 고르는 위젯스타일 선택 창입니다.
기본적으로 "박스위젯스타일" 과 "심플위젯스타일" 두개의 스킨이 포함되어있네요.
내용은 각 위젯프로그램별로 모두 다른 스타일을 가지고있습니다.
그래서 각 위젯프로그램 별로 내용에 관한 위젯스킨을 만들어줍니다.
테두리(배경포함)는 대부분의 위젯들이 같은 스타일을 가지고있지요.
위젯스타일스킨 하나를 만들어서 여러 위젯들을 포장해주면 됩니다.
속성이 다른녀석들 끼리는 계속 뜯어내서 분리시키는게 관리상 편한듯...
상당히 이상적이며 기존방식에 비해서 가히 혁신적이라고 생각합니다.
XE 멋져부러~~
아직 배포되지 않은 XE 1.2.0 을 SVN faceOff 로부터 다운받아 테스트 해보았습니다.
1.2.0 부터는 위젯 스타일을 정하는 방법에 큰 변화가 생깁니다.
기존 위젯프로그램들은 각각 스타일을 지정해주는 위젯스킨을 가지고 있었죠.
위젯 스킨에서 그 위젯의 모든 표현양식(스타일)을 정해주도록 되어있었습니다.
기존 위젯스킨을 만들어 사용하시던 분은 느끼셨겠지만 알고보면 같은 작업을 여러번 반복하는 불편한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최근게시물, 최근댓글, 최근엮인글, 최근이미지... 등등... 이많은 위젯프로그램별로 똑같은 스타일을 가지는 위젯스킨 세트를 만들기 위해 각각의 위젯별로 일일이 작업해 주어야 했습니다. 그런데, 알고보면 그 스타일이라는 것이 내용부분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해당 위젯의 테두리(box)나 배경색, 제목부분의 스타일을 만들어주는 작업입니다.
그래서 XE 1.2.0 에서는 테두리와 관련된 스타일만 분리해서 위젯스타일widgetstyle이라는 녀석이 생겼습니다.

페이지 수정모드에서 새로 추가된 위젯스타일버튼
앞으로 위젯스킨은 그 내용을 표현하는 정도의 스타일(내용의배치,목록스타일,폰트스타일 등)만 지정하고,
내용을 둘러싸는 테두리는 위젯스타일스킨 에게 맏기는 방향으로 가게 될것입니다.
위젯 스타일은 위젯(내용)을 둘러싸는 스타일을 분리시켜 놓은 포장지 같은 것이라고 보면 되겠네요.

포장지를 고르는 위젯스타일 선택 창입니다.
기본적으로 "박스위젯스타일" 과 "심플위젯스타일" 두개의 스킨이 포함되어있네요.
내용은 각 위젯프로그램별로 모두 다른 스타일을 가지고있습니다.
그래서 각 위젯프로그램 별로 내용에 관한 위젯스킨을 만들어줍니다.
테두리(배경포함)는 대부분의 위젯들이 같은 스타일을 가지고있지요.
위젯스타일스킨 하나를 만들어서 여러 위젯들을 포장해주면 됩니다.
속성이 다른녀석들 끼리는 계속 뜯어내서 분리시키는게 관리상 편한듯...
상당히 이상적이며 기존방식에 비해서 가히 혁신적이라고 생각합니다.
XE 멋져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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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3 00:10:16 (59.*.141.71)
저도 이부분에 대해서 한동안 고민을 한적이 있습니다.
제가 예전에 생각해봤던건.. 위젯의 스킨은 기본 뼈대만 작업해놓고 스타일을 불러와서 스타일에 따라 위젯이 어떻게 보일지 결정되는 구조로 하는 방법이였는데, 이렇게 하고 XE에서 쓰이는 css class명 어떤부분엔 이 클래스 이렇게 여러개를 XE 스타일 가이드라인이라고 해서 미리 정해놓으면 스킨의 코드 제작자는 어떤 부분이 어떻게 보이게 할지 고민만하면되고 스타일 디자이너는 뼈대에 어떻게 보이게 할지만 정하면 되는거죠
이렇게하면 여러가지 위젯들에대해
- 위젯 개발자는 어떤 새로운 위젯을 만들때 그위젯에 맞게 따로 스킨을 제작할 필요가 없습니다.
- 디자이너는 디자인 통일성을 위해 위젯마다 각각 다른 스킨을 제작할 필요가 없습니다.
(예를들어 sound4u님이 예전에 애플스타일 위젯스킨 시리즈를 위젯들마다 각각 개발하셨는데, 이런일(새창)이 벌어질 필요가 없는것이죠..;)
- 그리고 위젯에 적용될뿐만 아니라 더 여러곳에서 광범위하게 사용될수 있다는 점도 (있는데 여기에 적어서 설명드리기가 좀그래서 접구요;;)
물론 호환성 문제, 클래스명 지정와 사용에 따른 혼란, 스타일만으로 디자이너가 원하는디자인이 제대로 구현이 될런지 이런 고민들이 필요하긴 하겠죠.
위젯스타일이라는 기능은 Box개념이라서 약간 아쉬운 부분도 있습니다. 제가 생각했던건 위젯 내부의 스타일까지도 스타일로 정하는 거였는데, 뭐 사실 위에 적어본 문제점들을 보면 그게 가능할지도 의문이고 가능하다고 해도 엄청난 혼란이 예상될것같아서
한낮 꿈으로만 남겨야할것같습니다.
결국 뻘글-_-a
제가 예전에 생각해봤던건.. 위젯의 스킨은 기본 뼈대만 작업해놓고 스타일을 불러와서 스타일에 따라 위젯이 어떻게 보일지 결정되는 구조로 하는 방법이였는데, 이렇게 하고 XE에서 쓰이는 css class명 어떤부분엔 이 클래스 이렇게 여러개를 XE 스타일 가이드라인이라고 해서 미리 정해놓으면 스킨의 코드 제작자는 어떤 부분이 어떻게 보이게 할지 고민만하면되고 스타일 디자이너는 뼈대에 어떻게 보이게 할지만 정하면 되는거죠
이렇게하면 여러가지 위젯들에대해
- 위젯 개발자는 어떤 새로운 위젯을 만들때 그위젯에 맞게 따로 스킨을 제작할 필요가 없습니다.
- 디자이너는 디자인 통일성을 위해 위젯마다 각각 다른 스킨을 제작할 필요가 없습니다.
(예를들어 sound4u님이 예전에 애플스타일 위젯스킨 시리즈를 위젯들마다 각각 개발하셨는데, 이런일(새창)이 벌어질 필요가 없는것이죠..;)
- 그리고 위젯에 적용될뿐만 아니라 더 여러곳에서 광범위하게 사용될수 있다는 점도 (있는데 여기에 적어서 설명드리기가 좀그래서 접구요;;)
물론 호환성 문제, 클래스명 지정와 사용에 따른 혼란, 스타일만으로 디자이너가 원하는디자인이 제대로 구현이 될런지 이런 고민들이 필요하긴 하겠죠.
위젯스타일이라는 기능은 Box개념이라서 약간 아쉬운 부분도 있습니다. 제가 생각했던건 위젯 내부의 스타일까지도 스타일로 정하는 거였는데, 뭐 사실 위에 적어본 문제점들을 보면 그게 가능할지도 의문이고 가능하다고 해도 엄청난 혼란이 예상될것같아서
한낮 꿈으로만 남겨야할것같습니다.
결국 뻘글-_-a
현 최근게시물,최근댓글 등의 위젯들이 배포본에서 빠지고 Content Widget 이라는 것이 들어온다는군요.
Content 위젯은 최근내용을 불러오는 기능을 통합하는 위젯이 되겠네요.